서문

야슈아(예수)는 누구인가? 지구촌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분의 이름을 들어 보지도 못했습니다. 오늘날 대다수의 사람들은 성경에서 언급하는 예수(지저스 / Jesus) 또는 구주(救主)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같은 존재입니까? 또는 그들이 생각한 범위 외에로 더 강력한 존재입니까? 그분은 사람이었습니까 아니면 신(神)이었습니까? 또는 양쪽 다입니까? 그분은 참으로 동정녀(童貞女)에게서 태어나셨습니까? 그분은 성육신(成肉身)으로 오시기 전에 존재하셨습니까? 그분은 오늘날도 살아계십니까? 그분은 영원히 존재할 것입니까?

 

영어 성경은 지저스(Jesus)의 이름을 사용합니다. 지저스라는 이름은 라틴어에서 유래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이름은 참으로 어원상 어떤 의미를 담고 있지 않습니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마리아와 요셉이 어떻게 지어주었습니까? 왜 그분의 이름은 라틴어로 만들어진 이름입니까? 그분의 이름을 예수(헬라어 이에수스 또는 영어 지저스G2424)라고 부르는 것이 옳은가요? 팔레스타인에서 생활하던 유대인 부부가 왜 하필이면 아들의 이름을 라틴어 또는 헬라어(그리스) 이름으로 지어주었겠습니까?  히브리인들의 이름은 단순한 호칭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름은 신앙의 확신이나 소망, 신체상의 특징, 태어날 때의 상황 등 여러 가지 상황을 나타내기 위한 의도로 지어졌습니다. 그런데 야훼H3068께서 그분의 아들에게 아무런 뜻도 없는 이름, 특히 라틴어와 헬라어의 혼종어((混種語) 이름으로 지어주셨겠습니까? 도대체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물론 답은 아버지께서 아들의 이름을 예수(또는 지저스)라고 지어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지시대로 그분의 이름을 야슈아라고 지었습니다. 또한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 아버지의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었습니다( 1:21,1:25)! 그런데 왜 킹 제임스 성경에는 “지저스”로 나옵니까? 흥미로운 것은 "j / 제이"라는 글자가 1520년까지 이 지구촌에서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J / 제이"라는 글자는 500년도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이름을 지저스라고 지을 수 없음을 증명합니다. 그렇다면 지저스의 이름은 어디서 유래합니까? 지저스는 라틴어에서 유래하며, 그것은 헬라어 이에수스(Iesous)에서 유래합니다. 그렇다면 그분의 이름이 헬라어 “이에수스”입니까? 구원자 자신이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한복음 5:43). 아버지의 이름이 무엇인가요? 야 야훼입니까?  이름은 음역(音譯 / transliteration)하지, 번역하지 않는 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에수스가 야슈아와 같은 음(音)입니까? 지저스가 야슈아와 같은 음입니까? 물론 아닙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지저스의 이름을 믿습니다(구원자). 그분의 이름은 의미가 있습니다(마 1:21)! “야는 구원하신다(YAH IS SALVATION!)”입니다! 구원자의 이름은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히브리 이름입니다. 이는 진정으로 간단하며 또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메시야인(그리스도인)들을 적극적으로 박해하던 사울(사도 바울)은 다메섹에서 장님이 되어 그분께 그분이 누구시냐고 질문하였습니다.

 

26:15 내가 대답하되 주(주권자)여 뉘시니이까 주(그분)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G1377 예수(야슈아G2424)라

 

9:15 그러나 주(주권자)께서G2962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길을 가라, 이는 그가 이방인들G1484과 왕들G935과 또 이스라엘G2474 자손들 앞에서 내 이름을G3686 증거(證據)하기 위하여 내가 선택한G1589 그릇G4632임이라.

 

그러므로 바울은 그분의 이름을 이방인들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라고 보냄을 받은(사도G652) 자가 되었습니다. 당신은 사도 바울이 어느 이름을 전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개역]행 26:14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G1446 방언(方言)G1258]으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니라

[KJV]행 26:14 즉시 우리가 모두 땅에 엎드렸을 때 한 음성이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는데 [히브리G1446G1258]로 말씀하시기를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걷어차는 것이 네게 고통이라.'하시기에

 

사도 바울의 질문 “뉘시니이까?”에 야슈아께서 히브리어로 대답하셨습니다. 야는 구원해주신다!  바울은 “+슈아”라고 들었습니다. 야슈아께서 지상에 계셨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헤브라이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야슈아께서 하늘로부터 말씀하실 때 역시 헤브라이어로 말씀하셨습니다.

 

26:13-14, “...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즉시 우리가 모두 땅에 엎드렸을 때 한 음성이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는데 [히브리G1446G1258]로 말씀하시기를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걷어차는 것이 네게 고통이라.'하시기에”.

 

야슈아께서 지상에서 헤브라이어로 가르치셨습니다.

 

예수의 곤란한 낱말 이해에서, 데비드 바이빈과 로이 브리절드 주니어 께서 편집, 18 페이지-  야호슈아 엠 그린츠(Jehoshua M. Grintz)는 후에 " 2 성전의 최후의 날에 사람들은 히브리어로 말하고 히브리어로 기록했다"라는 명명된 기사를 썼습니다 (Grintz 1960). 그의 기초적인 마태복음의 연구 그리고 그 당시의 복음 및 다른 문학의 연구의 결과를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헤브라이어가 그 시대의 오직 문학적인 언어이었다; 그리고 사실 배우지 않은 무지한 (사도행전 4:13) 새로운 분파 사람들이 유대인 신자들을 겨냥하며 중요한 책을 쓰기 위하여 시작하였던 사실 만으로도 헤브라이어가 유태인 언어이었다고 귀착시킬 수 있다' (Grintz 1960:46). 그린츠는 더 나아가 강조하기를: '게다가, 그 당시 팔레스타인 또는 적어도 예루살렘 및 주디아에서 헤브라이어는 유태인들의 우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는 바빌론 출신 아람 말을 한 유태인이 예루살렘 출신인 그의 아내와 통신하는데 가지고 있었던 어려움에 대하여 탈무드(Nedarim 66b)에 서술된 관련된 이야기와 이 진술이 증거를 제공한다 (Grintz 1960:46-47)"라고 주장하였습니다.

 

"20 페이지에서 -  이스라엘 외계(外界)에서 걸출한 대학자들 역시 예수의 언어가 히브리 말에서 유래(由來)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노르웨이의 학자 헤리스 벌겔런드가 그 중에 한 사람입니다. " 예수의 언어"라고 제목을 붙인 책의 논설에 의하면, 현재 예수의 언어를 진찰하면 아람어 이었다고 도전했습니다. 그가 다음과 같이 결론을 맺었습니다:  '예수 시대의 팔레스타인의 서민들의 언어는 히브리어이었습니다. 그가 계속하여 진술하기를: '실은 예수라는 단어는 헤브라이어이었으며, 역시 불가피한 것 같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벨겔런드 1954:39)".

 

21 페이지에서 -  " 또 다른 뛰어난 학자는 에베이 제이 티 밀릭입니다, 과학과 고고학 원형 안에 잘 알려진 폴란드 성직자입니다. 그는 쿰란 발굴자들 중에 한 사람이며, 또한 제 4 동굴 사해(死海) 문서를 준비하여 발표한 매우 활동적인 국제 팀의 일원이었습니다. 옛 유대인의 사막 밀릭의 구체적인 모든 본문을 신중히 주의 깊게 분석한 다음에 이렇게 종결을 내렸습니다: 구리 두루마리와 제 2차 반란 문서에서 로마 시대의 유대인들의 표준 언어가 히브리어이었음을 정당하게 입증합니다." (밀릭 1963:130).

 

바울은 이 만남에 졸도할 지경으로 겁을 먹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바울은 그분의 이름을 이방인들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라고 보냄을 받은(사도) 자입니다. 당신은 바울이 다른 이름을 이방인들에게 전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정직하고 냉정하게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바울이 다른 이름을 이방인들에게 전했다는 것은 상상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신약 성서 전체가 원래 그리스어(헬라어)로 기록되었다고 가정(假定)한다 하더라도 우리의 구제자의 이름은 항상 같습니다. 이름은 변하지 않으며 항상 같습니다.

 

Birth / 탄생

 

2:1-8

이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 되었을 때에 첫 번 한 것이라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이 사건은 세상 사람들이 상상하는 12월에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은 가을 절기 때, 우리 달력으로 따진다면 9월말부터 10월경에 일어났습니다.이 사건이 12월에 일어났다면, 비가 오는 계절에 목양자(牧羊者)들이 들에서 묵을 수 없었으며 그리고 양떼들을 보호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이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짐승의 표를 읽으십시오)

 

야슈아님의 탄생은 요셉과 마리아에게 예고되었습니다.

 

Luke 1:26-35

And in the sixth month, the messenger Gabriel was sent by Elohim to a city of Galilee named Nazareth,

1:26-35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G1043이 엘로힘(하나님G2316)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1:27 다윗의G1138 가문G3624 에 요셉G2501 이라고 하는 남자와 정혼한G3423 한 처녀에게로 가게 하시니 그 처녀의G3933 이름은 마리아더라G3137.  

And entering, the messenger said to her, Hail, one having received grace! Yahweh is with you. You are blessed among women!

1:28  그 천사가 그녀에게 와서 말하기를 "기뻐하라G5463. 은총을 받은 자여(thou that art highly favoredG5487), 야훼(주G2962 / H3068)께서 너와 함께 하시니 너는 여자 중에서 복 받은 자로다."라고 하니

1:29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고 생각하매

 And the messenger said to her, Do not fear, Mary, for you have found favor from Elohim.

1:30 천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말라 네가 엘로힘(하나님G2316)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And behold! You will conceive in your womb and bear a Son; and you will call His name Yahshua.

1: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야슈아(예수G2424)라 하라

 This one will be great and will be called Son of the Most High. And Yahweh Elohim will give His the throne of His father David.

1:32  그는 위대하게G3173 될 것이며, 가장 높으신 분의G5310 아들이라G5207 불릴 것이요, 또 주(야훼)G2962 하나님(엘로힘)께서G2316 그에게 그의 조상 다윗의G1138 보좌를G2362 주실 것이며G1325

1:33 그는 야곱의G2384 집안을G3624 영원히G1519, G165  통치할 것이요G936  그의G846 왕국은G932 G3756G5056 하리라G2071."고 하니라.

1: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And answering, the messenger said to her, The Set-Apart Spirit will come upon you, the power of the Most High will overshadow you - and for this reason that Set-apart One being born of you will be called Son of Elohim.

1: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분리된-영(=성G40G4151)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of the HighestG5310) 능력이(the powerG1411) 너를 덮으시리니(shall overshadowG1982) 이러므로 나실 바 분리된(거룩한) 자는(that holy thingG40) 엘로힘(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1:18-25

1:18 야슈아 메시야(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분리된 영(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야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분리된 영(성령)으로 된 것이라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야슈아(예수G2424)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1: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야훼(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1: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야훼(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

1: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야슈아(예수G2424)라 하니라

 

그리고 야슈아는 또한 구약성서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7:14 그러므로 주권자(주H136)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9:6-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엘(하나님H410)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9: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야훼(여호와H3068)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Virgin Birth? 동정녀(童貞女)로부터 탄생(誕生)?

 

마리아가 처녀였다는 개념은 오랫동안 끊임없이 토론되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인체가 흙으로부터 복잡한 기관으로 창조될 수 있다면, 무엇 때문에 이 개념이 그렇게 불가능하다는 것인가요? 야훼께는 불가능한 것이 없다고 성서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이사야 7장 14절에서 사용된 “처녀(H5959)”는 스트롱 코드 #5959이며, 알마(almah)를 번역한 것입니다. 이사야 7장 14절의 “알마”를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것은 논쟁점이 되고 있는데, 곧 이 구절의 “알마”가 처녀를 가리키는 말인지, 아니면 젊은 여자를 가리키는 말인지는 논란의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

 

It means "a lass (as veiled or private)."

알마(almah)는 젊은 여자(베일로 가려진과 같은 또는 공개하지 않는)를 의미합니다. 이는 소녀, 시녀, 또는 처녀라고 번역되었습니다. 스트롱 코드 #5959, 단어 알마(almah)의 어근을 살펴보면, 시각(視覺)으로부터 가려진 또는 숨겨진 등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알마”는 구약성서 안에서 여섯 번 더 언급하며, 그리고 성적인 관계를 갖지 않은 젊은 여성을 언급할 때 사용되었습니다. "가려졌다", 또는 "숨겨졌다"는 시각(視覺)으로부터 가려진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결코 성관계를 가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들은 이러한 의미에서 결코 벗겨지지(uncovered) 않았다는 것입니다.

 

레위기 18장에서 어떠한 하체를 범치(to uncover1540 nakedness6172 =외음부를 들어내다, 벗기다)말아야 하는 것을 열거합니다. 레위기 18장에서 사용된 이 두 단어는 중요합니다. 벗기다(uncover)의 스트롱 코드는 #1540이며 가라(galah)입니다. 그것은 노출시키는 (특히 수치스러운 것을 의미할 때); 망명(亡命)을 내포하며 (대개 사로잡혀 벗겨지다); 비유적으로 드러내다를 의미합니다.

 

두 번째 단어는 스트롱 코드는 #6172미며 엘바(ervah)입니다. 그것은  명백하게 나체 또는 하체와 관련됩니다. 이러한 단어들은 얼굴을 가리는 베일을 의미하지 않으며, 성관계와 연루됩니다.  문맥을 살펴보면 미혼 여자를 지칭할 때 쓰입니다. 두 가지 실례는 창세기 24장 43절에서 결혼하지 아니한 라헬 그리고 출애굽기 2장 8절에서 모세의 누이를 지칭할 때 알마의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24:43 내가 이 우물 곁에 섰다가 청년 여자(#5959  `almah)가 물을 길러 오거든 내가 그에게 청하기를 너는 물 항아리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우라 하여

2: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그 소녀(#5959  `almah)가 가서 아이의 어미를 불러오니

 

누가복음 1장27절에서 희랍어를 번역한 처녀는 스트롱 코드 #3933이며 파르데노스입니다. 그것은 처녀를 의미하며, 결혼하지 않은 딸을 암시합니다.

 

4:4 때가 차매 엘로힘(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여기서 사용된 말씨를 주목하십시오 -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우리가 알고 있지만, 인간은 남성과 여성이 결합(結合)하여 수정이라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이 본문에서 남성이 포함되지 않으며, 단지 야훼께서 그분의 아들을 보내셨다고 언급합니다.

 

1: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fathered / begat) 마리아에게서 메시야(그리스도)라 칭하는 야슈아(예수)가 나시니라

 

본문에서 야슈아께 이르면서 동사가 변화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절부터 16절에서 낳았으니(= fathered / begat)가 반복되며, 능동적인 동사로 만들어 져있습니다, 남성이 아이를 수정하는데 활동하였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야슈아께서 나셨다고(was born) 언급하며, 수동적인 동사를 사용합니다. 이는 요셉이 메시야를 만든 것이 아님을 명백하게 하며, 오직 마리아에게 나셨음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인간 남성은 야슈아를 출산하는데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Old Testament Prophecies / 구약성서의 예언들

 

우리는 야슈아님의 탄생에 대한 이사야의 두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야슈아님에 대한 더 많은 성서의 예언들이 있습니까?

야슈아님을 묘사하거나 또는 야슈아님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한 다른 구약성서 구절들이 있나요? 자 이제 야슈아님의 대한 신구약성서의 예언들을 대조(對照)해봅시다.

구약성서(Old Testament)

신약성서(New Testament )

18:15,18 네 엘로힘(하나님) 야훼(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1: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야슈아(예수)니라

search2.gif그런데 이 본문에서 왜 야슈아님을  요셉의 아들이라고 부르나요? 우리는 요셉이 야슈아님을 낳지 않았다는 것을 이미 배워서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에 대해서 생각 좀 해봅시다 - 많은 가족들이 의붓자식을 그들의 자녀들이라고 언급하지 않습니까? 야슈아께서 요셉과 함께 생활하셨으며 그리고 나중에 요셉과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자식들의 형제가 되셨습니다. 요셉과 마리아의 결혼으로 야슈아님은 법률상 요셉의 아들이 되셨습니다.

 

8:28 이에 야슈아(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12:49-50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3:22 모세가 말하되 야훼(주) 엘로힘(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엘로힘(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시편 16:10 이는 내 영혼을 음부{히브리어 쉐올의 스트롱 코드는 #7585입니다, 죽은 자들의 세계[마치 지하의 후퇴의 장소와 같은 - 바꾸어 말하자면 무덤]}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당신㈜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2:27, 31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당신(주)의 분리된(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미리 보는고로 메시야(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22:1 내 엘(하나님)이여 내 엘(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27:46 제구시 즈음에 야슈아(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엘(하나님), 나의 엘(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22:16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20: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권자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22: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27:35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은 후 그분의 옷을 제비뽑아 나누었으니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그들이 그들 중에서 나의 옷을 나누고 또 나의 속옷을 놓고 제비뽑았나이다."라고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더라.

19:23 -24 군병들이 야슈아를 십자가에 못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군병들이 서로 말하되 이것을 찢지 말고 누가 얻나 제비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저희가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군병들은 이런 일을 하고

 

69:21 저희가 쓸개를 나의 식물로 주며 갈할 때에 초로 마시웠사오니

27:34, 48 쓸개 탄 포도주를 그에게(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그분(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아니하시더라 그 중에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융을 가지고 신 포도주를 머금게 하여 갈대에 꿰어 마시우거늘

110:1-4 야훼(여호와)께서 내 주권자(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야훼(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당신(주)의 권능의 홀을 내어 보내시리니 당신께서(주는) 원수 중에서 다스리소서  당신(주)의 권능의 날에 당신(주)의 백성이 분리된(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당신(주)의 청년들이 당신(주)께 나오는도다 야훼(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댁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야훼께서 다윗이 아닌 - 다윗의 주권자에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다윗의 주권자는 누구일까요? 야슈아님은 다윗의 후손이시지만 야훼의 아드님이시며 또한 다윗의 주권자이십니다.

2:34-36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가로되 야훼(주)께서 내 주권자(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는 너는 내 우편에 앉아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야슈아(예수)를 엘로힘(하나님)이 주권자(주)와 메시야(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1:3 이는(아들을 언급함) 그분(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5:5-6 또한 이와 같이 메시야(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6:20 그리로 앞서 가신 야슈아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8:1 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118:22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21:42-44 야슈아(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야훼(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로힘(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11:1-5, 10-12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11:2 야훼(여호와)의 (靈 / / Spirit7307) 곧 지혜와 총명의 (靈)이요 모략과 재능의 (靈)이요 지식과 야훼(여호와)를 경외하는 (靈)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11:3 그가 야훼(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11:4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11:5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11: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旗號)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11:11 그 날에 야훼께서 다시 손을 펴사 그 남은 백성을 앗수르와 애굽과 바드로스와 구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 섬들에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11:12 야훼(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를 모으시며 땅 사방에서 유다의 이산한 자를 모으시리니

3:16-16 야슈아(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야훼(하나님)의 (靈)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28:16 그러므로 아도나이 야훼(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9:32-33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Old Testament / 구약성서

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야훼(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엘로힘(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3:1 만군의 야훼(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권자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4:5-6 보라 야훼(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New Testament / 신약성서

3:1-3 그 때에 침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야훼(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1:17, 76 그는 엘리야의 영과 능력을 가지고 그분 앞에 앞서 가서 아비들의 마음을 자식들에게로, 불순종한 자들을 의인들의 지혜로 돌아오게 하며, 야훼를 위하여 마련해 놓은 백성을 예비시키리라."고 하더라. 너 아기야(침례 요한), 너는 가장 높으신 분의 선지자라 불리우리니, 이는 네가 야훼의 앞에 앞서 가서 그분의 길을 예비할 것이며

1:23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야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42:1 내가 드높이는 나의 종을 보라. 나의 택한 자, 그 안에서 내 혼이 기뻐하는도다. 내가 나의 (靈 / 개역성경은 / Spirit7307)을 그에게 두었으니 그가 이방인들에게 심판을 가져오리라.

12:14-18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그(예수)를 죽일꼬 의논하거늘 야슈아(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사람이 많이 좇는지라 그가(예수께서) 저희 병을 다 고치시고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셨으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바 "내가 택한 나의 종을 보라. 그는 나의 사랑하는 자로, 그 안에서 내 혼이 기뻐하노라. 내가 내 (靈)을 그에게 두리니, 그가 이방인들에게 심판을 보이리라.

1:10-11 곧 물에서 올라 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靈)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 오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52:13-14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이왕에는 그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으므로 무리가 그를 보고 놀랐거니와

 

22:63-64 지키는 사람들이 야슈아(예수)를 희롱하고 때리며 그의 눈을 가리우고 물어 가로되 선지자 노릇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고

19:1-3 이에 빌라도가 야슈아(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더라 군병들이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 앞에 와서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손바닥으로 때리더라

53: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야훼(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12:37-38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저를 믿지 아니하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가로되 야훼(주)여 우리에게 들은 바를 누가 믿었으며 야훼(주)의 팔이 뉘게 나타났나이까 하였더라

53: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4:44 야슈아께서 친히 증거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

53:4-5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엘로힘(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8:16-17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그에게(예수께) 오거늘 그분(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롬 4: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야슈아(예수) 우리 주권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벧전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야훼(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9:36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

고후 5:21 그가(야훼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야슈아)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엘로힘(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9:28 이와 같이 메시야(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53:7-8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27:14 한 마디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8:32-35 읽는 성경 귀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저가 사지로 가는 양과 같이 끌리었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의 잠잠함과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낮을 때에 공변된 판단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가히 그 세대를 말하리요 그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내시가 빌립더러 말하되 청컨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뇨 자기를 가리킴이뇨 타인을 가리킴이뇨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야슈아(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벧전 2:23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53:9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27:57-60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야슈아(예수)의 제자라 빌라도에게 가서 야슈아(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어 주라 분부하거늘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정한 세마포로 싸서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벧전 2:22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31:15 나 야훼(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라마에서 슬퍼하며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는도다

2:16-18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 때를 표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말씀하신 바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53:12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15:27-28 강도(强盜) 둘을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으니 하나는 그의 우편(右便)에 하나는 좌편(左便)에 있더라 그리하여 '그가 범죄자들과 더불어 헤아림을 받았다.'고 말한 성경이 이루어졌더라.

56:7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11:15-17 저희가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야슈아(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아무나 기구를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치 아니하시고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61:1-2 아도나이(주) 야훼(여호와)의 (靈 / 개역성경은 / Spirit7307)이 내게 임하였으니 이는 야훼(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야훼(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엘로힘(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4:16-21 그분(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야훼(주)의 영()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야훼(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이에 그분(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11:1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었거늘

2:13-15 저희가 떠난 후에 야훼(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로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야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11:13 야훼(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 바 그 준가를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을 야훼(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27:3-10 때에 그(예수)를 판 자(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가로되 이것은 피 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야훼(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2: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19:34, 37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또 다른 성경에 저희가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1:7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민(아멘)

Old Testament / 구약성서

13:7 만군의 야훼(여호와)가 말하노라 칼아 깨어서 내 목자, 내 짝된 자를 치라 목자를 치면 양이 흩어지려니와 작은 자들 위에는 내가 내 손을 드리우리라

New Testament / 신약성서

26:31, 56 때에 야슈아(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그를(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신구약이 서로 이어지며 관계되는 것이 보입니까? 당신은 아직도 이렇게 많은 사건들이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는 메시야에 대한 구약성서의 모든 구절들을 인용한 것이 아닙니다. 앞에 본문들은 단지 시작의 샘플입니다. 깊이 생각 좀 해봅시다. 당신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야슈아께서 메시야가 아니라면, 그렇다면 당신은 구원 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당신을 구제할 구원자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이 마지막 예언은 구약성서 안에서 예언되지 않았지만, 그러나 야슈아님 자신이 삼일 낮과 밤을 무덤에 계시고 부활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그리고 그분의 예언을 성취하셨습니다.

 

12:38-40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분(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先知者) 요나의 표적(表蹟) 밖에는 보일 표적(表蹟)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 속에 있으리라

  1:17 야훼(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삼일(三日) 삼야(三夜)를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

  24:6-7, 45-46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기억(記憶)하라 이르시기를 인자(人子)가 죄인(罪人)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三日)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聖經)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苦難)을 받고 제 삼일(三日)에 죽은 자(者)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고전 15:4 장사(葬事) 되셨다가 성경(聖經)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셔서

 바꾸어 말하자면, 우리가 야슈아께서 죽음으로부터 부활하시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 그렇다면 야슈아님에 대하여 언급하는 모든 말씀 그리고 신약성서를 따르는 것조차도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제자들이 그분의 부활의 증인들이었으며 - 그 메시지를 전하였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이 진실이라고 믿지 아니하는 또는 무슨 허위(虛僞)를 위하여 인생을 바치는 사람들은 극히 드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제자들은 인류의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분을 위하여 순교하였습니다.

 

2:30-32 그는 선지자라 엘로힘(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미리 보는고로 메시야(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야슈아(예수)를 엘로힘(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오직 하나인 야훼

 

많은 사람들은 야슈아께서 마리아로부터 잉태되시기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인물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성서 구절로 인하여 야슈아께서 이전에 존재하실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엘로힘(하나님) 야훼(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야훼(여호와)시니

 

여기서 사용된 단어 "하나"는 스트롱 번호 #259이며, 에하드입니다.  에하드는 하나가 된, 결합된, 연합된, 즉, 하나; 또는 (서수로는) 첫째, 처음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어근은 아하드(achad)이며 스트롱 번호는 #258입니다. 그것은 통합하다, 통일하다, 단일화하다, (상징적으로) (생각을) 집중[모으다]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H259

אחד

'echa^d/에하드

ekh-awd'

A numeral from H258; properly united, that is, one; or (as an ordinal) first: - a, alike, alone, altogether, and, any (-thing), apiece, a certain [dai-] ly, each (one), + eleven, every, few, first, + highway, a man, once, one, only, other, some, together.

H258에서 유래; 본래 의미로는 하나가 된, 결합된, 연합된, 이는, 하나; 또는 (서수로는) 첫째, 처음: - 하나, 첫째 등등.

1:9 엘로힘이 가라사대 천하(天下)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2:24 이러므로 남자(男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聯合)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1:5 하나님께서 그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과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더라.

[개역]스 2:64 온 회중(會衆)의 [합계(合計)가] 사만(四萬) 이천(二千) 삼백(三百) 육십명(六十名)이요

[KJV]스 2:64 ○ 온 회중이 [모두]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

3:9 이에 예수아와 그 아들들과 그 형제(兄弟)들과 갓미엘과 그 아들들과 유다 자손(子孫)과 헤나닷 자손(子孫)과 그 형제(兄弟) 레위 사람들이 [일제(一齊)히] 일어나 엘로힘(하나님)의 전(殿) 공장(工匠)을 감독(監督)하니라

27:44 네 형의 분이 풀릴 때까지 그와 더불어 [몇] 날을 기다리며

[개역]렘 10:8 [그들은 다] 무지(無知)하고 어리석은 것이니 우상(偶像)의 도는 나무 뿐이라

[KJV]렘 10:8 [그러나 그들은 다같이(But they are altogether)] 우둔하고 어리석으니, 통나무는 헛된 것들의 교리라.

 

H258

אחד

'a^chad/아하드

aw-khad'

Perhaps a primitive root; to unify, that is, (figuratively) collect (one’s thoughts): - go one way or other.

아마도 기본 어근인 듯함; 하나로 하다, 통합하다, 이는, (상징적으로) (생각을) 모으다: - 이길로나 저 길로 가다.

Total KJV Occurrences: 1

go, 1

Eze_21:16

[스트롱] 겔 21:16 [Go thee one way or other,258] either on the right hand,3231 or on the left,8041 whithersoever575 thy face6440 is set.3259

KJV]겔 21:16 [너는 이 길로나 저 길로나] 오른편이나 왼편이나 얼굴이 향한 곳이면 어디로든지 [가라].

 

“결합”이란 단어는 한 존재 또는 한 사람으로 정의를 내립니까?

 

사 42:8 나는 야훼(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엘로힘(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야슈아(예수) 메시야(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고전 8:4, 6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엘로힘은 한 분 밖에 없는 줄 아노라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엘호힘(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권자 야슈아(예수) 메시야(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리고 성경은 또한 야슈아 메시야를 제외하고 아버지를 본 사람이 없다고 말합니다. 옳습니까?

 

33:19-23 그가(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으로 지나게 하고 야훼의 이름을 네 앞에 반포하리리라 나는 은혜 줄 자에게 은혜를 주고 긍휼히 여길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또 가라사대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야훼(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 곁에 한 곳이 있으니 너는 그 반석 위에 섰으라 내 영광이 지날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1:18 No man hath seen Elohim at any time; the only begotten Son, which is in the bosom of the Father, he hath declared him.

1:18 본래 엘로힘(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시는, 그가 그분을 나타내셨느니라(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5:37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6:46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다 있다는 것이 아니라 오직 엘로힘(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요일 4:12 어느 때나 엘로힘(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엘로힘(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당신은 이에 동의합니까? 좋습니다. 자 이제 그 빛으로 다른 구절들을 살펴봅시다. 우리는 성경 자체는 모순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다음 구절들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12:7 야훼(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야훼(여호와)를 위하여 그 곳에 단을 쌓고

 

17:1 아브람의 구십구세 때에 야훼(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엘 샤다이(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6:2야훼(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35:1, 7엘로힘(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나가서 거기 거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엘(하나님)께 거기서 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그가 거기서 단을 쌓고 그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 형의 낯을 피할 때에 엘로힘(하나님)이 그에게 거거서 나타나셨음이더라

 

3:1-6  모세가 그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무리를 치더니 그 무리를 광야 서편으로 인도하여 엘로힘(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야훼(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가로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는 동시에 

And Yahweh saw that he was turned aside to see, and Yahweh called to him from the midst of the thorn bush, and said, Moses! Moses! And he said, I am here. 

3:4 야훼(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야훼께서(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3:5 그가(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3: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엘로힘(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엘로힘(하나님) 이삭의 엘로힘(하나님) 야곱의 엘로힘(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엘로힘) 뵈옵기를 두려워 하여 얼굴을 가리우매

 

6:2-3 엘로힘(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야훼(여호와)로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엘 샤다이(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며 나의 이름을 야훼(여호와)로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느냐?(did I not make Myself known to them? 아니하였고) 

 

한국 성경과 영문 성경은 이 구절을 의문문으로 옮기지 않았지만, 그러나 히브리 문법은 그것을 허락합니다. 또 다른 하나의 이유는 당신이 성경을 뒤돌아보면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야곱은 야훼와 대화를 나눌 때 또는 야훼에 대한 무엇을 언급할 때 그들은 그분의 이름 야훼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분 자신이 그분의 이름을 폭로하셨으며 그리고 그들은 그분을 야훼라고 불렀습니다. 이에 대해서 당신이 성경을 찾아보시면 성경 안에 그들이 그분의 이름을 불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4:9-11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인이 올라가서 이스라엘 엘로힘(하나님)을 보니 그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듯하고 하늘같이 청명하더라 그가(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엘로힘(하나님)을 보고 먹고 마셨더라 

 

여기서 적어도 74인 모두가 야훼 엘로힘을 동시에 목격(目擊)하였습니다! 

 

12:6-8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야훼(여호와)가 이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야훼(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34:10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나니 모세는 야훼(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5:13-15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왔을 때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a man376)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 섰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대적을 위하느냐 그가 가로되 아니라 나는 야훼(여호와)의 군대 장관으로 이제 왔느니라 여호수아가 땅에 엎드려 절하고 가로되 나의 아돈이(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 야훼(여호와)의 군대 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그런데 이 야훼의 군대장관은 누구이었습니까?  여기서 사용된 히브리어는 이쉬(ish)이며 스트롱 번호는 #376입니다. 이 단어는 개개의 남자 또는 남성을 의미합니다. 그 단어는 천사(말라크 malak 天使) 또는 사자가 아닙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천사를 추월한 존재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천사들을 경배하지 말라고 야훼께서 경고하셨습니다.  오직 야훼 엘로힘만 섬기고 경배하라고 야훼께서 명하셨습니다. 

 

4:10 이에 야슈아(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야훼(주) 너의 엘로힘(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그는 여호수아에게 일어나 경배하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라는 말은 또한 모세에게 사용된 말이었습니다. 이 본문에서 천사 또는 사자에 대해서 결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대하 1:7 이 밤에 엘로힘(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6:1,5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야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야훼(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본래 아버지를 본 사람이 없었다면, 이 수 많은 사람들이 분명히 목격한 이 존재는 누구입니까? 그 때에 성부와 함께한 또 다른 하나의 존재가 거기 계셨습니까? 

 

Hebrew Words In Plural / 복수형으로 씌어진 히브리어

 

우리가 창세기로 돌아가서 신에 대한 본문들을 살펴보면 엘로힘의 히브리어는 복수형으로 씌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문성경과 특히 한글성경은 항상 그렇게 번역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1:1 태초에 엘로힘(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단어 엘로힘(Elohim)은 복수입니다. 그것은 스트롱 번호 H430이며 신들을 의미합니다. 히브리 문법에서 엘로힘은 복수형으로 씌어졌습니다. 만약 그것이 단수형으로 씌어졌다면, 엘(el), 엘라(elahh) 또는 엘로아(eloahh)일 것입니다. 

 

1:26 엘로힘(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당신은 그것을 파악하셨나요? “우리”. 우리라는 것은 복수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에게 다음 구절이 문제되고 있습니다. 

 

1:27 엘로힘(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엘로힘(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러나 이것이 참으로 그렇게 이해하기 어렵습니까?  자 이제 예를 들어봅시다.   두 사람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 아버지와 아들 - 조지 손위(Senior) 그리고 조지 손아래(Junior)가 뒤뜰에 헛간을 짓기로 의논했다고 합시다. 한 사람이 “우리 문과 두 창문이 있는 8 피트 정사각형의 헛간을 짓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조지는 헛간을 지었습니다.  정말로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두 사람은 헛간 설계를 서로 의논하고 그리고 그렇게 짓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먼저 가서 헛간 짓는 일을 하였습니다.  “우리”라는 말은 그것을 의논함을 설명하지만, 그러나 그가 그 일을 하였습니다.

 

3:22 야웨(여호와) 엘로힘(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아담)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우리”라는 말이 또다시 나타납니다! 우리는 누구를 가리키는 말입니까?

 

11:7 ,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또 다시 우리라는 말이 나옵니다.   다음 구절은 히브리 성경으로부터 정확한 번역을 한 것입니다.

 

Ecclesiastes 12:1 

Remember the creators of you in the days of your youth; while the evil days do not come, or the years draw near when you shall say, I have no pleasure in them. 

12:1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들(복수 creators 창조자를) 기억하라 

 

당신은 여기서 “신학적인 문제”가 있음을 이해하셨습니까? 창조자들! 그것은 복수입니다 .

 

54:5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야훼(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엘로힘(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성자는 신약성서 시대까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고 추측합니다. 그들은 실제로 성부 홀로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가정(假定)합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엘로힘(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엘로힘(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엘로힘(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즉 야슈아님)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엘로힘(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世界)를 지으셨느니라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17:11, 20-23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17:20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그리고 흥미로운 것은 유대교에서 야훼를 직접 부르기를 두려워하여 야훼 대신 아도나이(Adonai)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아도나이 역시 복수입니다. 그들은 그것이 왕과 같은 복수형이기 때문에 “우리”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문법에 맞는 단수는 아돈(Adonee)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복수를 사용합니다. 왜 그럴까요?  야훼를 묘사할 때 사용된 히브리어 에하드는 아담과 하와의 부부 관계를 묘사하는데도 사용되었습니다.

 

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one259) 몸을 이룰지로다

5: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육체가 될지니

 

이는 두 사람이 친밀한 관계로서 - 하나와 같이 작용(作用)하는 연합된 관계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야웨는 하나”라고 언급함은 두 존재가 아주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그리고 연합되어 하나와 같이 작용한다는 것을 의미합니까?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그들은 같은 캐릭터, 같은 욕망 그리고 같은 목표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갑니다.  그들의 생각은 서로 연합되고 동의합니다. 그들은 서로 깊이 사랑하며, 사랑 안에서 거합니다. 부부 생활이 이와 같은 기초로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튼튼하고 오래가겠습니까? 부부란 자신들 마음대로 결정하고 멋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결혼 생활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부부란 같은 욕망과 목표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가며 서로 깊이 사랑하고, 한 몸과 같이 연합되는 것입니다. 

 

The Word Of Yahweh / 야웨의 말씀

 

우리가 보통 “말씀(word = 단어, 말)”이라고 언급할 때, 우리는 종이에 써 놓은 글, 편지 수집 또는 연설 등을 생각합니다. 성경이 언급하는 말씀은 그런 것입니까? 여기서 사용된 단어 "말씀"은 스트롱 번호 #3056이며, 로고스입니다.  로고스는 상술(上述)한 어떤 것(생각을 포함); 함축적으로는 화제(話題)(강연[講演]의 주제[主題]), 또는 추론(推論)(정신의 능력) 또는 동기(動機) 부연으로는 계산(計算) 특히(요한의 기사[記事]에 있어서) 엘로힘/신의 표현(表現)(이는, 메시야/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요한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엘로힘(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엘로힘(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엘로힘(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이 말씀은 단순히 종이에 써 놓은 글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존재입니다. 성경은 이 말씀이 곧 엘로힘(하나님)이시니라고 언급합니다. 그렇다면 한 엘로힘보다 더 많은 엘로힘이어야 합니다! 기억해 두실 것은 이 단어는 복수입니다. 

 

15:1 이 후에 야웨(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간단한 말씀입니까? 또는 존재입니까?

 

33:6-9 야웨(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저가 바닷물을 모아 무더기같이 쌓으시며 깊은 물을 곳간에 두시도다 온 땅은 야웨(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계의 모든 거민은 그를 경외할지어다 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엘로힘(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요일 1:1-3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야슈아(예수) 메시야(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19:11-13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엘로힘(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이 말씀은 단순한 편지의 결합(結合)이 아닙니다. 그분은 살아 계십니다! 그분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참 말씀이시며,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능력의 엘로힘이십니다.

 

오른 손 / 오른 팔

 

오른손 또는 오른 팔은 무엇을 뜻합니까? 이는 간단히 왼 손의 정반대를 의미합니까?  또는 오른 편에 계시는 존재를 언급합니까? 또는 "내 오른 손의 사람"이라고 사용될 수 있습니까? 

 

15:6 야훼(여호와)여 당신(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야훼(여호와)여 당신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17:7 당신께 피하는 자를 그 일어나 치는 자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당신이여 당신의 기이한 인자를 나타내소서 

 

20:6 야훼(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바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 오른손에 구원하는 힘으로 그 거룩한 하늘에서 저에게 응락하시리로다 

 

98:1-2 새 노래로 야훼(여호와)께 찬송하라 대저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도다  야훼(여호와)께서 그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 의를 열방의 목전에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48:12-13 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에 폈나니 내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야슈아께서 부활하신 후에 어디로 가셨습니까? 그리고 오늘날 그분은 어디에 계십니까?

 

7:55-56 스데반이 분리된-영(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엘로힘(하나님)의 영광과 및 야슈아(예수)께서 엘로힘(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엘로힘(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은 메시야시라. 그 분은 또한 엘로힘(하나님) 의 오른편에 계셔서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시느니라.

 

1:20 그 능력이 메시야(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1:2-3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그의(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벧전 3:21-22 물은 야슈아 메시야(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저는 하늘에 오르사 엘로힘(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I Am / 스스로 있는 자 

 

모세는 불타는 떨기나무 앞에서 그분의 이름을 물었습니다. 그분이 그분의 이름을 언급하시기 전에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14 엘로힘(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야슈아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셨나요?

14:62-63 야슈아(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I AM!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우리가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대제사장은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는 성경의 말씀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정확하게 그 말씀이 무엇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8:58-59 야슈아(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I AM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저희가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야슈아(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18:4-6 야슈아(예수)께서 그 당할 일을 다 아시고 나아가 가라사대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대답하되 나사렛 야슈아(예수)라 하거늘 가라사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I AM 내로라) 하시니라 그를 파는 유다도 저희와 함께 섰더라 야슈아(예수)께서 저희에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I AM 내로라) 하실 때에 저희가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지는지라 

 

당신의 성경은 “내가 그니라 = I am he”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헬라어 본문에는 그(he)가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은 메시야의 말씀을 듣고 당황하였습니다.  그들은 야슈아께서 그분이 구약성서의 야훼라고 언급하시고 계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야훼는 오직 한 분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으며 그리고 그들은 야슈아님이 거짓말쟁이라고 믿고 돌을 들어 그분을 치려고 하였습니다. 그들에게는 그분의 말씀이 이단(heresy) 이었습니다.

 

  The Rock / 바위(반석) 

 

성경은 야훼를 바위 또는 반석으로 언급합니다.

 

32:4, 15, 18 그는 반석이시니 그 공덕이 완전하고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무망(眞實無妄)하신 엘(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

32:15 그러한데 여수룬이 살찌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부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엘로아(하나님)을 버리며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경홀히 여겼도다

32:18 너를 낳은 반석은 네가 상관치 아니하고 너를 내신 엘(하나님)은 네가 잊었도다

 

삼상 2:2 야훼(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그(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엘로힘(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  

삼하 22:2, 3, 32, 47 가로되 야훼(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오

22:3 나의 엘로힘(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나의 피난처시오

22:32 야훼(여호와) 외에 누가 엘(하나님)이며 우리 엘로힘(하나님) 외에 누가 바위뇨

22:47 야훼(여호와)는 생존하시니 나의 바위를 찬송하며 내 구원의 바위이신 엘로힘(하나님)을 높일지로다

 

바위 또는 반석의 단어를 콘코던스에서 찾아서 다윗이 시편에서 언급하는 많은 구절들을 찾아보십시오. 이 바위가 성부라고 생각하십니까? 성서에 의하면 성부가 아닙니다.

 

고전 10:1-4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침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메시야(그리스도)시라

 

그러므로 구약성서의 야훼가 누구 이었습니까?

 

In Summary / 요약 

 

그렇다면 야훼라고 불리는 존재가 또 있습니까?

 

19:24 야훼(여호와)께서 하늘 곧 야훼(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한분은 지상에 계셨고 그리고 다른 한 분은 하늘에 계셨습니다?!

 

어느분은 야슈아께서 육체적 탄생 후에 아들이 되셨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잠언 30장 4절의 말씀이 예언이며 - 그것은 야슈아께서 그 때 아들이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렇지만 주의(注意)해야 할 것은 잠언 30장 4절에서 열거된 야슈아께서 하신 모든 일이 과거 시제로 기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본문에서 어떠한 미래 시제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30:4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자가 누구인지, 바람을 그 장중에 모은 자가 누구인지, 물을 옷에 싼 자가 누구인지, 땅의 모든 끝을 정한 자가 누구인지, 그 이름이 무엇인지, 그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

 

누가 창조하시고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오신 분이십니까?  그리고 이 잠언은 언제 기록되었습니까? 야슈아께서 성육신(成肉身)으로 세상에 오시기 거의 100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우리는 야슈아님의 이름은 “야훼는 구원해 주신다” 또는 “야(Yah)는 구원해 주신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야슈아 그리고 야훼 이 두 이름이 그분의 이름이라면, 아버지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그분의 이름에는 더 깊은 뜻이 있습니까? 다음 구절들은 누구를 언급하고 있습니까?

 

Isa 12:2  Behold,2009 God410 is my salvation;3444 I will trust,982 and not3808 be afraid:6342 for3588 the LORD3050 JEHOVAH3068 is my strength5797 and my song;2176 he also is become1961 my salvation.3444

Isa 12: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the LORDH3050)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12:2 보라 엘(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Yah / 주 스트롱 번호 H3050) 야훼(Yahweh 여호와 H3068)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26:4 너희는 야훼(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Yah / 주 스트롱 번호 H3050) 야훼(Yahweh 여호와 H3068)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그리고 우리의 미래는 어떻습니까? 그분을 충실히 믿고 순종하는 우리는 어떻게 될 것입니까?

 

17:15 나는 의로운 중에 당신(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당신(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다윗은 죽었습니다. 그가 언제 깨어납니까? 그는 야슈아님이 재림하실 때 부활할 것입니다.

 

82: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엘로힘(신들)이며지존자(至尊者)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여기서 그분께서 사람들을 엘로힘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까?

 

10:34-36 야슈아(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엘로힘(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엘로힘(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엘로힘(신)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엘로힘(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요일 3:1-2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야훼(하느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야훼(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야훼께서 우리를 위한 장엄한 계획과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야훼께서는 우리가 그분의 자녀들이 되며 그리고 우리의 형제(older brother) 야슈아님과 같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이 믿어지지 않는 초대에 응답하시고 야훼의 영광에 참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참 진리를 찾는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여러분에게 야훼께서 은혜 베푸시기를 바랍니다!

 

 

 

   영한 헬라어 사전 목록> 성경연구1> 성경연구2 & 기타>계시록 주석>신약전서> 구약전서> whoisYah홈>

rom_up.gif

나의 하나님(엘 / אל)은 야(Yah / יהּ)이시다!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

 rom_up.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