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와 나사로

 서론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견디기 힘든 지옥(地獄) 불에 떨어져 끊임없이 형벌을 받습니까? 구원받지 않은 자녀들이 유황불 못에서 비명을 지르고 몸부림치며 고통당하고 있는 것을 구원받은 어머니가 천국에서 보고 있습니까? 잠시 멈추고 생각해보십시오! 구원받지 않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유황불 못에서 타나--그러나 결코 죽지 않고 --소각(燒却)되지 않으며--고통스러워 미친 듯이 비명을 지르나 도와줄 수 없으며, 끊임없이 그들이 고통당하는 것을 보아야한다는 것입니까? 만약 천국이 그런 곳이라면 당신은 그런 천국에서 영생하고 싶으시겠습니까? 당신은 이러한 천국에서 행복할 수 있습니까? 이는 천국의 행복과 기쁨보다는 오히려 불행과 지옥입니다. 그런 천국에서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회와 성직자들은 이런 종류의 천국을 상상하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야슈아님의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가 “구원”받은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나 영혼이 천국으로 즉시 가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지옥에 떨어져, 지옥 불 못에서 영원히 고통당한다는 것을 지지한다고 주장합니다.

 

 성경은 어떻게 말합니까(What the Scriptures SAY)?

사람이 죽으면 천국 또는 지옥으로 즉시 가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가 실제적으로 있었던 일이 아니고 비유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영혼불멸(靈魂不滅)"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가 비유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야슈아님께서 실제적으로 있었던 일을 언급하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하여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가 비유로서 사용된 가공적인 이야기가 아니라고 가장(假裝)합시다. 자 이제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며 풀어봅시다. 의심할 바 없이 야슈아님께서 하신 말씀은 정확합니다. 그러나 일반 기독교인들이 믿는 것과 같이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야슈아께서 "한 부자가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부자가 있었습니다! 야슈아께서 뚜렷하게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사치스럽고 즐겁게 지낸 한 부자가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 16:19)

 

또한 야슈아께서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6:20-21).

 

, 야슈아께서 지상에 계셨을 때에 그러한 거지들이 팔레스타인에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What Happened)?

 

다음은 야슈아께서 그들에게 일어난 일을 묘사하십니다.

 

"And it came to pass, that the beggar died, and was carried by the angels into Abraham's bosom: the rich man also died and was buried." (Verse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 16:22)

 둘 다 죽었습니다. 야슈아께서 정확하게 부자도 죽어 장사(葬事)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다시 반복해서 읽어봅시다. 야슈아께서 거지가 천국에 갔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야슈아께서 거지가 천국에 갔다고 확실히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지는 천국에 갔습니까(Did the Beggar Go to Heaven)?

 

 "품(bosom)"이 무엇입니까? 이 케이스는 거지가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습니다. "품"을 사전에서 찾아보시면, 거지가 어디로 옮겨졌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사전을 찾아보십시오. 품은 인간의 가슴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정다운 포옹; 즉 친밀한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나사로는 아브라함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나사로는 구제 받은 이방인을 상징합니다. 메시야께서 전환(轉換)한 이방인들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의 이방인들에게 편지한 것을 보면 이것은 명백합니다: "너희가 메시야(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子孫)이요 약속(約束)대로 유업(遺業)을 이을 자(者)니라"( 3:29).

 

이방인들은 메시야와 하나로 연합된 관계를 통하여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우리 모두가 아브라함의 아들(자손)들이 되며(갈 3:7), 그것이 아브라함과 함께 하는 친밀한 관계입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아브라함은 야웨의 유업을 이을 상속인(相續人)입니다. 야웨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29절을 주목해보면, 메시야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 야웨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대로 유업을 이을 상속인들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약속은 천국이 아니었습니다(The PROMISE Was Not Heaven)!

 

야훼께서 아브라함에게 무엇을 약속하셨습니까? 지금 이 거지는 무슨 약속에 상속인입니까? 야웨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들에게 천국을 약속하셨습니까? 어느 개인의 해석을 의지하지 말고 야웨의 말씀을 찾아 이 문제를 해석합시다. 성경은 어느 개인의 해석이 아닌 성경에서 짝을 찾아 성경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야웨께서 아브라함에게 무엇을 약속하셨는지 알기 위하여, 우리는 창세기 12장으로 돌아가서 야웨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성약을 공부합시다.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야웨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창 12:5-7).

 

 가나안 땅은 오늘날 팔레스타인이라고 불립니다. 팔레스타인은 천국이 아닌 이 지상(地上)에 있습니다. 이 거지는 아브라함의 자손인 메시야와 하나로 연합되어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으며 ---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아브라함과 친밀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이 거지를 포함하여 야웨께서,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중에 다시 야웨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습니다: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13:15). 

 

나중에 또 다시 야웨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날에 야웨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 15:18). 

 

여기서 야웨께서 재산의 권리, 재산의 경계선 또는 언약(言約)을 맺으셨습니다. 물론 "자손(thy seed)"이라는 표현은 특별히 메시야를 언급하지만, 그러나 이 거지가 메시야와 하나로 연합되어 이 거지 또한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약속하신 대로 유업을 이을 상속인입니다.

 

약속은 천국이 아니었습니다. 이 약속은 이 지상에 있는 팔레스타인 땅이었습니다. 이는 영원한 기업의 약속과 영생을 포함합니다: "이를 인(因)하여 그는 새 언약(言約)의 중보(中保)니 이는 첫 언약(言約) 때에 범한 죄(罪)를 속(屬)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者)로 하여금 영원(永遠)한 기업(基業)의 약속(約束)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히 9장 15절).

 

그러면 약속은 이 지상에서 영생(永生)하는 것입니다!

 

추가 말씀: 천국은 히브리어로 "말쿠트 야웨"이며 헬라어로는 "바실레이아(basileia) 투 데우", "바실레이아 톤우라논입니다". 신약에서는 세 가지의 서로 연관된 개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야웨 엘로힘에 의하여 통치되는 실제적인 정치적 왕국으로서의 신정정치, 야웨 엘로힘의 다스림에 대한 자발적인 수용으로 표시되는 내적이고 영적인 실제 그리고 엘로힘, 즉 야웨 엘로힘의 나라와 동일시되었던 야슈아 메시야 이름 아래 전적으로 복종하며, 자신을 드리는 개인들로 구성됩니다. 마태복음에서는 단지 4회에 걸쳐서만 "엘로힘(하나님)의 나라"라는 단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마 12:28; 19:24; 21:31, 43). 그 대신에 "하늘 나라"로 그 대부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한글 성경은 천국으로 번역하였습니다).  천국은 첫째로 야웨 엘로힘께서 거하시는 왕국을 말하며,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우리가 야웨 엘로힘의 법을 받아들이며 순종하면 우리들 마음속에 야웨 엘로힘의 나라가 임재합니다. 마태복음 5장에 의하면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으로 들어가고, 온유한 자는 지구를 상속받는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겸손하고 온유한 자들은 지구를 영원한 재산으로 상속받을 것이며, 그리고 야웨 엘로힘의 나라(천국)에 들어갈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 지구는 장차 야웨 엘로힘이 거하실 곳입니다( 21:2, 10, 14).

 

단지 상속인(Only an Heir)!

 

자 이제 성서에 나타난 중요 점을 주목합시다.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 거지는 아브라함의 자손인 메시야와 하나로 연합되어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어, 영생하며 이 땅을 물려받을 상속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직 이 땅을 상속받은 소유자(所有子)가 아니라 이 땅을 물려받을 상속인입니다.

 

다음 질문은 이 거지가 언제 영생하며, 언제 약속하신 이 땅을 소유합니까?  야슈아께서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에서 그 점을 포함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야슈아께서 단지 무슨 일이 일어났다고 말씀하셨지만, 언제 일어난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그 답을 사람의 상상이나, 또는 사람의 잘못된 가르침이 아닌 성서 안에서 찾아야합니다! 먼저 생각해야할 것은 아버지가 재산의 소유인이 되기 전에 자식이 아버지의 재산을 상속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야웨께서 약속하신 유업을 받기 전에,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간 거지가 영생하며 이 땅에 소유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언제 실제로 아브라함이 야웨께서 약속하신 유업을 받습니까?  깜짝 놀라게 하는 언급이지만 성경은 그가 아직 약속하신 유업을 받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약속하신 유업을 언제 상속받습니까(WHEN We Inherit the Promises)?

 

성서의 답은 돌로 맞아 순교한 첫 순교자 스데반의 진술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언급은 사도행전 7장입니다: "스데반이 가로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야웨께서(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가라사대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아브라함이 갈대아 ... 다만 이 땅(팔레스타인)을 아직 자식도 없는 저와 저의 씨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 하셨으며" (행 7:1-5).

 

다시 이 놀라운 사실은 믿음의 장 히브리서 11장에서 언급됩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順從)하여 장래(將來) 기업(基業)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 사람들은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約束)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歡迎)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外國人)과 나그네로라 증거(證據)하였으니"(히 11:8-13).

아브라함은 약속을 아직 받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죽고, 그리고 여전히 죽어 있습니다, 그가 지상에서 살거나, 또는 메시야께서 지상에 계셨을 때에 천국에 들어가서 살고 있지 않았으며, 여전히 죽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요한복음 8장 52절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선지자(先知者)들도 죽었거늘".  그는 오늘날도 여전히 죽어 있습니다.

 

그러면 언제 그가 약속하신 유업을 상속받습니까? 물론 성인들의 부활 때이지요! 메시야께서 지상 재림하셔서 야웨의 왕국을 팔레스타인 위에 세우시며, 모든 국가를 통치하실 것입니다.

 

[The Word of Yahweh]살전 4:16 For the Master himself shall descend from heaven with a shout, with the voice of the archangel, and with the trump of Yahweh: and the dead in Messiah shall rise first:

"마스터께서 호령(號令)과 천사장(天使長)의 소리와 야웨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降臨)하시리니 메시야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전 4:16 ).

 

메시야 안에서 죽은 사람이나 살아 있는 사람들은 메시야께서 재림하시면, 야웨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유업을 상속 받으며 --영생할 것입니다. 그 때에 그들은 다시는 썩지 않을 불멸(不滅)의 몸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54,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아브라함과 거지)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메모: 마지막 나팔은 계시록 11장 15절의 일곱째 나팔과 같으며 메시야의 재림을 의미합니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권자와 그 메시야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하니".

 

또 다시 아브라함과 그의 공동 상속인들의 약속-- 즉 야웨의 왕국은, 팔레스타인 땅이라는 것을 주목하십시오.

"인자(人子)가 자기(自己) 영광(榮光)으로 모든 천사(天使)와 함께 올 때에 자기(自己) 영광(榮光)의 보좌(寶座)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民族)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各各) 분멸(分別)하기를 목자(牧者)가 양(羊)과 염소를 분멸(分別)하는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25:31)

 

야슈아께서 아브라함이 부활하여 약속대로 영생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But as touching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have ye not read that which was spoken unto you by Yahweh, saying, I am the Yahweh of Abraham, and the Yahweh of Isaac, and the Yahweh of Jacob? Yahweh is not the Yahweh of the dead, but of the living." (Mat. 22:31-32.)

" 죽은 자의 부활을 의논할진대 야웨께서(하나님이) 너희에게 말씀하신 바 나는 아브라함의 야웨(하나님)이요 이삭의 야웨(하나님이)요 야곱의 야웨(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야웨께서(하나님은) 죽은 자의 야웨가(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야웨(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22:31-32)

 

야슈아께서 아브라함이 살아있었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야웨께서 약속하신 것들은 확실히 이루어 질 것입니다. 앞에서 성서로 증명하였듯이 아브라함은 아직 종말론적인 소망의 실현을 체험하지 못하고 죽어 있습니다. 그러나 야슈아님께서 "죽은 자들의 부활" 즉 아브라함에 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부활될 것입니다. 야슈아께서 바리새인들이 야웨의 왕국에서 아브라함을 볼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3:28), 지금은 죽어 있는 아브라함이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천사들에게 받들려(Carried by Angels)

 

자 또다시 야슈아님께서 누가복음에서 나사로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살펴봅시다. 야슈아님께서 거지가 죽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과 같이 그는 여전히 죽어 있습니다! 그러나 야슈아님께서 거지가 죽은 후에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가 받들려 간곳이 천국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아들(자손)이 되어(갈 3:7), 부활 때에 아브라함과 함께 약속의 땅을 상속받고 영생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목해야 할 것은 나사로가 천사들에게 받들려 갔다는 것입니다! 언제 천사들이 천국으로부터 내려옵니까? 메시야님의 재림 -- 즉 부활 때에 모든 천사들이 메시야와 함께 올 것이라는 것을 마태복음 25장 31절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다시 성경은 폭로합니다: 메시야께서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24:31)

 

천사들에게 받들려 간 때는 성인들이 부활하여 --아브라함의 품-- 즉 아브라함과 함께 공유(公有)할 때인 것입니다. 메시야께서 재림하실 때에, 나사로는 부활되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공중에서 메시야를 만나고, 아브라함과 함께하며, 아버지와 아들과 친밀한 관계를 가질 것입니다. 네, 얼마나 명백합니까?! 나사로는 메시야를 통해 그분의 아버지를 받아들이고, 아브라함과 함께 부활되어 약속의 땅을 소유하고 영생할 것입니다! "품"이라는 말을 성경에서 어떻게 사용했나에 대해서 어떠한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자 이제 이사야 40장 11절을 살펴봅시다. 여기서 야웨께서 양떼를 돌보시는 목자와 같이 그분의 백성을 그분의 "품"에 안으십니다.

40:11 그는 목자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은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야슈아님께서 아버지 품속에 계셨으며, 아버지와 친밀한 관계 및 축복을 즐기십니다.

1:18 본래 야웨를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속에 있는 독생하신 엘로힘이 나타내셨느니라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에 품에 안고 다녔습니다. 품속에 있다는 것은 사랑하고, 보호하고 그리고 상속과 축복을 나누는 것입니다. 부활 때도 그렇습니다.

 

 

부자의 운명(The Fate of the Rich Man)

 

자 이제 부자에게 일어난 사건을 고찰해 봅시다. 야슈아께서 "부자도 죽어 장사"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눅 16:22).

야슈아께서 부자가 죽어 즉시 영원한 유황불 못에서 가서 고통당하고 있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야슈아께서 부자의 몸은 죽어 장사되고 영혼은 즉시 불타는 지옥에 던져졌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야슈아께서 부자도 죽어 장사(葬事)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장사되었다는 것을 끔찍하게 묘사되는 끓는 가마 속 같은 곳으로 떨어져 고통 받는 지옥으로 상상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장사되었다는 것은 시체를 흙으로 덮었다는 말입니다. 단테(Dante)가 만들어낸 가상적인 지옥을 로마 가톨릭교에서 받아들었지만, 후에 많은 개신교들은 매장되는 장소를 그렇게 상상하지 않습니다. 이 부자는 죽어 장사(葬事)되었습니다!

 

어떤 종류의 지옥입니까(What Kind of Hell)?

 

다음 구절에서 야슈아께서 부자가 "음부에서 고통(苦痛) 중에 눈을 들었다"고 말씀하십니다.( 16:23) 그러므로 그가 지옥이라는 곳으로 떨어진 것입니까? 그리고 그가 이 지옥에서 눈을 들었습니다(lifted up his eyes). 부자가 죽고 매장되었을 때, 그의 눈은 감겼었지만 그러나 이제 때가되어 눈을 떴습니다--눈을 들었습니다. 이 지옥은 어떤 종류의 지옥입니까? 놀라시겠지만 야슈아님께서 부자와 같은 종류의 "지옥"에 죽어 장사되셨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야슈아님도 죽어 장사되어-- 지옥에 계셨습니다! 신약성서 집회에서 사도 베드로가 영감을 받고 설교하였습니다: "미리 보는고로 메시야의 부활(復活)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陰府)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肉身)이 썩음을 당(當)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2:31).

 

야슈아께서도 죽어 장사되셨습니다. 그리고 음부에 계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도 부활하셨을 때에--음부에서 눈을 들었습니다. 자 이제 제가 알기 쉽게 지옥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신약성서는 헬라어로 씌어졌습니다. 당신의 성경은 헬라어를 번역한 영문(한글) 성경입니다. 영문 성경은 지옥(hell)에서 눈을 들었다고 역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신약 성서에서는 세 가지 낱말 "게엔나, 하데스 타르타루스"를 지옥으로 역하였습니다.

 

헬라어 "타르타루스(tartaros)"는 반역한 천사들의 형벌 장소입니다. 

두번째는 게헨나(gehenna)이며, 뜻은 '힌놈의 골짜기'입니다. 힌놈의 골짜기는 예루살렘 서쪽과 남서쪽을 잇는 골짜기(수 15:8 18:16 느 11:30)에 위치(位置)하고 있었으며, 아하스와 므낫세와 같은 사악한 유다 왕들이 다스리는 기간에 몰로크(Moloch) 신에게 아이들을 바쳐 불태워 죽인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 시대에, 처형된 죄인의 시체와 죽은 동물들 그리고 오물을 그곳에 버려 모아 소각하였습니다. 야슈아께서 오물과 죄인의 시체를 버려 소각하던 예루살렘성 밖의 힌놈의 골짜기를 악인들의 최후의 심판의 불 못에 비유하셨습니다. 

 

그러나 부자는 이 "지옥"에 장사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게헨나(gehenna)에 있지 않았습니다. 누가복음에 기록된 세 번째 지옥의 헬라어는 "하데스(hades)"입니다. 음부(陰府 Hades)는 헬라어로 하데스이며 이 명칭은 그리스의 지하 세계의 신 "하데스"에서 유래합니다. 이는 히브리어 쉐올(Sheol)을 번역한 것입니다. 음부의 의미는 무덤이나 죽음을 뜻합니다.

 

흠정영역성서가 만들어졌을 때에, 영어를 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감자를 겨울동안 지옥에 넣었습니다." 그 들은 감자를 땅에 묻었습니다! 이 "지옥"이 야슈아님이 장사되었던--"지옥"이며,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그분의 육신이 --땅속에, 또는 무덤에 버림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부자가 죽어 장사되었던 지옥이라고 불리는 하데스입니다.

 

언제 그가 눈을 떴습니까(WHEN Did He Open His Eyes)?

 

또다시 부자가 지옥에서 언제 눈을 들었다고 야슈아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야슈아님께서 그가 악하다고 또는 구원 받지 못하였다고 묘사하셨습니다. 우리는 악인들이 무덤에서 언제 그들의 눈을 뜨는지 성서에서 답을 찾아야합니다.

 

다니엘은 의인과 악인의 부활을 언급합니다: "(. 아다마 'adamah  / ad-aw-maw' 땅, 지구, 영토 등등)의 티끌(히. 아파르 `aphar  / aw-fawr' 흙 또는 티끌, 진토 등등. 즉 그들의 무덤--"하데스" 안에--장사됨) 가운데서 자는 자(눈을 감음) 중에 많이 깨어(눈을 뜸)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12:2).

 

야슈아님께서 ". . . 무덤 속에 있는 자(者)가 다 그의 음성(音聲)을 들을 때가 오나니 (善)한 일을 행(行)한 자(者)는 생명(生命)의 부활(復活)로 악(惡)한 일을 행(行)한 자(者)는 심판(審判)의 부활(復活)로 나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5:28-29).

 

여기서 야슈아님께서 두  단계로 나누어져 있는 부활을 언급하신 것입니다. 성경은 메시야 안에 "죽은 자들"이 야슈아님이 재림하실 때에 부활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추가 말씀: 욥은 19장에서 자기의 구속자가 후일에 땅 위에 서실 때 자기가 부활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문자적으로는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엘로힘을 보리라"이다. 이에 욥이 덧붙여 말하기를 "내가 친히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리라"고 하였습니다. 이사야는 의인으로서 죽은 자들의 부활을 아주 확실한 어조로 예언하였습니다. "당신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우리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당신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 (사 26:19).

 

고린도전서 15장 22절부터 24절 안에서,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부활되나 각각 차례대로 부활될 것이라는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먼저 메시야님께서 부활하셨으며, 다음은 메시야께서  강림(降臨)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들 즉 참 성도들이 부활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나중이니"--이는 후에 부활될 악인들을 지적합니다.

계시록 20장 4절에서 믿음으로 메시야에게 연합된 자들이 부활하여 메시야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할 것이라는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그러므로 부자 및 모든 사악한 자들 또는 구원 받지 못한 자들은 천년 후에 부활될 것입니다! 이 장면을 계시록 20장 11절부터 12절은 묘사합니다. 그러므로 야슈아님께서 부자와 나사로에 관하여 하신 말씀은 부자가 즉시 무덤에서 부활 또는 영혼이 분리되어 눈을 뜬 것이 아니고 메시야님이 재림하신지 1천년 후이라고 여러 성경 구절들은 폭로합니다!

 

추가 말씀: 성경은 영혼불멸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죽은 자의 부활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난 영혼이 천국, 연옥(煉獄 purgatory) 또는 지옥에 가서 영원히 산다고 믿습니다. 이 믿음은 유일한 기독교의 전통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종교가 영혼불멸설을 믿습니다. 매우 놀라시겠지만, 성서를 아무리 뒤져보아도 "영혼(soul)"과 "불멸(immortal)"은 함께 등장하지 않습니다. 영혼불멸의 개념(槪念)은 첫 번째로 옛 이집트와 바빌론에서 전개되었습니다.

 

“육체와 영혼의 분리 후에 영혼이 계속 존재한다고 믿는 것은 . . . . 추측(推測)입니다. . . 명백히 성경은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 영혼불멸의 신념은 유대인들이 그리스인들과의 접촉과 헬레니즘의 영향을 받아 확립되었으며 그리고 주로 플라토(Plato)의 철학을 통해. . .”(유태 백과사전, 1941, 볼륨VI, "영혼불멸", 564, 566 페이지).

플라톤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었으며,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육체와 영혼이 죽음에서 분리된다고 가르쳤습니다.  

국제 표준성서 사전은 옛 이스라엘의 영혼불멸의 신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우리는 다소 플라토닉(Platonic) 관념의 육체는 죽어도 영혼은 불멸적이라는 그리스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런 관념은 이스라엘의 구약성서와 정반대(正反對)대고 그리고 구약성서 안에 언급하지 않습니다" (1960, Vol. 2, p. 812, "죽음").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 . .헬레니즘의 특성 가운데 하나인 영혼불멸설을 최초로 체계화한 사람은 플라톤이다. 플라톤은 육체와 영혼을 각각 감각의 세계와 영원의 세계에 속한다고 보고 후자의 불멸을 주장하였다. 원래 이러한 영육이원론과는 거리가 멀었던 유대교의 야웨신앙은 기독교의 성립과 함께 새로운 영혼관을 수용하기에 이른다."

 초대 기독교가 그리스 철학의 영향을 받아 죽음을 통하여 영혼과 육체가 분리된다고 믿었습니다. 서기(西紀) 200년에 영혼불멸설은 기독교인들 가운데 논쟁되었습니다. 몇 천 년이 계속되는 역사는 기독교가 옛 비기독교도의 믿음 "영혼 불멸의 개념"을 받아들였다고 밝힙니다. 그러나 영혼 불멸의 개념은 성서적이거나, 또한 사도들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인류의 죄(罪)를 사(赦)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으나, 3일 후 그의 육체는 되살아나 무덤을 빠져 나왔으며, 그 후 40일 동안 때때로 영광스러운 모습을 나타내어 제자들의 신앙심을 깊게 하였다. 복 음서나 바울로의 서간(書簡)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으며, 성령강림일(聖靈降臨日)에 베드로가 유대인(人)들에게 한 최초의 설교도 그리스도가 죽은 뒤 부활하였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한 것이다.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죄와 죽음에 대한 승리를 뜻하며 그리스도가 보여 준 구원(救援)의 확실성을 증명하는 것이다. 바울로에 따르면,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의 구원을 받게 되어 이 세상이 끝나는 날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다고 한다"(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부활).

 

제자들은 그리스인들 및 로마인들과 같이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곧 천국, 지옥, 연옥에 간다고 믿지 않았으며, 이 세상이 끝나는 날에 부활을 기대하였습니다. 제자들은 "참된 생명을 취하러" 불려졌습니다(딤전 6:19). 야슈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요 14:19). 

 

죽은 자들이 의식(意識)하고 있습니까(Are the Dead Conscious)?

 

메시야께서 지상 재림하실 때에 나사로는 아브라함 및 잠자고 있었던 모든 성인들과 함께 부활되어 일천년간 왕과 같은 후사로 왕의 통치에 참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라고 계시록 20장 5절은 말합니다. 그렇다면 부자는 나사로와 아브라함 그리고 메시야에게 연합된 자들이 부활하여 이미 일천년간 살고 있을 때에 부활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긴 오랜 시간 동안 부자가 깨어 있는 상태에서 자기 자신이나 사물에 대하여 인식하고 있습니까? 당신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믿는다면, 당신의 성경은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 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 바 됨이라( 9:5-6)"고 말할 것입니다. 그들은 완전히 무의식 상태에 있습니다! 욥은 죽은 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그 아들이 존귀하나 그가 알지 못하며 비천하나 그가 깨닫지 못하나이다 "( 14:21)

 

이사야는 오늘날,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른다고 말하였습니다( 63:16).

다윗은 야웨의 영에 감동되어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146:4)

 

그 러므로 부자는 메시야의 천년왕국 후에 의식이 회복되어, 눈을 뜨며, 죽어 있었기 때문에, 그때가 언제인지도 모르며, 그에게는 죽은 후 몇 초(秒) 후라는 것입니다. 그에게는 그가 죽어 장사되어 곧 바로 깨어난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이 불꽃은 무엇 입니까(What Is This FLAME)?

 

그 러나 그가 부활되었을 때, 불꽃을 보고 고민합니다. 이것이 무엇 입니까? 이제 야슈아님께서 마지막 심판 때에 생명책(生命冊)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이 "게헨나 불"에 던져져서 멸하는 것을 언급하신 것입니다. 이는 계시록 20장 14절부터 15절에서 불못이라고 묘사되어 있습니다. 

 

20: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여러 성경 구절들은 악인들의 종말적인 운명을 불못에 던져져 멸하는 것으로 묘사합니다. 이 불못에 던져지면 다시는 부활하지 못하며, 이것이 둘째 사망(死亡)입니다. 이 형벌은 불못에 던져져서 죽는 것입니다! 그들은 불에 타서 영원히 죽고 완전히 소멸될 것입니다!

 

 

추가 말씀: 성경은 범죄하는 그 영혼은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하며 또한 악인들이 타서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고 말합니다.

18:4,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18:20,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 아비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4:3,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야웨의 말이니라".

우리가 성서의 진리가 아닌 가치 없는 가르침을 받아들이어야 합니까?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교리가 야슈아 메시아의 가르침과 성서에 기반을 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야슈아님께서 아버지에게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요 17:17).

 

야웨께서 우리들에게 마음대로 세상 철학을 뽑아 성서와 합병(合倂)시켜도 무방(無妨)하다고 말씀하셨습니까?

12:29-32, " 네 하나님(엘로힘) 여호와(야웨)께서 네가 들어가서 쫓아 낼 그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절하시고 너로 그 땅을 얻어 거기 거하게 하실 때에 너는 스스로 삼가서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들지 말라 또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르기를 이 민족들은 그 신들을 어떻게 위하였는고 나도 그와 같이 하겠다 하지 말라네 엘로힘 야웨께는 네가 그와 같이 행하지 못할 것이라 . .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

 

이제 부자가 무덤에서 눈을 들어,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았습니다. 네, 야슈아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그들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야웨의 나라에 있고 그들은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네, 부자는 그들을 볼 것입니다! 그는 또한 무서운 불꽃 -- 그를 영원히 멸하는 불못을 봅니다! 그는 두려워합니다!  갑자기 두렵고 무서워질 때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그의 입이 마르고, 그의 혀가 목구멍으로 붙을 것입니다! 부자는 정신적인 고통 안에서 하소연 합니다: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지금 부자가 일반 기독교인들이 믿는 것처럼 유황불에 던져져서 타고 있었다면, 그가 양동이에 물을 가득 담다 부어달라고 부탁하지 않겠습니까?  잘 보십시오! 그가 어느 정도의 물을 청원했습니까? 그가 아브라함에게 말했습니다: ". . .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그 는 물 몇 방울을 간구하였습니다! 참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왜 그가 물을 구했습니까? 모든 지옥의 불을 끄기 위해서입니까? -- 일반 사람들이 주장하는 그런 지옥에 그가 있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는 단지 나사로에게 물 몇 방울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해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부자는 그렇게 말하였습니다! 다시 당신의 성경을 펴시고 읽어보십시오! 불꽃이 그를  고통스럽게(tormenting)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메모: 24절과 25절에서 사용된 이 고통이란 말은 헬라어 오뒤나오를 번역한 말입니다.

 

G3600

odunao/오뒤나오

od-oo-nah'-o

From G3601; to grieve: - sorrow, torment.

G3601에서 유래; 슬프게 하다, 마음을 아프게 하다: -근심하다, 걱정하다, 고통 받다.

Total KJV Occurrences: 4

sorrowing, 2

_2:48, 행_20:38

[개역]눅 2:48 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친은 가로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한글KJV]눅 2:48 그들이 그를 보고 깜짝 놀라며, 그의 모친이 그에게 말하기를 "아들아,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걱정하며 너를 찾았다."라고 하니,

[개역]행 20:38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을 인하여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KJV]행 20:38 그가 한 말 중에 가장 마음 아픈 것은 그의 얼굴을 다시는 보지 못하리라는 것이더라. 그들이 그를 배에까지 전송하더라.

tormented, 2

_16:24-25 (2)

[개역]눅 16:24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KJV]눅 16:24 그가 소리질러 말하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나사로를 보내시어 그가 자기 손가락 끝에 물을 적셔 내 혀를 식히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고 있나이다.'라고 하니

Liddell & Scott의 헬라어-영어 렉시콘 사전에 의하면 "아픔을 일으키다, 근심하게하다, 마음을 아프게 하다: 오뒨(ODUNH)에서 유래한 육체적인 고통, 그러나 또한 2, 마음의 고통, 큰 슬픔, 고뇌"를 의미합니다.

 

이 부자가 무덤에서 부활되어 눈을 들었습니다. 그는 나사로와 같이 다시는 썩지 않는 불멸의 몸으로 부활한 것이 아니라--피와 살이 있는 육체적인 몸으로 즉 멸할 수 있는 몸으로 부활되었습니다. 그는 이 불못을 봅니다. 그는 이제 불로 멸할 것을 알고 무서움과 더불어 비참해집니다. 그의 생전에 경험하지 못한 고뇌(苦惱)에 빠져 듭니다. 그의 혀가 마르고, 식은땀을 흘립니다. 그는 나사로에게 물 몇 방울을 찍어 그의 혀를 서늘하게 해달라고 애원합니다! 그는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상태(狀態)에 놓였습니다!

 

최종적인 지옥 불(The Final Hell Fire)

 

또 다시 지금 당신의 성경을 읽으십시오! 일반 기독교 목사들이 한 이야기가 아니고, 야슈아님께서 하신 말씀을 정확하게 읽으십시오! 야슈아님께서 부자가 죽지 않고 영원히 지옥 불에서 고통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까? 물론 아닙니다! 영원히 죽지 않고 고통당한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사악하게도 야슈아님의 말씀을 듣고 비웃었을 때 야슈아님께서 거지와 나사로의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16:14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야슈아님께서 무슨 중요성을 이해시키려는 의도에서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를 하셨습니까? 이에 대한 야슈아님의 답은 누가복음 13장 27절과 28절에서 바리새인들에게 하신 말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가라 하리라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야웨의 왕국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 그렇습니다. 그들은 부자처럼 정확하게 같은 처지에 놓일 것입니다! 야슈아님께서 율법을 알지만 준수하지 않는 바리새인들에게 일어날 일을 설명하신 것입니다! 그들은 성경 말씀대로 불못에 던져져서 흔적도 없이 소각될 것입니다! 사악한 자들의 최후는 불못에 던져지는 것입니다!

 

 

큰 구렁텅이는 무엇 입니까(What is the Great Gulf)?

 

그러나 아브라함과 나사로가 멀리 떨러져 있어, 부자에게 물을 줄 수 없었습니다.

16:26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부자는 자신의 죄로 인하여 정신적인 고통을 받습니다. 생전에 가난한 이웃의 고통을 외면한 채 자기 재산이라고 해서 오로지 자신만을 위하여 사용하고 물질만을 추구한 부자는 그의 보수를 받습니다. 야웨의 왕국 안에 파멸의 운명이 정해진 악인들과 영화로운 의인들 사이에 큰 구렁이 있습니다. 이 큰 구렁이 무엇 입니까? 악인들이 지옥의 불로부터 도망하지 못하도록 그리고 또한 불멸의 몸을 가진 의인들이 타지 않도록 그들 사이에 큰 구렁이 있다고 아브라함이 언급하였습니다. 불멸의 의인들은 야웨로부터 거듭난 자들이기 때문에 결코 다시 죽지 않습니다.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엘로힘 메시야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메시야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그러나 야웨의 영으로 거듭나지 않은 인간은 부패와 죽음에 지배를 받습니다. 그들은 불에 태워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문자 그대로인 불이며 그리고 부자는 피와 살로 만들어진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구원 받은 자들만이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하는 불멸의 몸을 야웨로부터 선물 받을 것입니다( 2:7), 그러나 사악한 자들은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며  맹렬한 불로 소멸될 것입니다( 10:27). 인체(人體)가 불에 타면 어떻게 됩니까? 불못에 던져지면 몸이 타서 죽기까지 고통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부자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야슈아님께서 그가 불멸의 몸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가 불멸의 몸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의 영혼이 불에 타지 않을 것입니다. 불은 물질적이며, 물질의 연소(燃燒)입니다. 부자는 나와 당신과 같이 육체적 사람입니다!

 

추가 말씀: 승리자 성경 배경 해설, 신약성서에서 이 구절에 대해 논의함은, 야슈아께서 그 당시의 유대인의 사후(死後) 사고(思考)를 지적하며 영적인 훈계를 하셨다고 설명하며 부자와 아브라함 사이에 있던 구렁텅이를 설명합니다:  "유대인들은 음부(하데스)가 둘로 나누어진다고 생각했 을 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신념은 간 이든(Gan Eden  거룩한 자들의 거처)과 게힌놈(Gehinnom 악인들의 거처)이이었습니다. "유태 집필은 또한 달콤한 물과 푸릇푸릇한 땅을 상상하고, 게힌놈은 바짝 마른 땅뿐만 아니라, 그리고 간 이든에서 분리되고 멀리 떨어져 있는 강의 물을 갈증 난 악인들은  무릎을 꿇고 필사적으로 마시려고 노력한다고 묘사했습니다."

 

완성되지 않음(Not Completed)

인 체는 죽지 않고 영원히 타지 않으며, 불에 타서 결국 재가 됩니다. 마태복음 13장 30절은 가라지(즉 악한 자들)를 거두어  단으로 묶어 불사른다고 말합니다. 가라지(잡초)를 불에 넣으면 어떻게 됩니까? 타버립니다! 또다시 마태복음 3장 12절에서, 요한은 바리새인들에게 회개하지 않으면 겨를 태우는 것처럼 불에 타서 죽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들도 꺼지지 않는 불에 타서 죽을 것입니다. 맹렬하고 매우 뜨거운 불에 물을 부으면 증기만 낼뿐 꺼지지 않을 것입니다. 야웨께서 악인들을 맹렬하고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 죽일 것입니다! 그러나 태울 것이 없으면 불 자체가 꺼지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불을 끌 수는 없지만, 그러나 모든 것을 태워버리면 불 자체가 꺼집니다. 말라기 4장 1절과 3절은 부자를 태울 이 불에 대해서 말합니다: "교만(驕慢)한 자(者)와 악(惡)을 행(行)하는 자(者)는 다 초개(草芥)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또 너희가 악인(惡人)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萬軍)의 야웨의 말이니라."

 

그들은 영원히 죽어 없어질 것이며, 이것이 악인들의 최후입니다!

 

37:20 악인은 멸망하고 야웨의 원수는 어린 양의 기름같이 타서 연기 되어 없어지리로다

 

부자가 멸할 수 있는 몸을 가지고 있음으로 불에 타서 고통 받다가 타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둘째 사망입니다(계 20:14). 죄의 삯은 사망이지만 그러나 죽지 않고 영원히 고통 받는 것은 아닙니다(롬 6:23).

 

 

부자의 형제들(The Rich Man's Brothers)

부자는 마침내 그가 유죄를 선고를 받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큰 구렁으로 나누어진 다른 존재들은 불멸의 존재들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부자에게 불멸의 몸을 가진 자들이 그 큰 구렁을 건너지 못한다고 명백하게 언급하였습니다. 그는 그의 일생에 주어진 기회들을 무시하였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날들을 물질적인 부와 불의로 허비하였습니다. 그에게는 더 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멸망의 불에 던져져 멸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의 다섯 형제들을 생각합니다. 그는 아브라함에게 자기가 어떤 처지에 있는지 증거 할 수 있도록 나사로를 자기 아버지의 집으로 보내달라고 청원합니다. 아브라함은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의 증언이 있다고 답합니다. 그러나 부자는 그들이 성경의 말씀을 듣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가로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16:30)

 

부자는 나사로가 죽어 부활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 진술은 야슈아님의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가 죽어 천국 또는 지옥에 즉시 가는 것이 아니라 부활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증명합니다. 아브라함은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고 대답합니다(16:31)

 

답이 여기에 있습니다! 얼마나 명백한 말입니까?! 나사로와 부자의 이야기는 죽어 천국 또는 지옥에 즉시 가는 것이 아니라 부활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는 삶이 아니라--죽어 부활되는 것입니다. 이는 죽음을 통하여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어, 악인들은 지옥에서 죽지 않고 고통당하는 것이 아니라 최후의 날에 죽었던 자들이 죽음으로부터 부활되어 불타 소각됨을 보여줍니다. 야슈아님께서 죽은 자들은 아무것도 모르며, 죽음으로부터 부활 또는 죽음으로부터 일으킴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