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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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靈感)의 정의(A Definition of Inspiration)

 

디모데후서 3장 16절은 모든 성경이 하나님(엘로힘)의 영감으로 되었다고 언급합니다. 여기에서 사용된 헬라어 형용사 데오프뉴스토스(theopneustos, G2315)는 엘로힘의 호흡을 넣은 또는 엘로힘께서 숨을 들이쉬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성경은 야웨 엘로힘께서 그것을 기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그들을 자극하여 그분 자신과 그분의 뜻을 인류에게 계시해 주신 영감 있는 책이라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21절은 이에 대해서 야웨께 받아 말한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The Word of Yahweh] 2Pet 1:21 For the prophecy came not in old time by the will of man : but holy men of Yahweh spake as they were moved by the Holy Spirit.

벧후 1:21 예언(豫言)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聖靈)의 감동(感動)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야웨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야웨께서 성경(원문)을 기록하는 각 사람에게 오류(誤謬)를 범치 않도록 영감을 주셨고 그리고 진리이신 야웨 엘로힘의 특성 때문에 성경을 신뢰할 수 있는 것입니다.

12:24 . . .너희가 성경(聖經)도 엘로힘의 능력(能力)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誤解)함이 아니냐

성경은 이에 대하여 자주 언급합니다.

24: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先知者)의 글로 시작(始作)하여 모든 성경(聖經)에 쓴 바 자기(自己)에 관(關)한 것을 자세(仔細)히 설명(說明)하시니라

24: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律法)과 선지자(先知者)의 글과 시편(詩篇)에 나를 가리켜 기록(記錄)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5:39 너희가 성경(聖經)에서 영생(永生)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聖經)을 상고(詳考)하거니와 이 성경(聖經)이 곧 내게 대(對)하여 증거(證據)하는 것이로다

 

물론 아직 신약성경이 없었으므로 여기서 말씀하시는 성경(聖經)은 구약을 의미합니다(신약은 구약을 잘 설명해주는 주석과 같으며 지금은 이 말씀이 신약에도 적용됨). 그리고 성경은 메시야에 대(對)하여 증거(證據)하고 있으며 영생(永生)에 이르도록 한다고 언급합니다.

 

10:7 이에 내가 말하기를 엘로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冊)에 나를 가리켜 기록(記錄)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行)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로마서 3:2와 히 5:12절은 구약을 엘로힘의 말씀으로 언급합니다.

 

3:2 범사(凡事)에 많으니 첫째는 저희가 엘로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5:12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先生)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엘로힘의 말씀의 초보(初步)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植物)을 못 먹을 자(者)가 되었도다

 

고전 2:13은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智慧)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聖靈)의 가르친 것으로 하니 신령(神靈)한 일은 신령(神靈)한 것으로 분별(分別)하느니라”라고 말합니다.

   

살전 2:13 ○이러므로 우리가 엘로힘께 쉬지 않고 감사(感謝)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엘로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야웨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眞實)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者) 속에서 역사(役事)하느니라

 

베드로는 벧후 3:15-16에서 바울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형제(兄弟) 바울도 그 받은 지혜(智慧)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便紙)에도 이런 일에 관(關)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中)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無識)한 자(者)들과 굳세지 못한 자(者)들이 다른 성경(聖經)과 같이 그것도 억지(抑止)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滅亡)에 이르느니라”.

 

모순(矛盾) 분석

 

성경은 모세시대부터 AD 1세기 말까지 1400여년의 기간동안 기록되었으며 기록 당시의 역사적이고 문화적인 언어들을 반영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유대인 간행 협회(the Jewish Publication Society.)에서 출판한 구약성경을 보면 다음과 같은 글들이 실린 아주 충격적인 수많은 각주(脚註)들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정확한 히브리어 의미 확실치 않음, 명백하지 않은 히브리 구문(構文), 명백하지 않은 히브리 문법, 첫 행의 의미 확실치 않음, 일부 운문(韻文)의 의미 확실치 않음, 히브리 뜻 확실치 않음, 구절들의 구문(構文) 확실치 않음, 등등.

오늘날 우리는 원본을 베낀 사본(寫本)을 가지고 있으며 원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구약 성경은 유대인들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거의 모든 기독교인들은 마소라 사본을 그들의 언어로 번역한 성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개 보수적인 기독교인들은 성경이 무오하다고 주장합니다. 무오한 히브리 성경의 관리인이라고 불리는 자들(유대인)조차도 여러 히브리 본문의 의미가 확실치 않다고 하는데 어떻게 제한된 능력을 가진 번역자들이 정확 무오한 성경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저는 스트롱 코드를 통해 단어 의미를 쉽게 추적할 수 있는 킹 제임스 성경을 아주 사랑합니다. 그러나 아주 훌륭하게 번역되었다고 하는 이 킹 제임스 성경도 본래(1611년)는 14권의 외경과 성일 캘린더(이 성일들은Purification of the virgin Mary, annunciation of our Lady, Innocents day 등등을 의미함)를 포함한 구약 39권 그리고 신약 27권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1611년 영국에서 간행된 이 영어역 성경은 모든 27권의 헬라어 신약이 없어서 불가타 성경(라틴어역의 성서)을 빌려 번역한 책이라고 합니다. 완전한 헬라어로 역된 무오한 킹 제임스 성경을 주장하는 자들은 이 성경을 "표준 텍스트 / Received Text"를 의미하는 라틴어 "Textus Receptus"라고 부르며, 어느 사람은 다른 성경 역본(譯本)들은 엉터리고 오직 킹 제임스 성경만이 온전히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를 살펴보면 "Textus Receptus"는 완전히 그릇된 주장입니다. 성경 66권은 수십 세기에 거처 수많은 장소에서 따로 따로 기록되었으며 또한 원래 성경에는 장이나 절의 구분이 없었습니다. 최근에 사해 두루마리가 발견되었는데, 그 중 일부는 BC 2~3세기의 것들이었으며 그 사본은 에스더서를 제외한 구약성경 전권에 걸쳐있고, 각 책의 전부 또는 단편들을 포함하였습니다. 그것들은 마소라학파에 의하여 남겨진 히브리어 원문과 놀라울 정도로 같은 문서임이 증명되었다고 합니다.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성경 원문은 무오한 책이지만 사본들은 오역(誤譯)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15세기 중엽, 인쇄술이 발명되기 전까지 성경의 모든 복사는 손으로 이루어졌으며 고대 유대인 필사자들은 구약성경의 책들을 최대한으로 조심하면서 복사했다고 하지만 그러나 일찍이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번역자들이 확실치 않는 단어를 잘못 번역하거나 원문을 잘못 베끼는 실수를 범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은 단순한 책이 아니며, 야웨 엘로힘의 영감으로 씌어졌기 때문에 사람의 지력(知力)으로 성경을 이해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할 수 없는 책입니다. 야웨께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그분의 귀중한 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허락하시면, 우리가 성경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 해석은 문맥 가운데 있는 본문의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 문맥을 신중히 분석함으로 오해를 방지(防止)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성서의 대부분의 오해들은 성서의 문맥을 신중하게 살피지 않고 본문의 몇 구절들만 뽑아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길은 모든 관련된 성경 말씀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때때로 성경의 어느 한 구절이 다른 성경의 말씀과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생각되나 그러나 사실은 각 구절 나름대로 그 이야기의 부분을 말하며, 서로 그 이야기를 보충하고 있습니다. 자 이에 대하여 진리의 절대성을 의심하는 회의론자(Skeptic)들의 몇 가지 글을 살펴봅시다.

 

number_1.gif요셉의 아버지는 누구인가(Who is the father of Joseph)?

1: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男便)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메시야라 칭(稱)하는 야슈아(예수)가 나시니라

LUK 3:23 ○야슈아께서 가르치심을 시작(始作)할 때에 삼십세(三十歲)쯤 되시니라 사람들의 아는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이상(以上)은 헬리요

 

이에 대한 답은 아주 간단하지만 그러나 설명이 좀 필요합니다. 마태는 요셉의 족보를 언급하였으며 그리고 누가는 마리아의 족보를 언급한 것입니다.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며 요셉의 친아버지였습니다. 그러나 요셉과 마리아의 결혼으로 요셉은 헬리의 법적인 아들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 구절들에서 안티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모순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number_2.gif 다윗은 예수의 몇대 위 조상인가?

마태:27대

누가:42대

 

언뜻 보면 모순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질문 1에서 말씀 드렸듯이 마태는 요셉의 족보를 언급하였으며 그리고 누가는 마리아의 족보를 언급한 것입니다.

 

number_3.gif 예수는 아버지보다 약소(弱小)하냐 동등하냐 / Is Jesus equal to or lesser than?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14: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물론 야 아버지께서 모든 자보다 크시고 위대하십니다. 자 이제 요한복음 10장의 “하나”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봅시다.

17:11, 20-23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anipen_yellow.gif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anipen_yellow.gif

17:20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one259) 몸을 이룰지로다

 

여기서 사용된 단어 "하나"는 스트롱 번호 #259이며, 에하드입니다. 에하드는 하나가 된, 결합된, 연합된, 즉, 하나 또는 (서수로는) 첫째, 처음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어근은 아하드(achad)이며 스트롱 번호는 #258입니다. 그것은 통합하다, 통일하다, 단일화하다, (상징적으로) (생각을) 집중[모으다]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9 엘로힘이 가라사대 천하(天下)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그대로 되니라

2:24 이러므로 남자(男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聯合)하여 둘이[한] 몸을 이룰지로다

1:5 하나님께서 그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과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더라.

[개역]스 2:64 온 회중(會衆)의 [합계(合計)가] 사만(四萬) 이천(二千) 삼백(三百) 육십명(六十名)이요

[KJV]스 2:64 ○ 온 회중이 [모두]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

3:9 이에 예수아와 그 아들들과 그 형제(兄弟)들과 갓미엘과 그 아들들과 유다 자손(子孫)과 헤나닷 자손(子孫)과 그 형제(兄弟) 레위 사람들이 [일제(一齊)히] 일어나 엘로힘(하나님)의 전(殿) 공장(工匠)을 감독(監督)하니라

27:44 네 형의 분이풀릴 때까지 그와 더불어 [몇] 날을 기다리며

[개역]렘 10:8 [그들은 다] 무지(無知)하고 어리석은 것이니 우상(偶像)의 도는 나무 뿐이라

[KJV]렘 10:8 [그러나 그들은 다같이(But they are altogether)] 우둔하고 어리석으니, 통나무는 헛된 것들의 교리라.

 

5: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육체가 될지니

 

이는 두 사람이 친밀한 관계로서 - 하나와 같이 작용(作用)하는 연합된 관계를 의미합니다.

 

number_4.gif 예수는 신약에서 야웨, 여호와를 언급한적 있나요?

 

) 있다

) 없다

 

예수는 아버지 란 용어만 사용했지 야웨, 여호와, 하나님 언급은 없슴)

 

과연 그러한지 살펴봅시다.

4:7 예수(야슈아)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記錄)되었으되*** [주(야웨)] 너의 하나님(엘로힘)을 시험(試驗)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

 

마태복음 4장 7절은 신명기 6장 16절을 인용한 것이며 야웨를 헬라어 퀴리오스(kurio)로 번역한 것입니다.

 

6:16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試驗)한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엘로힘) 여호와(야웨)를 시험(試驗)하지 말고

 

야슈아께서 지상에 계셨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히브리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야슈아께서 하늘로부터 말씀하실 때 역시 히브리어로 말씀하셨습니다.

 

26:13-14, "...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14 즉시 우리가 모두 땅에 엎드렸을 때 한 음성이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는데 히브리로 말씀하시기를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걷어차는 것이 네게 고통이라.'하시기에".

 

[개역]행 21:40 천부장(千夫長)이 허락(許諾)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百姓)에게 손짓하여 크게 종용히 한 후(後)에 [히브리 방언(方言)]으로 말하여 가로되

[KJV]행 21:40 그가 허락한지라, 바울이 계단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니 아주 조용해진지라. 그가 [히브리]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KJV]행 22:2 (그들이 그가 [히브리]로 말하는 것을 듣고 더욱 조용해지더라. 바울이 말하기를)

 

4:10 이에 예수(야슈아)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記錄)되었으되 [주(야웨)] 너의 하나님(엘로힘)께 경배(敬拜)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6:13 네 하나님(엘로힘) 여호와(야웨)를 경외(敬畏)하며 섬기며 그 이름으로 맹세(盟誓)할 것이니라

10:20 네 하나님(엘로힘) 여호와(야웨)를 경외(敬畏)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친근(親近)히 하고 그 이름으로 맹세(盟誓)하라

5: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盟誓)를 하지 말고 네 맹세(盟誓)한 것을 [주(야웨)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0:2 사람이 여호와(야웨)께 서원(誓願)하였거나 마음을 제어(制馭)하기로 서약(誓約)하였거든 파약(破約)하지 말고 그 입에서 나온 대로 다 행(行)할 것이니라

 

그뿐만 아니라 히브리어로 된 마태복음은 주(아도나이)가 아닌 야웨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글은 블로그에 올려놓은 모세의 자리는 무엇을 의미하나와 야슈아를 참조하십시오.

쉠 토브의 히브리어 마태복음 5:33

5:33 너희는 게다가 옛 사람들이 말했던 바 '너는 이름으로 거짓 맹세하지 말지니라. 그러나 야웨께 했던 맹세를 갚으라.'고 한 것을 들었다.

 

number_5.gif 개신교인들은 사탄이 나쁘다고 지랄하는데 사탄이 인간에게 어떤 구체적인 악행을 저질른게 있나요?

 

) 있다.

) 없다

 

(답은 없다입니다 지금의 문명과 사상은 사탄의 덕분이고  욥기, 출애굽기를 참고한다면 사탄도 야웨의 끄나풀이란걸 알수 있습니다. 사탄은 인간에게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위해를 가한 사실이 바이블기록에는 없습니다. 바울을 위시한 교부들이 어거지로 나쁘다고 덮어쒸운겁니다. 즉, 공모이론에 의한 책임전가입니다)  사탄이 최초의 인간 2명을 꼬실 때도 진실을 말했을뿐 거짓을 말하지 않았습니다...단지 야웨의 유치한 질투심에 인간은 벌을 받은 것 이지요

 

사탄이 최초의 인간 2명을 꼬실 때도 진실을 말했을 뿐 거짓을 말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데 과연 그러한지 살펴봅시다.

 

“야웨(여호와) 엘로힘(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명령하여 말씀하시기를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네가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나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네가 거기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2:16-17).

 

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야웨께서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사탄은 야웨의 말씀과 정반대로 결코 죽지 아니며 눈이 밝아 엘로힘(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이는 안티 기독교님들의 주장과 정 반대로 순전한 거짓말입니다.

 

1:7 야웨께서 사탄에게 물으셨다. "너는 어디 갔다 오느냐?" 사탄이 대답하였다. "땅 위를 이리저리 돌아 다니다가 왔습니다."

1:8 야웨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留意)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純全)하고 정직(正直)하여 엘로힘을 경외(敬畏)하며 악(惡)에서 떠난자가 세상(世上)에 없느니라

1:9 사탄이 야웨께 대답(對答)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없이 엘로힘을 경외(敬畏)하리이까

 

야웨께서는 욥을 칭찬하시는데 사탄은 욥을 헐뜯고 있습니다. 사탄은 야웨 엘로힘과 사람의 대적입니다. 그가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에 관해서는 이사야 14:12-20, 에스겔 28:12-19이 우리에게 주는 일말의 단서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알 수 없으나, 그가 악하게 창조되지 않았다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는 거룩한 상태에 있을 때에 야웨 엘로힘께 반역을 일으켰으며, 그는 인간에 대한 야웨 엘로힘의 계획과 목적들을 좌절 시키려고 애를 씁니다.

 

자 이제 마태복음을 살펴봅시다.

 

[KJV]마 4:6 말하기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내려 보라. 기록(記錄)되었으되 '그 분께서 너를 위하여 자기 천사(天使)들에게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서 어느 때라도 너의 발이 에 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고 하였느니라." 하더라.

[KJV]시 91:11 이는 그가 너를 위하여 자기 천사들에게 명하시어 너의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실 것임이라.

[KJV]시 91:12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할 것이요

 

사탄은 야슈아님이 야웨의 아드님이시라는 것을 입증하라면서 시편 91:11-12절을 인용합니다. 사탄도 성경 말씀에 매우 박식(博識)하며, 거침없이 성경을 인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사기꾼 사탄은 아주 가장 중요한 말씀 즉 "너의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실 것임이라"는 말을 생략(省略)하고 제 멋대로 "어느 때라도"라는 말을 붙여 성경 말씀을 왜곡(歪曲) 시키고 있습니다.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魔鬼)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慾心)을 너희도 행(行)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殺人)한 자(者) 요 진리(眞理)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眞理)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사탄은 죄의 원흉이며 모든 거짓의 개척자입니다. 그러므로 악인들이 독사의 자식 즉 마귀의 자식들로 일컬어지는 것입니다.

 

3: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침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毒蛇)의 자식(子息)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臨迫)한 진노(震怒)를 피(避)하라 하더냐

12:34 독사(毒蛇)의 자식(子息)들아 너희는 악(惡)하니 어떻게 선(善)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number_6.gif 예수가 뒈져 땅속에서 몇일 밤을 있었나?

복음서: 금요일~일요일 이른 아침

마태예언(요나인용):삼일삼야(三日三夜)

 

예수(야슈아)께서 삼일 낮과 삼일 밤을 땅속(무덤)에 있으시리라고 마태복음 12장 40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성금요일" 일몰부터 시작해서 부활절 일요일 아침까지를 삼일 낮과 삼일 밤으로 계산하실 수 있으십니까? 만약 야슈아께서 성금요일 오후 3시 또는 일몰 사이에 죽으셨다면, 어떻게 삼일 낮과 삼일 밤이 되겠습니까? 월요일에 부활하셨다는 말씀인가요? 오늘날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야슈아께서 금요일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일요일 부활절 아침에 부활하셨다고 가정합니다.

 

메시야의 고난과 부활의 배열

 

화요일: 야슈아 하 마시악께서 이른 저녁 때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식사를 하셨습니다(이른 니산월[태양력의 3-4월]14일) 야슈아께서 유다에게 배반당하시고, 밤중에 체포되시어 제사장의 앞으로 끌려 가셨습니다.

 

수요일: 야슈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오후 세시 경에 죽으셨습니다(마 태복음 27:46-50). 그 이튿날은 예비일 다음 날이라고 설명합니다(마태복음 27:62). 야슈아께서 안식일 전 날에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고 하니까 많은 사람들은 금요일에 죽으셨다고 생각하시는데 여기서 말하는 안식일은 매주 돌아오는 일상적인 주일 안식일이 아니라 일 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특별한 안식일입니다 ( 마가복음 15:42; 누가 복음 23:25; 요한복음 19:31). 저물었을 때에 야슈아의 시체는 무덤의 묘실에 넣어졌습니다(마태복음 27:57-60).

 

목요일: 그 안식일이 큰 날(high day Sabbath)이므로, 무교절(無酵節) 첫날입니다 ( 요한복음 19:31; 레위기 23:4-7). 레위기 23장 4-7절,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야웨(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야웨(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十五日)은 여호와(야웨)의 무교절(無酵節)이니 칠일(七日)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聖會)로 모이고 아무 노동(勞動)도 하지 말지며"

 

금요일: 안식일(安息日 즉 무교절 첫날)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야슈아께 바르기 위(爲)하여 향품(香品)을 사다 두었다가 계명(誡命)을 좇아 안식일(安息日 일몰에 시작)에 쉬었습니다(마가복음 16:1; 누가복음 23:56).

 

토요일: 넷째 계명에 따라 일곱째 날 토요일 안식일에 여인들은 쉬었다고 합니다(누가복음 23:56; 출애굽기20:8-11). 야슈아께서 해질 녘에 부활하셨습니다. 정확하게 장사한지 3일 낮과 3일 밤(72 시간)에 부활하시고, 선지자 요나의 표적을 이행하셨으며 그리고 야슈아 하 마시악이심을 증명하셨습니다.

 

일요일: 여인들이 안식 후 첫날 새벽(아직 어둡고 동이 트기 전 새벽을 말함, 참조 G4404)에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으로 달려갔으나, 무덤은 이미 텅 비어 있었습니다(누가복음 24:1; 요한복음 20:1). 야슈아께서 이미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8:1-6; 누가복음 24:2-3; 요한복음 20:1). 야슈아께서 일요일 주일에 부활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하루 전 해질녘에 부활하셨습니다. 야슈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해 달력을 보면 1월(아빕월) 14일은 수요일이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글은 블로그에 올려놓은 부활을 읽으십시오.

 

number_7.gif 역사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 솔로몬이라던지 다윗이라던지 아브라함이라던지 성경을 제외한 모든 유물에는 그들의 증거가 없다. 이름이 언급된 것도 없다.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수년간 비평가들은 다윗 왕을 포함하는 많은 성서의 인물들이 하찮은 신화일 뿐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1993년에 극적인 발견이 다시 성서의 비평가들을 조용히 침묵 시켰습니다. 갈릴리 북부에서 고고학자 팀이 다윗 왕조를 언급한 비명을 발굴했습니다. 이 발견은 뉴욕 타임즈의 정면 페이지에 실리고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회의론 자들은 항상 아직 입증되지 않은 요소들을 지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많은 사건들이 고고학(考古學)의 발견과 연구로 인하여 명확하게 확실히 지지 되었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증거(證據)의 책임(責任)은 진리(眞理)의 절대성(絶對性)을 의심하는 회의론(懷疑論)자들에게 있습니다. 고고학은 끊임없이 어려운 성서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그리고 성서의 신빙성을 하나하나 입증합니다.

 

number_8.gif 다른건 다 비유인데, 나사로 와 지옥에 있는 부자얘기는 실제인가요?

 

) 그렇다

) 아니다

 

구약 신약에서의 지옥개념을 안다면 당연 비유지요..위에 써놨지요?  하지만 목사들은 실제로 지옥이 있는 듯이 설교합니다. 이 비유의 목적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없다 란 겁니다)

 

오늘날 아주 무지하거나 또는 사람들에게 겁을 주어서라도 믿게 하려는 목사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목사들은 지옥의 개념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옥(地獄)의 정의:

 

Psa 116:3  The sorrows2256 of death4194 compassed661 me, and the pains4712 [of hell7585] got hold upon4672 me: I found4672 trouble6869 and sorrow.3015

[개역]시 116:3 사망(死亡)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7585] 고통(苦痛)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患難)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공동]시 116:3 죽음의 끄나불이 나를 두르고 [저승의7585] 사슬이 나를 묶어 불안과 슬픔이 나를 덮쳐 누를 때

[KJV]시 116:3 사망의 슬픔이 나를 에워싸고 [지옥의7585] 고통이 내게 미쳤으니, 내가 고난과 슬픔을 만났도다.

 

성경은 사후 모든 인간(의인 및 악인)이 쉐올로 간다고 언급합니다.

 H7585

스트롱의 헬라어 사전(Strong’s Greek Dictionary)

שׁאל    שׁאול

she'o^l/쉐올  she'o^l/쉐올

H7592에서 유래; 하데스 또는 죽은 자의 세계 (마치 지하의 은퇴처[은신처]처럼), 그것의 수반광물 및 동숙인을 포함: - 음부(陰部) 등등.

킹제임스 성구대사전(King James Concordance): 65회

hell, 31

[개역]신 32:22 내 분노(忿怒)의 불이 일어나서 [음부(陰部)] 깊은 곳까지 사르며 땅의 그 소산(所産)을 삼키며 산(山)들의 터도 붙게 하는도다

[공동]신 32:22 나의 노여움에서 퉁겨나는 불꽃이 저 밑 [황천]에까지 타 들어 가며, 땅을 그 소출째 삼켜 버리고 멧부리까지 사르리라.

[KJV]신 32:22 내 진노중에 불이 붙어서 가장 낮은 [지옥]까지 사를 것이며 땅을 그 소산과 더불어 소멸할 것이며 산들의 기초에도 불을 놓으리라.

[표준새번역] 신 32:22 나의 분노에서 나오는 불꽃이 저 아래 [스올]까지 타 들어 가며, 땅 위에 있는 모든 것들을 삼켜 버리고 멧부리까지 살라버릴 것이다.

[개역]욥 26:6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滅亡)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 이니라

[공동]욥 26:6 그의 앞에서는 [저승도] 벌거숭이, 죽음의 나라도 그대로 드러나네.

[KJV]욥 26:6 [지옥도] 그분 앞에는 벗겨지고 멸망도 가리움이 없느니라.

[개역]시 9:17 악인(惡人)이 [음부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열방(列邦)이 그리하리로다

[공동]시 9:17 하느님을 저버린 저 민족들, [죽음의 나라로] 물러가거라. 악인들아, 너희도 물러가거라.

[KJV]시 9:17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하리라.

[개역]시 16:10 이는 내 영혼(靈魂)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thou / 당신)의 거룩한 자(者)로 썩지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공동]시 16:10 어찌 이 목숨을 [지하에] 버려 두시며 당신만 사모하는 이 몸을 어찌 썩게 버려 두시리이까?

[KJV]시 16:10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하신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개역]시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공동]시 139:8 하늘에 올라 가도 거기에 계시고 [지하에] 가서 자리깔고 누워도 거기에도 계시며,

[KJV]시 139:8 내가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주께서는 거기 계시며, 내가 [지옥에] 잠자리를 마련한다 하여도, 보소서, 주께서는 거기 계시나이다.

[개역]잠 7:27 그 집은 [음부의] 길이라 사망(死亡)의 방으로 내려 가느니라

[공동]잠 7:27 그런 계집의 집은 [지옥으로] 통하는 길이라 죽음의 방으로 내려 가게 된다.

[KJV]잠 7:27 그녀의 집은 [지옥으로] 가는 길이며 죽음의 방들로 내려가는 길이니라.

[개역]잠 9:18 오직 그 어리석은 자(者)는 죽은 자(者)가 그의 곳에 있는 것과 그의 객들이 [음부] 깊은 곳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공동]잠 9:18 그런 무리들은 멋모르고 들어 섰다가 죽은 혼백을 보고 [저승] 골짜기에 들어 섰음을 알게 되리라.

[KJV]잠 9:18 그러나 그는 죽은 자가 거기 있고, 그녀의 객들이 [지옥의] 깊은 곳들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grave, 30

[개역]창 37:35 그 모든 자녀(子女)가 위로(慰勞)하되 그가 그 위로(慰勞)를 받지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슬퍼하며 [음부(陰府)에] 내려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 아비가 그를 위(爲)하여 울었더라

[공동]창 37:35 그의 아들 딸들이 모두 일어나 위로했지만 그는 위로를 받지 않고다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아니다, 나는 [지하로] 내아들한테 울면서 내려 가겠다." 이렇게 아버지는 요셉을 생각하여 울었다.

[KJV]창 37:35 그러자 그의 모든 아들들과 그의 모든 딸들이 일어나서 그를 위로하나 그가 위로 받기를 거절하고 말하기를 "내가 내 아들을 애도하며 [음부로] 내려가리라." 하며 그의 아비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개역]창 42:38 야곱이 가로되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의 형(兄)은 죽고 그만 남았음이라 만일(萬一) 너희 행(行)하는 길에서 재난(災難)이 그 몸에 미치면 너희가 나의 흰 머리로 슬피 [음부(陰府)로] 내려가게 함이 되리라

[공동]창 42:38 그러나 그는 막무가내였다. "이 애만은 데리고 가지 못한다. 그 형은 죽었고 이 애 하나 남았는데 가는 길에서 무슨 변이라도 당하면 어떻게 할 셈이냐? 너희들은 이 늙은 것이 백발이 성성해 가지고 슬퍼하며 [지하로] 내려 가는 꼴을 보고 싶으냐?"

[KJV]창 42:38 야곱이 말하기를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의 형은 죽고 그만 홀로 남았는데 만일 너희가 가는 길에서 화가 그에게 미치면, 그때는 너희가 나의 백발로 슬픔과 더불어 [음부로] 내려가게 하는 것이라." 하더라.

[개역]창 44:29 너희가 이도 내게서 취(取)하여 가려한즉 만일(萬一) 재해(災害)가 그 몸에 미치면 나의 흰머리로 슬피 [음부(陰府)로] 내려가게 하리라 하니

[공동]창 44:29 그런데 너희가 만일 이 아이 마저 나에게서 데려 갔다가 무슨 변이라도 만난다면 그때엔 이 늙은 백발이 슬퍼하며 [지하로] 내려가는 꼴을 보겠느냐?'

[KJV]창 44:29 만일 너희가 이 아이도 내게서 데려가서 화가 그에게 미치면, 너희는 나의 백발로 슬픔과 더불어 [음부로] 내려가게 하는 것이라.' 하였나이다.

[개역]왕상 2:6 네 지혜(智慧)대로 행(行)하여 그 백발(白髮) 평안(平安)히 [음부(陰府)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공동]왕상 2:6 그러니 너는 머리를 써서 그로 하여금 백발이 되어 평온하게 [지하로] 내려 가지 못하게 하여라.

[KJV]왕상 2:6 그러므로 네 지혜를 따라 행하되, 그의 백발된 머리가 평안히 [음부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개역]시 6:5 사망(死亡) 중(中)에서는 주를 기억(記憶)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感謝)할 자(者) 누구리이까

[공동]시 6:5 죽으면 당신을 생각할 수 없고 [죽음의 나라에선] 당신을 기릴 자 없사옵니다.

[KJV]시 6: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누가 주께 감사드리겠나이까?

[개역]시 30: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靈魂)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공동]시 30:3 야웨여, 내 목숨 [지하에서] 건져 주시고 깊은 구렁에 떨어지는 자들 중에서 살려 주셨습니다.

[KJV]시 30:3 오 주여, 주께서 내 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셨고, 주께서 나를 살아 있게 하시어 나로 구렁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개역]시 49:14 (羊) 같이 저희를 [음부에] 두기로 작정(作定)되었으니 사망(死亡)이 저희 목자(牧者)의 것이라 정직(正直)한 자(者)가 아침에 저희를 다스리리니 저희 아름다움이 [음부에서] 소멸(消滅)하여 그 거처(居處)조차 없어지려니와

[공동]시 49:14 양이나 소가 끌려 가 죽고 말듯이 죽음에 몰려 [저승으로] 곧장 가리라. 올바른 자가 그들을 다스릴지니 아침에 그 모습 사라지고영원히 [저승을] 벗어나지 못하리라.

[KJV]시 49:14 그들이 양처럼 [음부에] 있으니, 사망이 그들을 먹이리라. 또 정직한 자가 아침에 그들을 다스리리니, 그들의 아름다움이 그들의 거처에서 떠나 [음부에서] 소멸되어 없어지리라.

[개역]시 49:15 하나님은 나를 영접(迎接)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靈魂)을 [음부의] 권세(權勢)에서 구속(救贖)하시리로다 {셀라}

[공동]시 49:15 그러나 하느님은 나의 목숨을 구하여 [죽음의 구렁에서] 건져 주시리라.

[KJV]시 49:15 그러나 하나님은 내 혼을 [음부의] 권세에서 구속하시리니, 그가 나를 받아 주시리라. 셀라.

anipatern01_a.gif anipatern01_a.gifanipatern01_a.gifanipatern01_a.gifanipatern01_a.gif 참조: 다니엘은 의인과 악인의 부활을 언급합니다: "땅(히. 아다마 'adamah  / ad-aw-maw' 땅, 지구, 영토 등등)의 티끌(히. 아파르 `aphar  / aw-fawr' 흙 또는 티끌, 진토 등등. 즉 그들의 무덤--"하데스" 안에--장사됨) 가운데서 자는 자(눈을 감음) 중에 많이 깨어(눈을 뜸)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단 12:2).

야슈아님께서 ". . . 무덤 속에 있는 자(者)가 다 그의 음성(音聲)을 들을 때가 오나니 (善)한 일을 행(行)한 자(者)는 생명(生命)의 부활(復活)로 악(惡)한 일을 행(行)한 자(者)는 심판(審判)의 부활(復活)로 나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5:28-29).

욥은 19장에서 자기의 구속자가 후일에 땅 위에 서실 때 자기가 부활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문자적으로는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엘로힘을 보리라"이다. 이에 욥이 덧붙여 말하기를 "내가 친히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리라"고 하였습니다. 이사야는 의인으로서 죽은 자들의 부활을 아주 확실한 어조로 예언하였습니다. "당신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우리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당신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 (사 26:19).

고린도전서 15장 22절부터 24절 안에서,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부활되나 각각 차례대로 부활될 것이라는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먼저 메시야님께서 부활하셨으며, 다음은 메시야께서  강림(降臨)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들 즉 참 성도들이 부활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나중이니"--이는 후에 부활될 악인들을 지적합니다.

계시록 20장 4절에서 믿음으로 메시야에게 연합된 자들이 부활하여 메시야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할 것이라는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그러므로 모든 사악한 자들 또는 구원 받지 못한 자들은 천년 후에 부활될 것입니다! 이 장면을 계시록 20장 11절부터 12절은 묘사합니다. 그러므로 야슈아님께서 부자와 나사로에 관하여 하신 말씀은 부자가 즉시 무덤에서 부활 또는 영혼이 분리되어 눈을 뜬 것이 아니고 메시야님이 재림하신지 1천년 후이라고 여러 성경 구절들은 폭로합니다! anipatern01_a.gifanipatern01_a.gifanipatern01_a.gifanipatern01_a.gifanipatern01_a.gif

pit, 3

[개역]민 16:30 만일(萬一)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行)하사 땅으로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속(所屬)을 삼켜 산 채로 [음부(陰府)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果然) 여호와를 멸시(蔑視)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공동]민 16:30 이제 야웨께서는 여지껏 너희가 들어 본 적도 없는 일을 하실 것이다. 땅이 입을 벌려 이들과 그 딸린 식구들을 함께 삼켜 모두산 채로 [지옥에] 떨어뜨릴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과연 이들이 야웨를 업신여겼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KJV]민 16:30 그러나 만일 주께서 새로운 일을 행하시어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삼켜 버리면 그들이 산 채로 [구렁으로] 내려가리니, 그때는 너희가 이 사람들이 주를 진노케 하였음을 알게 되리라." 하니라.

[개역]민 16:33 그들과 그 모든 소속(所屬)이 산 채로 [음부(陰府)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總會) 중(中)에서 망(亡)하니라

[공동]민 16:33 그들이 식구들과 함께 산 채로 [지옥에] 떨어진 다음에야 땅은 입을다물었다. 이렇게 그들은 이스라엘 회중 가운데서 사라져 버렸다.

[KJV]민 16:33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이 산 채로 [구렁으로] 내려가고 땅이 그 위에서 닫아 버리니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멸망하니라.

grave’s, 1

 [개역]시 141:7 사람이 밭 갈아 흙을 부스러뜨림 같이 우리의 해골(骸骨)이 [음부] 문(門)에 흩어졌도다

[공동]시 141:7 맷돌이 땅에 부딪쳐 깨지듯이 우리의 뼈가 [저승]문 어귀에 흩어졌나이다.

[KJV]시 141:7 사람이 땅 위의 나무를 꺾고 쪼개는 것처럼 우리의 뼈들이 [음부의] 입구에 흩어졌으나

 

Mat 23:15  Woe3759 unto you,5213 scribes1122 and2532 Pharisees,5330 hypocrites!5273 for3754 ye compass4013 sea2281 and2532 land3584 to make4160 one1520 proselyte,4339 and2532 when3752 he is made,1096 ye make4160 him846 twofold more1362 the child5207 of hell1067 than yourselves.5216

[개역]마 23:15 (禍) 있을찐저 외식(外飾)하는 서기관(書記官)들과 바리새인(人)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爲)하여 바다와 육지(陸地)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地獄)] 자식(子息)이 되게 하는도다

[공동]마 23:15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겨우 한 사람을 개종시키려고 바다와 육지를두루 다니다가 개종시킨 다음에는 그 사람을 너희보다 갑절이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고 있다."

[KJV]마 23:15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한 사람의 개종자를 얻으려고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얻고 나면 그를 너희보다 두 배나 더 악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기 때문이라.

 

G1067

γέεννα

geenna/게엔나

기원은 히브리어 ([H1516] and [H2011]); 힌놈의 (아들의)골짜기 게헨나 (또는 게-힌놈), 예루살렘의 골짜기, (상징적으로) 끝없는 형벌의 장소의 이름 (또는 상태)으로서 사용함:

Total KJV Occurrences: 12

hell, 12

[개역]마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兄弟)에게 노(怒)하는 자(者)마다 심판(審判)을 받게 되고 형제(兄弟)를 대(對)하여 라가라 하는 자(者)는 공회(公會)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者)는 지옥(地獄)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공동]마 5:22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누구나 재판을 받아야 하며 자기 형제를 가리켜 바보라고 욕하는 사람은 중앙법정에 넘겨질 것이다. 또 자기 형제더러 미친놈이라고 하는 사람은 불붙는 지옥에 던져질 것이다.

[KJV]마 5:2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까닭없이 자기 형제에게 노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며, 형제에게 '라카.'라 하는 자는 누구나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요, 또 어리석은 자라 하는 자는 누구나 지옥불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

[개역]마 23:33 뱀들아 독사(毒蛇)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地獄)의] 판결(判決)을 피(避)하겠느냐

[공동]마 23:33 이 뱀 같은 자들아, 독사의 족속들아! 너희가 [지옥의] 형벌을 어떻게 피하랴?

[KJV]마 23:33 너희 뱀들아, 독사들의 세대야, 어떻게 너희가 [지옥의] 저주에서 피할 수 있겠느냐?

[개역]약 3:6 혀는 곧 불이요 불의(不義)의 세계(世界)라 혀는 우리 지체(肢體) 중(中)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地獄)] 불에서나느니라

[공동]약 3:6 혀는 불과 같습니다. 혀는 우리 몸의 한 부분이지만 온 몸을 더럽히고 세상살이의 수레바퀴에 불을 질러 망쳐 버리는 악의 덩어리입니다. 그리고 혀 자체도 결국 [지옥] 불에 타 버리고 맙니다.

[KJV]약 3:6 혀는 불이요, 죄악의 세상이라. 그처럼 혀는 우리 지체들 가운데 있으면서 온 몸을 더럽히며, 또 일생을 불태우나니, 곧 [지옥]의 불에서 태우느니라.

****** 참조: 힌놈의 골짜기는 예루살렘 서쪽과 남서쪽을 잇는 골짜기(수 15:8 18:16 느 11:30)에 위치(位置)하고 있었으며, 아하스와 므낫세와 같은 사악한 유다 왕들이 다스리는 기간에 몰로크(Moloch) 신에게 아이들을 바쳐 불태워 죽인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 시대에, 처형된 죄인의 시체와 죽은 동물들 그리고 오물을 그곳에 버려 모아 소각하였습니다. 야슈아께서 오물과 죄인의 시체를 버려 소각하던 예루살렘성 밖의 힌놈의 골짜기를 악인들의 최후의 심판의 불 못에 비유하셨습니다. 이 불못에 던져지면 다시는 부활하지 못하며, 이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이 형벌은 불못에 던져져 죽는 것입니다. 그들은 불에 타서 완전히 소멸될 것입니다.

20:14 사망(死亡)과 음부(陰府)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死亡) 곧 불못이라

20:15 누구든지 생명책(生命冊)에 기록(記錄)되지 못한 자(者)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Luk 16:23  And2532 in1722 [hell86] he lifted up1869 his848 eyes,3788 being5225 in1722 torments,931 and seeth3708 Abraham11 afar off,575, 3113 and2532 Lazarus2976 in1722 his846 bosom.2859

[개역]눅 16:23 저가 [음부에서] 고통(苦痛) 중(中)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공동]눅 16:23 부자가 [죽음의 세계에서] 고통을 받다가 눈을 들어 보니 멀리 떨어진 곳에서 아브라함이 라자로를 품에 안고 있었다.

[KJV]눅 16:23 부자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에 눈을 들어 저 멀리 아브라함을 보았더니 나사로가 그의 품에 있는지라.

 

하데스는 히브리어 쉐올(Sheol)을 번역한 것입니다. 음부의 의미는 땅속(무덤)이나 죽음을 뜻합니다.

 

G86

ᾅδης

hade&hibar;s/하데스

hah'-dace

G1(부정을 의미하는 접두사로)과 G1492에서 유래; 본래 의미로는 보이지 않는, 이는, “하데스” 또는 죽은 자의 거처(상태): - 음부 등등.

Total KJV Occurrences: 11

hell, 10

 [개역]마 11: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공동]마 11:23 너 가파르나움아! 네가 하늘에 오를 성싶으냐?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너에게 베푼 기적들을 소돔에서 보였더라면 그 도시는 오늘까지 남아 있었을 것이다.

[KJV]마 11:23 카퍼나움아, 하늘까지 높아진 너는 [지옥까지] 낮아지리라. 너에게 행하였던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읍이 오늘까지 남아 있었으리라.

[개역]행 2:27 이는 내 영혼(靈魂)을 [음부(陰府)]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者)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공동]행 2:27 당신은 내 영혼을 [죽음의 세계]에 버려 두지 않으시고 당신의 거룩한 종을 썩지 않게 지켜 주실 것입니다.

[KJV]행 2:27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며, 또 주의 거룩하신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개역]행 2:31 미리 보는고로 그리스도의 부활(復活)하심을 말하되 저가 [음부(陰府)에] 버림이 되지 않고 육신(肉身)이 썩음을 당(當)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공동]행 2:31 그리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내다보며, '하느님께서는 그를 [죽음의 세계에] 버려 두지 않으시고 그의 몸을 썩지 않게 하셨습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KJV]행 2:31 그가 미리 앞을 내다봄으로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하여 말한 것은, 주의 혼이 [지옥에] 버려지지 아니하였으며, 또 주의 육신도 썩어짐을 보지 아니하였다는 것이라.

[개역]계 20: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者)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死亡)과 [음부(陰府)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者)들을 내어주매 각(各) 사람이 자기(自己)의 행위(行爲)대로 심판(審判)을 받고

[공동]계 20:13 바다는 자기 안에 있는 죽은 자들을 토해 냈고 죽음과 [지옥도] 자기들 속에 있는 죽은 자들을 토해 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 행적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KJV]계 20:13 바다도 그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고 또 사망과 [지옥도] 그들 안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니 그들이 각자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으며

[개역]계 20:14 사망(死亡)과 [음부(陰府)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死亡) 곧 불못이라

[공동]계 20:14 그리고 죽음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죽음입니다.

[KJV]계 20:14 사망과 [지옥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grave, 1

 [KJV]고전 15:55 오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오 [음부야],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G931

βάσανος

basanos/바사노스

bas'-an-os

희미하게 G939과 동일한 어원에서 유래된 듯함; (금의 순도를 판정하는)시금석 즉 사람[물건]의 진가를 시험하는 방법, 이는, (유추로는) 고문:

[개역]눅 16:23 저가 음부에서 [고통(苦痛)] 중(中)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공동]눅 16:23 부자가 죽음의 세계에서 [고통을 받다]가 눈을 들어 보니 멀리 떨어진 곳에서 아브라함이 라자로를 품에 안고 있었다.

[KJV]눅 16:23 부자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에 눈을 들어 저 멀리 아브라함을 보았더니 나사로가 그의 품에 있는지라.

 

여기서 언급된 고통(苦痛)금의 순도를 판정하는 시금석 즉 사람[물건]의 진가를 알아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른 말입니다.

 

Luk 16:24  And2532 he846 cried5455 and said,2036 Father3962 Abraham,11 have mercy1653 on me,3165 and2532 send3992 Lazarus,2976 that2443 he may dip911 the3588 tip206 of his848 finger1147 in water,5204 and2532 cool2711 my3450 tongue;1100 for3754 I am tormented3600 in1722 this5026 flame.5395

[개역]눅 16:24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矜恤)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苦憫)하나이다]

[공동]눅 16:24 그래서 그는 소리를 질러 '아브라함 할아버지, 저를 불쌍히 보시고 라자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으로 물을 찍어 제 혀를 축이게해 주십시오. 저는 이 불꽃 속에서 심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하고 애원하자.

[KJV]눅 16:24 그가 소리질러 말하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나사로를 보내시어 그가 자기 손가락 끝에 물을 적셔 내 혀를 식히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고 있나이다].'라고 하니

 

G3600

ὀδυνάω

odunao&hibar;/오뒤나오

G3601에서 유래; 슬프게 하다, 마음을 아프게 하다:

Total KJV Occurrences: 4

sorrowing, 2

Luk_2:48, Act_20:38

[개역]눅 2:48 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친은 가로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한글KJV]눅 2:48 그들이 그를 보고 깜짝 놀라며, 그의 모친이 그에게 말하기를 "아들아,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걱정하며] 너를 찾았다."라고 하니,

[개역]행 20:38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을 인하여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KJV]행 20:38 그가 한 말 중에 가장 [마음 아픈] 것은 그의 얼굴을 다시는 보지 못하리라는 것이더라. 그들이 그를 배에까지 전송하더라.

tormented, 2

Luk_16:24-25 (2)

[개역]눅 16:24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KJV]눅 16:24 그가 소리질러 말하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나사로를 보내시어 그가 자기 손가락 끝에 물을 적셔 내 혀를 식히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고 있나이다].'라고 하니

 

Mat 25:46  And2532 these3778 shall go away565 into1519 everlasting166 punishment:2851 but1161 the3588 righteous1342 into1519 life2222 eternal.166

[개역]마 25:46 저희는 [영]벌에, 의인(義人)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공동]마 25:46 이리하여 그들은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쫓겨 날 것이며,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 갈 것이다."

[KJV]마 25:46 그러므로 이들은 [영원한] 형벌에 들어갈 것이라. 그러나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리라."고 하시더라.

 

G166

αἰώνιος

aio&hibar;nios(아이오니오스)

From G165; perpetual (also used of past time, or past and future as well): - eternal, for ever, everlasting, world (began).

G165에서 유래; 영속하는 (또한 과거 시대로 사용되며, 혹은 과거 및 미래에도 서용됨):

Total KJV Occurrences: 71

eternal, 42

[KJV]마 19:16 ○ 그런데, 보라, 어떤 사람이 와서 주께 말씀드리기를 "선한 선생님, 내가 [영]생을 얻으려면 어떤 선한 일을 해야 하리이까?"라고 하니,

[KJV]딤전 6:19 자신들을 위하여 오는 때를 대비한 좋은 기초를 쌓도록 하라. 이는 [영원(永遠)한] 생명을 취하기 위함이라.

[개역]유 1: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都市)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貌樣)으로 간음(姦淫)을 행(行)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永遠)한] 불의(不義) 형벌(刑罰)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KJV]유 1:7 소돔과 고모라와 또 그같은 방식을 따르는 그 주위의 성읍들까지도 자신들을 음행에 내어 주어 다른 육체를 따라가다가 [영원(永遠)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한 본보기가 되었느니라.

everlasting, 25

[개역]마 18: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KJV]마 18:8 그러므로 네 손이나 발이 너를 실족케 하거든 잘라서 던져 버리라. 두 손이나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절름발이나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너에게 더 나으니라.

world, 3

[개역]롬 16:25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永世)] 전부터 감취었다가

[KJV]롬 16:25 이제는 이 신비의 계시대로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에 따라 너희를 견고케 하실 능력 있는 그분께, 이 신비의 계시는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감추어졌다가

ever, 1

 [KJV]몬 1:15 그가 잠시 떠나 있게 된 것은 아마 이로 인하여 네가 그를 [영원히] 얻게 하려는 것인지도 모르니

 

anipatern01_a.gifanipatern01_a.gifanipatern01_a.gif 참조: 영영은 헬라어에 아이오니오스(aionios)를 번역한 말입니다. 이 구절을 이해할 수 있는 열쇠는 영원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46절에서 야슈아께서 악인은 "영(아이오니오스 aionios)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인들이 영생을 수여 받았으므로, 많은 신학자들은 악인들도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불 못에 던져져 멸하는 것을 둘째 사망이라고 성경은 명백하게 진술하며 또한 그들의 주장은 성서의 다른 구절들의 진술과 일치시킬 수 없습니다.

2:11 귀 있는 자(者)는 (靈 the Spirit)이 교회(敎會)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者)는 둘째 사망(死亡)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20:6 이 첫째 부활(復活)에 참여하는 자(者)들은 복(福)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死亡)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權勢)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엘로힘과 메시야의 제사장(祭司長)이 되어 천년(千年) 동안 그로 더불어 왕(王)노릇 하리라

20: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者)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者)들과 흉악(凶惡)한 자(者)들과 살인자(殺人者)들과 행음(行淫)자들과 술객(術客)들과 우상(偶象) 숭배(崇拜)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者)들은 불과 유황(硫黃)으로 타는 못에 참예(參與) 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死亡)이라

마태복음 25장 46절의 의미는 악인들은 불못에 던져져 영원히(아이오니오스 aionios) 소멸된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영원히 계속 진행되는 형벌이 아닙니다. 이 악인들은 결코 다시 살 수 없습니다. 그들의 완전한 멸망인 것입니다. 다른 성서 구절들에서 영원한 불의 형벌을 설명합니다.

창세기 19장은 사악한 소돔과 고모라, 이 두 도시의 파괴를 묘사합니다: "야웨께서 하늘 곧 야웨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19:24).

신약성서 유다서 1장 7절에 소돔과 고모라는 "영원한(아이오니오스 aionios) 불의 형벌"을 받았다고 진술합니다.

유다서 1: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오늘날 소돔과 고모라는 여전히 계속 불타고 있습니까? 명백히 아닙니다. 이 도시들 그리고 악인들은, 영원히(아이오니오스) 불에 타서 완전히 소멸되었습니다.

 

Rev 20:10  And2532 the3588 devil1228 that deceived4105 them846 was cast906 into1519 the3588 lake3041 of fire4442 and2532 brimstone,2303 where3699 the3588 beast2342 and2532 the3588 false prophet5578 are, and2532 shall be tormented928 day2250 and2532 night3571 [forever and ever1519, 165, 165]

[개역]계 20:10 또 저희를 미혹(迷惑)하는 마귀(魔鬼)가 불과 유황(硫黃)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先知者)도 있어 [세세(世世)]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공동]계 20:10 그들을 현혹시키던 그 악마도 불과 유황의 바다에 던져졌는데 그곳은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 그들은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괴롭힘을 당할 것입니다.

[KJV]계 20:10 그들을 미혹하던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그 곳에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영원 무궁]토록 밤낮 고통을 받으리라.

 

G165

αἰών

aio&hibar;n/아이온

ahee-ohn'

From the same as G104; properly an age; by extension perpetuity (also past); by implication the world; specifically (Jewish) a Messianic period (present or future): - age, course, eternal, (for) ever (-more), [n-]ever, (beginning of the, while the) world (began, without end). Compare G5550.

G104와 동일한 어원에서 유래; 본래 의미로는 시대(時代), 확대로는 영속(또한 과거)기간; 함축적으로는 세상(世上) 특히 (현재 또는 미래) (유대인의)메시야의 시대:

Total KJV Occurrences: 129

ever, 72

 [KJV]마 6:13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옵시고, 악에서 구하여 주옵소서. 그 왕국과 권세와 영광이[영원(永遠)]토록 아버지의 것이옵니다. 아멘.'

[개역]벧후 3: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KJV]벧후 3:18 은혜와 우리 주요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안에서 자라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토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world, 37

[스트롱] Mat 12:32  And2532 whosoever3739, 302 speaketh2036 a word3056 against2596 the3588 Son5207 of man,444 it shall be forgiven863 him:846 but1161 whosoever3739, 302 speaketh2036 against2596 the3588 Holy40 Ghost,4151 it shall not3756 be forgiven863 him,846 neither3777 in1722 this5129 [world,165] neither3777 in1722 the3588 world to come.3195

[개역]마 12: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KJV]마 12:32 또 누구든지 인자를 거슬러 말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있어도 누구든지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느니라. 이는 이 [세상(世上)]에서나 오는 세상에서도 마찬가지니라.

never, 8

[개역]막 3: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KJV]막 3:29 성령을 거슬러 모독하는 자는 결코 용서받지 못하고 [영원(永遠)]  정죄의 위험에 처하리라."고 하시더라.

[개역]고전 10:11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KJV]고전 10:11 이제 그들에게 일어난 이 모든 일이 본보기가 되고 또 [세상의] 끝 날들을 당한 우리에게 권면으로 기록되었느니라.

[개역]눅 1:70 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KJV]눅 1:70 주께서는 [세상이 시작되면서]부터 있었던 자기의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같이

ages, 2

 [개역]엡 2: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世代)]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KJV]엡 2:7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인자하심 가운데 우리를 향한 그의 은혜의 지극히 풍요함을 오는 [시대(時代)]들에 보여 주시려 함이니라.

[개역]골 1:26 이 비밀은 [만세(萬世)]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KJV]골 1:26 이 신비는 여러 [시대]와 세대에 감추어졌다가 이제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end, 2

 [개역]엡 3: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永猿) 무궁(無窮)]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KJV]엡 3:21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교회 안에서 그에게 영광이 [끝없는 세상]과 모든 시대에 걸쳐 있을지어다. 아멘.

eternal, 2

 [개역]엡 3:11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KJV]엡 3:11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계획하신 [영원한] 목적에 따른 것이니라

worlds, 2

 [개역]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KJV]히 11:3 믿음으로 우리는 [세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것을 깨닫나니 보이는 것들은 나타나는 것들로 된 것이 아니니라.

course, 1

 [개역]엡 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KJV]엡 2:2 전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風潮)]를 따르고 공중 권세의 통치자, 곧 지금은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는 영을 따라 행하였으니

 

anipatern01_a.gif 참조:

[개역한자]말 4:1 만군(萬軍)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極烈)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驕慢)한 자(者)와 악(惡)을 행(行)하는 자(者)는 다 초개(草芥)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공동번역]말 4:1 보아라, 이제 풀무불처럼 모든 것을 살라 버릴 날이 다가왔다. 그날이 오면, 멋대로 살던 사람들은 모두 검불처럼 타 버려 뿌리도 가지도 남지 않으리라. 만군의 야웨가 말한다.

[한글KJV]말 4:1 보라, 이는 화덕같이 탈 그 날이 오기 때문이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정녕 다 그루터기가 되리라. 오는 그 날이 그들을 태우리니, 뿌리나 가지도 그들에게 남기지 아니하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개역한자]말 4:3 anipatern01_a.gif너희가 악인(惡人)을 밟을 것이니anipatern01_a.gif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anipatern01_a.gif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anipatern01_a.gif 만군(萬軍)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공동번역]말 4:3 나쁜 자들을 짓밟으리라. 내가 나서는 그 날이 오면, 나쁜 자들은너희 anipatern01_a.gif발바닥에 재처럼 짓밟히리라anipatern01_a.gif. 만군의 야웨가 말한다.

[한글KJV]말 4:3 또 너희는 악인들을 짓밟으리니, 이는 내가 이것을 행하는 날에 anipatern01_a.gif그들이 너희 발바닥 밑에 재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anipatern01_a.gif.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개역한자]시 37:20 악인(惡人)은 멸망(滅亡)하고 여호와의 원수(怨讐)는 어린 양(羊)의 기름 같이 anipatern01_a.gif타서 연기(煙氣) 되어 없어지리로다anipatern01_a.gif

[공동번역]시 37:20 그러나 야웨를 등진 악인들은 목장을 덮었던 풀처럼 시들고 anipatern01_a.gif연기처럼 사라지리라anipatern01_a.gif.

[한글KJV]시 37:20 그러나 악인은 멸망하고 주의 원수들은 어린 양들의 기름같이 되리니, anipatern01_a.gif그들이 타서 연기 속으로 사라지리라anipatern01_a.gif.

 

악인들은 멸할 수 있는 몸을 가지고 있음으로 불에 타서 고통을 받다가 타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둘째 사망입니다(계 20:14). 죄의 삯은 사망이며 죽지 않고 영원히 고통 받는 것이 아닙니다(롬 6:23).

 

G5020

tartaroo/타르타로오

tar-tar-o'-o

From Tartaros (the deepest abyss of Hades); to incarcerate in eternal torment: - cast down to hell.

타르타로스(하데스의 가장 깊은 끝없는 구렁)에서 유래; 끊임없는 고통 속으로 투옥하다:

cast, 1

벧후_2:4

벧후 2:4 엘로힘이 범죄(犯罪)한 천사(天使)들을 용서(容恕)치 아니하시고 지옥(地獄)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審判)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hell, 1

벧후_2:4

 

number_9.gif 다윗의 용사(勇士)는 800인을 쳐 죽였냐 아니면 300인을 쳐 죽였냐?

삼하 23:8 ○다윗의 용사(勇士)들의 이름이 이러하니라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이라고도 하고 에센 사람 아디노라고도 하는 자(者)는 군장(軍長)의 두목(頭目)이라 저가 한 때에 팔백인(八百人)을 쳐 죽였더라

대상 11:11 다윗에게 있는 용사(勇士)의 수효(數爻)가 이러하니라 학몬 사람의 아들 야소브암은 삼십인(三十人)의 두목(頭目)이라 저가 창(槍)을 들어 한 때에 삼백인(三百人)을 죽였고

 

두 저자들이 다윗의 한 용사에게 일어난 서로 다른 두 사건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거나 또는 한 저자는 일어난 일에 대하여 일부를 묘사하고 그리고 다른 저자는 이 사건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고 있는 것인 지도 모릅니다. 이는 모순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number_1.gif number_0.gif솔로몬은 40,000(1 Kings 4:26) 또는 4,000(2 Chronicles 9:25)의 병거(兵車)의 말을 가지고 있었나?

왕상 4:26 솔로몬의 병거(兵車)의 말의 외양간이 사만(四萬)이요, 마병(馬兵)이 일만(一萬) 이천(二千)이며

대하 9:25 솔로몬의 병거(兵車) 메는 말의 외양간이 사천(四千)이요 마병(馬兵)이 일만(一萬) 이천(二千)이라 병거성(兵車城)에도 두고 예루살렘 왕(王)에게도 두었으며

 

대하에 언급된 외양간은 큰 외양간이며 각 외양간은 10마리의 말이 거처할 수 있었으며(that is, a row of ten stalls) 그러므로 이 큰 4,000의 외양간은 40,000의 작은 외양간과 동등한 것입니다.

 

number_1.gif number_1.gif 여인들은 향품(香品)을 안식일 전에 샀느냐 아니면 안식일이 지난 다음에 샀느냐?

16:1 ○안식일(安息日)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爲)하여 향품(香品)을 사다 두었다가

23:56 돌아가 향품(香品)과 향유(香油)를 예비(豫備)하더라 계명(誡命)을 좇아 안식일(安息日)에 쉬더라

 

마태복음 28장1절을 보면, "안식일(安息日 명사-소유격 중성-복수 즉 안식일들)이 끝날 무렵"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리지날 헬라어는 복수이며 "안식일들"이 정확한 번역입니다. 마가복음 16장 1절에 의하면, 막달라 마리아와 그녀의 동료들은 안식일(무교절 첫날)이 지나매 야슈아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고 성경은 진술합니다.

여인들은 무교절 첫날(목요일)을 마치고 금요일 날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고 계명을 좇아 안식일(토요일)에 쉬었습니다!!!(눅 23:56).

 

number_1.gifnumber_2.gif 예수가 허구적인 인물인가는 크리스마스와 부활절로도 알수가 있다. 어째서 두 명절이 하필이면 고대 중근동과 중세때의 동지날 축제와 춘분축제(봄의 여신축제)와 정확하게 일치하는가? 어째서 예수는 기가막히게 동지날 축제에 태어나고, 춘분 축제때 부활했는가?

(1) 크리스마스의 기원

12월 25일(크리스마스)은 예수가 태어난 날로 알려져 있지만, 실상 정확한 예수의 탄생은 알려져 있지 않았으며, 12월25일은 조로아스터교와 미트라, 로마인들의 태양신을 맞이하는 축제였다. 크리스마스(christmas)는 Christ(그리스도)와 Mas(미사,축제일)의 두 단어가 합하여 이루어진 말이다. Christ는 Christos(크리스토스)에 그 어원을 두고 있으며, 이 그리스어 크리스토스는 히브리어의 메시아(Messiah)와 같은 것이다. 어원에 충실하게 번역하면 메시아 제전이라는 뜻이 된다. 이러한 크리스마스가 예수의 탄생일이라는 것은 오늘날 기독교인들에 의해 크게 왜곡되어 버린 것이다. 그날은 엄연하게 예수탄생 이전에도 동지날 축제와 수많은 메시아와 신들의 축제 였기 때문이다. . . 즉, 백과사전과 수많은 사료들은 기독교가 토착화 하기위해 이방풍습을 받아들인 것이라고 정의 내리지만, 예수를 신화로 바라보는 신화파의 입장에서는 예수라는 존재가 중근동의 태양숭배에 기초를 둔 허구적인 존재였기 때문에 하나둘씩 받아들였다고 본다.

 

예수 그리스도(야슈아 하 마시악)의 탄생이  12월 25일이  아닌 이유

 

크리스마스 날 12월 25일이 그리스도(마시악)께서 탄생하셨기 때문이 아니라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이유는 이미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태양의 탄생일이라고 역사가 수긍하게 합니다. 혹시 12월 25일에 그리스도(마시악)께서 탄생하신 근거가 있나요? 성경을 통해 메시야(그리스도)의 탄생 시기가 12월 25일이 아님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으뜸가는 두 가지 이유:

첫째는, 우리는 야슈아 탄생 때  목자들이 들에서 묵으면서 양떼들을 지키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7-8). 상당히 추운 12월에 목자들이 들에서 묵으면서 양떼들을 지키고 있을 수 없습니다.

 

축하에 의하면: 아메리카 축제일 전부의 서적,  누가복음에 의하면 " 예수께서 여름 철이나 가을 초기에 탄생하신 것으로 암시한다.  팔레스타인 지방의 12월은 상당히 춥고 비가 오는 계절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목자들이 밤에 들에 묵으면서 양떼들을 지키고 있을 수 없다" (309 장).

유사하게, 해석자들의 제 1권 주석 설명은 다음과 같이 논쟁하며 발언합니다.  "12월 25일 그리스도의 탄생의 반대는 목자들이 들판에서 자신들의 양떼들을 먹이고 지키는 것을 계절이 허락하지 않는다. 둘째로는, 예수의 양친이 아우구스투스의 칙령에 의해 호적을 등록하려고  베들레헴에 올라간 사실이다 (누가복음 2:1-4). 그러한 국세조사 칙령은 겨울일 수가 없다. 상당히 추우며 기온이 흔히 빙점하에 이르고, 도로는 매우 나쁜 생태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국세 취득을 요구한다면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

(William Walsh, The Story of Santa Klaus, 1970, p. 62). (윌리엄 월쉬 산타 클로스 이야기, 1970, 62 장).

 

12월 25일에 그리스도(마시악)께서 탄생하지 않으셨다면, 성경은 언제 그리스도(마시악)께서 탄생하셨다고 합니까? 성서의 계산은 침례 요한 임신과 탄생에 기지를 두면, 야슈아님의 탄생이 가을이라 함이 가장 적절합니다.

 

야슈아께서 임신 되셨을 때 엘리사벳(침례 요한의 모친)이 임신 6개월이었다고 성경은 언급합니다(누가복음 1:24-36),  침례 요한이 언제 탄생했는지를 알면 야슈아께서 대략 어느 때와 연도에 탄생하셨는지 측정할 수 있습니다. 침례 요한의 부친 - 사가랴는, 아론의 후손이자 제사장이었으며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누가복음 1:5).

 

Historical calculations indicate this course of service corresponded to June 13-19 in that year (The Companion Bible, 1974, Appendix 179, p. 200).

역사적인 계산의 결과를 지적하는 이 아비야 반열 제사는 그 해 6월 13-19일로 일치합니다. (성경 필수서, 1974, 부록 179, 200 페이지).

 

이 아비야 반열 제사장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을 때, 천사가 찾아와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아들을 낳게 될 것이라고 예고해 주었습니다 (누가복음 1:8-13). 그는 직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고, 아내 엘리사벳이 수태하였습니다 (누가복음 1:23-24).

 

침례 요한이 6월말에 수태되었다고 가정합시다, 아홉 달을 추가하면 3월말로 요한의 탄생이 계산됩니다. 여섯 달을 추가하면 - 침례 요한과 야슈아는 여섯달 차이가 납니다 -  우리는 야슈아 하 마시악의 탄생일이 9월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천사 가브리엘이 야슈아의 수태를 알린 기록은 마태복음 1:18이고, 그리고 제일 먼저 말씀이 기록된 곳은 요한복음 1:14절입니다. 천사장 미가엘이 목자들에게 야슈아의 탄생을 알려주었습니다.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러므로 이 문장의 절을 다음과 같이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이 육신이 되셨습니다;

" 또한 우리 가운데 거하셨습니다"

 

위 구절에 나오는 "거하시매" 라는 말은 영어로는 "dwelt / 드엘트"이고 "tabernacle / 태벌내클"과 같은 말이며, 야웨의 영광과 인간으로 거주하시는 아름다운 의미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tabernacl/태벌내클"이라는 단어가 바로 초막절을 나타냅니다. 또 방향을 바꾸어 "태벌내클"은 평등하게 야슈아께서 초막절 첫날에 탄생하셨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초막절은 티쉬리월 15일(오늘날의 10월 초순경, 속죄일로부터 5일 후입니다), 9월 29일 4 B.C.와 일치합니다(오늘날의 계산).

 

섹스 관습과 종교적인 의식

 

옛 번식 의식은 조잡하고 부도덕한 성행위와 타락이 따랐습니다. 이런 관습들은 성경의 구석 구석에서 갖가지 이름 아래 묘사되어있고 증명합니다. 바벨론과 아시리아의 풍요의 여신 이쉬타르, 부활절(영어로는 이스터)의 명칭은 풍요의 여신 이쉬타르에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이쉬타르는 지구의 모친이며 지구의 풍요를 상징합니다.  이 여신의 수많은 신화가 증대되었습니다. 그녀는 사랑과 쾌락의 여신이었고 또한 매춘 종교의식이 널리 보급되며 그녀의 이름으로 바쳤습니다. 이쉬타르 신전 안에 많은 여성 사제들 또는 매춘들이 있었고, 그 여인들은 자연의 순환 번식 의식의 상징을 실질적으로 행하였습니다(다시 말해서 성 교섭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쉬타르는 페니키아의 아스타르테, 셈족의 아스다롯 그리고 수메르의 이나나와 동일한 신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이집트 풍요의 여신 이시스와 그리스의 아프로디테  그리고 로마의 비너스와 이쉬타르들 사이에 강한 유사점들이 존재합니다. 구약성서의 구석구석에서, 야웨께서 그분의 자녀들이 그릇된 우상을 섬기는데 노여워하심을 표현하십니다(사사기 2:13-14, 사사기 10:6-7, 열왕기상 11:5-11, 에스겔 8:14-18).

 

초대 교인들에게는 부활절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신약 성서 또한 부활절을 해마다 지켜야 한다는 규정이 없습니다. 그들은 부활절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초대 신자들은 야웨께서 출애굽기 시대에 제정하신 유월절을 준수했습니다.

 

출애급기 12:13-14,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야웨)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레위기 23:5, 정월 십 사 일 저녁은 여호와(야웨)의 유월절(逾越節)이요.

 

야슈아 하 마시악께서는 몸소 유월절을 준수하셨으며 그리고 떡과 포도주의 상징과 새 언약을 창설하시고 그것의 확실한 의미를 밝히셨습니다.

 

마태복음 26:17-1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야슈아)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逾越節)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마태복음 26:26-2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야슈아)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고린도전서 5: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逾越節) 양 곧 메시야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전 5:8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名節)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怪惡)하고 악독(惡毒)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眞實)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야슈아께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이 명절 때 그분의 죽으심을 기념하라 명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권자께 받은 것이니 곧 주권자 야슈아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食後)에 또한 이와 같이 잔(盞)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盞)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言約)이니 이것을 행(行)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記念)하라 하셨으니

 

2세기 이 성도들은 여전히 야슈아 마시악의 본을 받아 유월절을 준수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1:1, 내가 그리스도(메시야)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베드로전서 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마시악)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요한1서 2: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야슈아의 구속 사업을 나타냈던 제사제도는 십자가에서 폐지되었지만 십자가로 유월절을 폐하지 않으셨습니다. 절기들은 참으로 놀라운 야웨의 섭리가 내포되어 있는 거룩한 안식일들입니다. 비교적으로 상당히 소수의 분들만이 이 사실을 알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의 엘로힘 야웨를 기쁘게 하시려면, 참 성도님들은 이교도들의 습속을 동반하는 우상 숭배를 상징하는 것들을 중지하셔야 합니다. 어째서요? 왜냐하면 참 진리가 무엇인지 이해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확고부동한 의도로 계속 습관적인 그릇된 길로 가고자 택하신다면 야웨께 엄격한 경고를 받고 그리고 사실상 아버지의 이름을 거절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성서 모순에 관한 더 많은 자료는 http://debate.org.uk/topics/apolog/contrads.htm.를 참조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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