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모순

 

 

홈
영한 헬라어사전
신약전서
성경연구 1
계시록 주석
구약전서
성경연구2 & 기타

 

 

 

영감(靈感)의 정의(A Definition of Inspiration)

 

디모데후서 3장 16절은 모든 성경이 하나님(엘로힘)의 영감으로 되었다고 언급합니다. 여기에서 사용된 헬라어 형용사 데오프뉴스토스(theopneustos, G2315)는 엘로힘의 호흡을 넣은 또는 엘로힘께서 숨을 들이쉬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성경은 야웨 엘로힘께서 그것을 기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그들을 자극하여 그분 자신과 그분의 뜻을 인류에게 계시해 주신 영감 있는 책이라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21절은 이에 대해서 야웨께 받아 말한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The Word of Yahweh] 2Pet 1:21 For the prophecy came not in old time by the will of man : but holy men of Yahweh spake as they were moved by the Holy Spirit.

벧후 1:21 예언(豫言)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聖靈)의 감동(感動)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야웨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야웨께서 성경(원문)을 기록하는 각 사람에게 오류(誤謬)를 범치 않도록 영감을 주셨고 그리고 진리이신 야웨 엘로힘의 특성 때문에 성경을 신뢰할 수 있는 것입니다.

12:24 . . .너희가 성경(聖經)도 엘로힘의 능력(能力)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誤解)함이 아니냐

성경은 이에 대하여 자주 언급합니다.

24: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先知者)의 글로 시작(始作)하여 모든 성경(聖經)에 쓴 바 자기(自己)에 관(關)한 것을 자세(仔細)히 설명(說明)하시니라

24: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律法)과 선지자(先知者)의 글과 시편(詩篇)에 나를 가리켜 기록(記錄)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5:39 너희가 성경(聖經)에서 영생(永生)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聖經)을 상고(詳考)하거니와 이 성경(聖經)이 곧 내게 대(對)하여 증거(證據)하는 것이로다

 

물론 아직 신약성경이 없었으므로 여기서 말씀하시는 성경(聖經)은 구약을 의미합니다(신약은 구약을 잘 설명해주는 주석과 같으며 지금은 이 말씀이 신약에도 적용됨). 그리고 성경은 메시야에 대(對)하여 증거(證據)하고 있으며 영생(永生)에 이르도록 한다고 언급합니다.

 

10:7 이에 내가 말하기를 엘로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冊)에 나를 가리켜 기록(記錄)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行)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로마서 3:2와 히 5:12절은 구약을 엘로힘의 말씀으로 언급합니다.

 

3:2 범사(凡事)에 많으니 첫째는 저희가 엘로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5:12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先生)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엘로힘의 말씀의 초보(初步)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植物)을 못 먹을 자(者)가 되었도다

 

고전 2:13은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智慧)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聖靈)의 가르친 것으로 하니 신령(神靈)한 일은 신령(神靈)한 것으로 분별(分別)하느니라”라고 말합니다.

   

살전 2:13 ○이러므로 우리가 엘로힘께 쉬지 않고 감사(感謝)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엘로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야웨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眞實)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者) 속에서 역사(役事)하느니라

 

베드로는 벧후 3:15-16에서 바울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형제(兄弟) 바울도 그 받은 지혜(智慧)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便紙)에도 이런 일에 관(關)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中)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無識)한 자(者)들과 굳세지 못한 자(者)들이 다른 성경(聖經)과 같이 그것도 억지(抑止)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滅亡)에 이르느니라”.

 

모순(矛盾) 분석

 

성경은 모세시대부터 AD 1세기 말까지 1400여년의 기간동안 기록되었으며 기록 당시의 역사적이고 문화적인 언어들을 반영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유대인 간행 협회(the Jewish Publication Society.)에서 출판한 구약성경을 보면 다음과 같은 글들이 실린 아주 충격적인 수많은 각주(脚註)들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정확한 히브리어 의미 확실치 않음, 명백하지 않은 히브리 구문(構文), 명백하지 않은 히브리 문법, 첫 행의 의미 확실치 않음, 일부 운문(韻文)의 의미 확실치 않음, 히브리 뜻 확실치 않음, 구절들의 구문(構文) 확실치 않음, 등등.

오늘날 우리는 원본을 베낀 사본(寫本)을 가지고 있으며 원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구약 성경은 유대인들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거의 모든 기독교인들은 마소라 사본을 그들의 언어로 번역한 성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개 보수적인 기독교인들은 성경이 무오하다고 주장합니다. 무오한 히브리 성경의 관리인이라고 불리는 자들(유대인)조차도 여러 히브리 본문의 의미가 확실치 않다고 하는데 어떻게 제한된 능력을 가진 번역자들이 정확 무오한 성경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저는 스트롱 코드를 통해 단어 의미를 쉽게 추적할 수 있는 킹 제임스 성경을 아주 사랑합니다. 그러나 아주 훌륭하게 번역되었다고 하는 이 킹 제임스 성경도 본래(1611년)는 14권의 외경과 성일 캘린더(이 성일들은Purification of the virgin Mary, annunciation of our Lady, Innocents day 등등을 의미함)를 포함한 구약 39권 그리고 신약 27권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1611년 영국에서 간행된 이 영어역 성경은 모든 27권의 헬라어 신약이 없어서 불가타 성경(라틴어역의 성서)을 빌려 번역한 책이라고 합니다. 완전한 헬라어로 역된 무오한 킹 제임스 성경을 주장하는 자들은 이 성경을 "표준 텍스트 / Received Text"를 의미하는 라틴어 "Textus Receptus"라고 부르며, 어느 사람은 다른 성경 역본(譯本)들은 엉터리고 오직 킹 제임스 성경만이 온전히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를 살펴보면 "Textus Receptus"는 완전히 그릇된 주장입니다. 성경 66권은 수십 세기에 거처 수많은 장소에서 따로 따로 기록되었으며 또한 원래 성경에는 장이나 절의 구분이 없었습니다. 최근에 사해 두루마리가 발견되었는데, 그 중 일부는 BC 2~3세기의 것들이었으며 그 사본은 에스더서를 제외한 구약성경 전권에 걸쳐있고, 각 책의 전부 또는 단편들을 포함하였습니다. 그것들은 마소라학파에 의하여 남겨진 히브리어 원문과 놀라울 정도로 같은 문서임이 증명되었다고 합니다.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성경 원문은 무오한 책이지만 사본들은 오역(誤譯)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15세기 중엽, 인쇄술이 발명되기 전까지 성경의 모든 복사는 손으로 이루어졌으며 고대 유대인 필사자들은 구약성경의 책들을 최대한으로 조심하면서 복사했다고 하지만 그러나 일찍이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번역자들이 확실치 않는 단어를 잘못 번역하거나 원문을 잘못 베끼는 실수를 범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은 단순한 책이 아니며, 야웨 엘로힘의 영감으로 씌어졌기 때문에 사람의 지력(知力)으로 성경을 이해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할 수 없는 책입니다. 야웨께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그분의 귀중한 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허락하시면, 우리가 성경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 해석은 문맥 가운데 있는 본문의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 문맥을 신중히 분석함으로 오해를 방지(防止)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성서의 대부분의 오해들은 성서의 문맥을 신중하게 살피지 않고 본문의 몇 구절들만 뽑아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길은 모든 관련된 성경 말씀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때때로 성경의 어느 한 구절이 다른 성경의 말씀과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생각되나 그러나 사실은 각 구절 나름대로 그 이야기의 부분을 말하며, 서로 그 이야기를 보충하고 있습니다. 자 이에 대하여 진리의 절대성을 의심하는 회의론자(Skeptic)들의 몇 가지 글을 살펴봅시다.

 

number_1.gif요셉의 아버지는 누구인가(Who is the father of Joseph)?

1: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男便)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메시야라 칭(稱)하는 야슈아(예수)가 나시니라

LUK 3:23 ○야슈아께서 가르치심을 시작(始作)할 때에 삼십세(三十歲)쯤 되시니라 사람들의 아는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이상(以上)은 헬리요

 

이에 대한 답은 아주 간단하지만 그러나 설명이 좀 필요합니다. 마태는 요셉의 족보를 언급하였으며 그리고 누가는 마리아의 족보를 언급한 것입니다.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며 요셉의 친아버지였습니다. 그러나 요셉과 마리아의 결혼으로 요셉은 헬리의 법적인 아들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 구절들에서 안티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모순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number_2.gif 다윗은 예수의 몇대 위 조상인가?

마태:27대

누가:42대

 

언뜻 보면 모순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질문 1에서 말씀 드렸듯이 마태는 요셉의 족보를 언급하였으며 그리고 누가는 마리아의 족보를 언급한 것입니다.

 

number_3.gif 예수는 아버지보다 약소(弱小)하냐 동등하냐 / Is Jesus equal to or lesser than?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14: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물론 야 아버지께서 모든 자보다 크시고 위대하십니다. 자 이제 요한복음 10장의 “하나”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봅시다.

17:11, 20-23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anipen_yellow.gif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anipen_yellow.gif

17:20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one259) 몸을 이룰지로다

 

여기서 사용된 단어 "하나"는 스트롱 번호 #259이며, 에하드입니다. 에하드는 하나가 된, 결합된, 연합된, 즉, 하나 또는 (서수로는) 첫째, 처음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어근은 아하드(achad)이며 스트롱 번호는 #258입니다. 그것은 통합하다, 통일하다, 단일화하다, (상징적으로) (생각을) 집중[모으다]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9 엘로힘이 가라사대 천하(天下)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그대로 되니라

2:24 이러므로 남자(男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聯合)하여 둘이[한] 몸을 이룰지로다

1:5 하나님께서 그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과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더라.

[개역]스 2:64 온 회중(會衆)의 [합계(合計)가] 사만(四萬) 이천(二千) 삼백(三百) 육십명(六十名)이요

[KJV]스 2:64 ○ 온 회중이 [모두]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

3:9 이에 예수아와 그 아들들과 그 형제(兄弟)들과 갓미엘과 그 아들들과 유다 자손(子孫)과 헤나닷 자손(子孫)과 그 형제(兄弟) 레위 사람들이 [일제(一齊)히] 일어나 엘로힘(하나님)의 전(殿) 공장(工匠)을 감독(監督)하니라

27:44 네 형의 분이풀릴 때까지 그와 더불어 [몇] 날을 기다리며

[개역]렘 10:8 [그들은 다] 무지(無知)하고 어리석은 것이니 우상(偶像)의 도는 나무 뿐이라

[KJV]렘 10:8 [그러나 그들은 다같이(But they are altogether)] 우둔하고 어리석으니, 통나무는 헛된 것들의 교리라.

 

5: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육체가 될지니

 

이는 두 사람이 친밀한 관계로서 - 하나와 같이 작용(作用)하는 연합된 관계를 의미합니다.

 

number_4.gif 예수는 신약에서 야웨, 여호와를 언급한적 있나요?

 

) 있다

) 없다

 

예수는 아버지 란 용어만 사용했지 야웨, 여호와, 하나님 언급은 없슴)

 

과연 그러한지 살펴봅시다.

4:7 예수(야슈아)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記錄)되었으되*** [주(야웨)] 너의 하나님(엘로힘)을 시험(試驗)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

 

마태복음 4장 7절은 신명기 6장 16절을 인용한 것이며 야웨를 헬라어 퀴리오스(kurio)로 번역한 것입니다.

 

6:16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試驗)한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엘로힘) 여호와(야웨)를 시험(試驗)하지 말고

 

야슈아께서 지상에 계셨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히브리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야슈아께서 하늘로부터 말씀하실 때 역시 히브리어로 말씀하셨습니다.

 

26:13-14, "...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14 즉시 우리가 모두 땅에 엎드렸을 때 한 음성이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는데 히브리로 말씀하시기를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걷어차는 것이 네게 고통이라.'하시기에".

 

[개역]행 21:40 천부장(千夫長)이 허락(許諾)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百姓)에게 손짓하여 크게 종용히 한 후(後)에 [히브리 방언(方言)]으로 말하여 가로되

[KJV]행 21:40 그가 허락한지라, 바울이 계단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니 아주 조용해진지라. 그가 [히브리]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KJV]행 22:2 (그들이 그가 [히브리]로 말하는 것을 듣고 더욱 조용해지더라. 바울이 말하기를)

 

4:10 이에 예수(야슈아)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記錄)되었으되 [주(야웨)] 너의 하나님(엘로힘)께 경배(敬拜)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6:13 네 하나님(엘로힘) 여호와(야웨)를 경외(敬畏)하며 섬기며 그 이름으로 맹세(盟誓)할 것이니라

10:20 네 하나님(엘로힘) 여호와(야웨)를 경외(敬畏)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친근(親近)히 하고 그 이름으로 맹세(盟誓)하라

5: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盟誓)를 하지 말고 네 맹세(盟誓)한 것을 [주(야웨)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0:2 사람이 여호와(야웨)께 서원(誓願)하였거나 마음을 제어(制馭)하기로 서약(誓約)하였거든 파약(破約)하지 말고 그 입에서 나온 대로 다 행(行)할 것이니라

 

그뿐만 아니라 히브리어로 된 마태복음은 주(아도나이)가 아닌 야웨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글은 블로그에 올려놓은 모세의 자리는 무엇을 의미하나와 야슈아를 참조하십시오.

쉠 토브의 히브리어 마태복음 5:33

5:33 너희는 게다가 옛 사람들이 말했던 바 '너는 이름으로 거짓 맹세하지 말지니라. 그러나 야웨께 했던 맹세를 갚으라.'고 한 것을 들었다.

 

number_5.gif 개신교인들은 사탄이 나쁘다고 지랄하는데 사탄이 인간에게 어떤 구체적인 악행을 저질른게 있나요?

 

) 있다.

) 없다

 

(답은 없다입니다 지금의 문명과 사상은 사탄의 덕분이고  욥기, 출애굽기를 참고한다면 사탄도 야웨의 끄나풀이란걸 알수 있습니다. 사탄은 인간에게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위해를 가한 사실이 바이블기록에는 없습니다. 바울을 위시한 교부들이 어거지로 나쁘다고 덮어쒸운겁니다. 즉, 공모이론에 의한 책임전가입니다)  사탄이 최초의 인간 2명을 꼬실 때도 진실을 말했을뿐 거짓을 말하지 않았습니다...단지 야웨의 유치한 질투심에 인간은 벌을 받은 것 이지요

 

사탄이 최초의 인간 2명을 꼬실 때도 진실을 말했을 뿐 거짓을 말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데 과연 그러한지 살펴봅시다.

 

“야웨(여호와) 엘로힘(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명령하여 말씀하시기를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네가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나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네가 거기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2:16-17).

 

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야웨께서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사탄은 야웨의 말씀과 정반대로 결코 죽지 아니며 눈이 밝아 엘로힘(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이는 안티 기독교님들의 주장과 정 반대로 순전한 거짓말입니다.

 

1:7 야웨께서 사탄에게 물으셨다. "너는 어디 갔다 오느냐?" 사탄이 대답하였다. "땅 위를 이리저리 돌아 다니다가 왔습니다."

1:8 야웨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留意)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純全)하고 정직(正直)하여 엘로힘을 경외(敬畏)하며 악(惡)에서 떠난자가 세상(世上)에 없느니라

1:9 사탄이 야웨께 대답(對答)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없이 엘로힘을 경외(敬畏)하리이까

 

야웨께서는 욥을 칭찬하시는데 사탄은 욥을 헐뜯고 있습니다. 사탄은 야웨 엘로힘과 사람의 대적입니다. 그가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에 관해서는 이사야 14:12-20, 에스겔 28:12-19이 우리에게 주는 일말의 단서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알 수 없으나, 그가 악하게 창조되지 않았다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는 거룩한 상태에 있을 때에 야웨 엘로힘께 반역을 일으켰으며, 그는 인간에 대한 야웨 엘로힘의 계획과 목적들을 좌절 시키려고 애를 씁니다.

 

자 이제 마태복음을 살펴봅시다.

 

[KJV]마 4:6 말하기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내려 보라. 기록(記錄)되었으되 '그 분께서 너를 위하여 자기 천사(天使)들에게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서 어느 때라도 너의 발이 에 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고 하였느니라." 하더라.

[KJV]시 91:11 이는 그가 너를 위하여 자기 천사들에게 명하시어 너의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실 것임이라.

[KJV]시 91:12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할 것이요

 

사탄은 야슈아님이 야웨의 아드님이시라는 것을 입증하라면서 시편 91:11-12절을 인용합니다. 사탄도 성경 말씀에 매우 박식(博識)하며, 거침없이 성경을 인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사기꾼 사탄은 아주 가장 중요한 말씀 즉 "너의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실 것임이라"는 말을 생략(省略)하고 제 멋대로 "어느 때라도"라는 말을 붙여 성경 말씀을 왜곡(歪曲) 시키고 있습니다.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魔鬼)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慾心)을 너희도 행(行)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殺人)한 자(者) 요 진리(眞理)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眞理)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사탄은 죄의 원흉이며 모든 거짓의 개척자입니다. 그러므로 악인들이 독사의 자식 즉 마귀의 자식들로 일컬어지는 것입니다.

 

3: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침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毒蛇)의 자식(子息)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臨迫)한 진노(震怒)를 피(避)하라 하더냐

12:34 독사(毒蛇)의 자식(子息)들아 너희는 악(惡)하니 어떻게 선(善)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number_6.gif 예수가 뒈져 땅속에서 몇일 밤을 있었나?

복음서: 금요일~일요일 이른 아침

마태예언(요나인용):삼일삼야(三日三夜)

 

예수(야슈아)께서 삼일 낮과 삼일 밤을 땅속(무덤)에 있으시리라고 마태복음 12장 40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성금요일" 일몰부터 시작해서 부활절 일요일 아침까지를 삼일 낮과 삼일 밤으로 계산하실 수 있으십니까? 만약 야슈아께서 성금요일 오후 3시 또는 일몰 사이에 죽으셨다면, 어떻게 삼일 낮과 삼일 밤이 되겠습니까? 월요일에 부활하셨다는 말씀인가요? 오늘날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야슈아께서 금요일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일요일 부활절 아침에 부활하셨다고 가정합니다.

 

메시야의 고난과 부활의 배열

 

화요일: 야슈아 하 마시악께서 이른 저녁 때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식사를 하셨습니다(이른 니산월[태양력의 3-4월]14일) 야슈아께서 유다에게 배반당하시고, 밤중에 체포되시어 제사장의 앞으로 끌려 가셨습니다.

 

수요일: 야슈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오후 세시 경에 죽으셨습니다(마 태복음 27:46-50). 그 이튿날은 예비일 다음 날이라고 설명합니다(마태복음 27:62). 야슈아께서 안식일 전 날에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고 하니까 많은 사람들은 금요일에 죽으셨다고 생각하시는데 여기서 말하는 안식일은 매주 돌아오는 일상적인 주일 안식일이 아니라 일 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특별한 안식일입니다 ( 마가복음 15:42; 누가 복음 23:25; 요한복음 19:31). 저물었을 때에 야슈아의 시체는 무덤의 묘실에 넣어졌습니다(마태복음 27:57-60).

 

목요일: 그 안식일이 큰 날(high day Sabbath)이므로, 무교절(無酵節) 첫날입니다 ( 요한복음 19:31; 레위기 23:4-7). 레위기 23장 4-7절,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야웨(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야웨(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十五日)은 여호와(야웨)의 무교절(無酵節)이니 칠일(七日)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聖會)로 모이고 아무 노동(勞動)도 하지 말지며"

 

금요일: 안식일(安息日 즉 무교절 첫날)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야슈아께 바르기 위(爲)하여 향품(香品)을 사다 두었다가 계명(誡命)을 좇아 안식일(安息日 일몰에 시작)에 쉬었습니다(마가복음 16:1; 누가복음 23:56).

 

토요일: 넷째 계명에 따라 일곱째 날 토요일 안식일에 여인들은 쉬었다고 합니다(누가복음 23:56; 출애굽기20:8-11). 야슈아께서 해질 녘에 부활하셨습니다. 정확하게 장사한지 3일 낮과 3일 밤(72 시간)에 부활하시고, 선지자 요나의 표적을 이행하셨으며 그리고 야슈아 하 마시악이심을 증명하셨습니다.

 

일요일: 여인들이 안식 후 첫날 새벽(아직 어둡고 동이 트기 전 새벽을 말함, 참조 G4404)에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으로 달려갔으나, 무덤은 이미 텅 비어 있었습니다(누가복음 24:1; 요한복음 20:1). 야슈아께서 이미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8:1-6; 누가복음 24:2-3; 요한복음 20:1). 야슈아께서 일요일 주일에 부활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하루 전 해질녘에 부활하셨습니다. 야슈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해 달력을 보면 1월(아빕월) 14일은 수요일이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글은 블로그에 올려놓은 부활을 읽으십시오.

 

number_7.gif 역사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 솔로몬이라던지 다윗이라던지 아브라함이라던지 성경을 제외한 모든 유물에는 그들의 증거가 없다. 이름이 언급된 것도 없다.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수년간 비평가들은 다윗 왕을 포함하는 많은 성서의 인물들이 하찮은 신화일 뿐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1993년에 극적인 발견이 다시 성서의 비평가들을 조용히 침묵 시켰습니다. 갈릴리 북부에서 고고학자 팀이 다윗 왕조를 언급한 비명을 발굴했습니다. 이 발견은 뉴욕 타임즈의 정면 페이지에 실리고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회의론 자들은 항상 아직 입증되지 않은 요소들을 지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많은 사건들이 고고학(考古學)의 발견과 연구로 인하여 명확하게 확실히 지지 되었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증거(證據)의 책임(責任)은 진리(眞理)의 절대성(絶對性)을 의심하는 회의론(懷疑論)자들에게 있습니다. 고고학은 끊임없이 어려운 성서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그리고 성서의 신빙성을 하나하나 입증합니다.

 

number_8.gif 다른건 다 비유인데, 나사로 와 지옥에 있는 부자얘기는 실제인가요?

 

) 그렇다

) 아니다

 

구약 신약에서의 지옥개념을 안다면 당연 비유지요..위에 써놨지요?  하지만 목사들은 실제로 지옥이 있는 듯이 설교합니다. 이 비유의 목적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없다 란 겁니다)

 

오늘날 아주 무지하거나 또는 사람들에게 겁을 주어서라도 믿게 하려는 목사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목사들은 지옥의 개념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옥(地獄)의 정의:

 

Psa 116:3  The sorrows2256 of death4194 compassed661 me, and the pains4712 [of hell7585] got hold upon4672 me: I found4672 trouble6869 and sorrow.3015

[개역]시 116:3 사망(死亡)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7585] 고통(苦痛)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患難)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공동]시 116:3 죽음의 끄나불이 나를 두르고 [저승의7585] 사슬이 나를 묶어 불안과 슬픔이 나를 덮쳐 누를 때

[KJV]시 116:3 사망의 슬픔이 나를 에워싸고 [지옥의7585] 고통이 내게 미쳤으니, 내가 고난과 슬픔을 만났도다.

 

성경은 사후 모든 인간(의인 및 악인)이 쉐올로 간다고 언급합니다.

 H7585

스트롱의 헬라어 사전(Strong’s Greek Dictionary)

שׁאל    שׁאול

she'o^l/쉐올  she'o^l/쉐올

H7592에서 유래; 하데스 또는 죽은 자의 세계 (마치 지하의 은퇴처[은신처]처럼), 그것의 수반광물 및 동숙인을 포함: - 음부(陰部) 등등.

킹제임스 성구대사전(King James Concordance): 65회

hell, 31

[개역]신 32:22 내 분노(忿怒)의 불이 일어나서 [음부(陰部)] 깊은 곳까지 사르며 땅의 그 소산(所産)을 삼키며 산(山)들의 터도 붙게 하는도다

[공동]신 32:22 나의 노여움에서 퉁겨나는 불꽃이 저 밑 [황천]에까지 타 들어 가며, 땅을 그 소출째 삼켜 버리고 멧부리까지 사르리라.

[KJV]신 32:22 내 진노중에 불이 붙어서 가장 낮은 [지옥]까지 사를 것이며 땅을 그 소산과 더불어 소멸할 것이며 산들의 기초에도 불을 놓으리라.

[표준새번역] 신 32:22 나의 분노에서 나오는 불꽃이 저 아래 [스올]까지 타 들어 가며, 땅 위에 있는 모든 것들을 삼켜 버리고 멧부리까지 살라버릴 것이다.

[개역]욥 26:6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滅亡)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 이니라

[공동]욥 26:6 그의 앞에서는 [저승도] 벌거숭이, 죽음의 나라도 그대로 드러나네.

[KJV]욥 26:6 [지옥도] 그분 앞에는 벗겨지고 멸망도 가리움이 없느니라.

[개역]시 9:17 악인(惡人)이 [음부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열방(列邦)이 그리하리로다

[공동]시 9:17 하느님을 저버린 저 민족들, [죽음의 나라로] 물러가거라. 악인들아, 너희도 물러가거라.

[KJV]시 9:17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하리라.

[개역]시 16:10 이는 내 영혼(靈魂)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thou / 당신)의 거룩한 자(者)로 썩지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공동]시 16:10 어찌 이 목숨을 [지하에] 버려 두시며 당신만 사모하는 이 몸을 어찌 썩게 버려 두시리이까?

[KJV]시 16:10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하신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개역]시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공동]시 139:8 하늘에 올라 가도 거기에 계시고 [지하에] 가서 자리깔고 누워도 거기에도 계시며,

[KJV]시 139:8 내가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주께서는 거기 계시며, 내가 [지옥에] 잠자리를 마련한다 하여도, 보소서, 주께서는 거기 계시나이다.

[개역]잠 7:27 그 집은 [음부의] 길이라 사망(死亡)의 방으로 내려 가느니라

[공동]잠 7:27 그런 계집의 집은 [지옥으로] 통하는 길이라 죽음의 방으로 내려 가게 된다.

[KJV]잠 7:27 그녀의 집은 [지옥으로] 가는 길이며 죽음의 방들로 내려가는 길이니라.

[개역]잠 9:18 오직 그 어리석은 자(者)는 죽은 자(者)가 그의 곳에 있는 것과 그의 객들이 [음부] 깊은 곳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공동]잠 9:18 그런 무리들은 멋모르고 들어 섰다가 죽은 혼백을 보고 [저승] 골짜기에 들어 섰음을 알게 되리라.

[KJV]잠 9:18 그러나 그는 죽은 자가 거기 있고, 그녀의 객들이 [지옥의] 깊은 곳들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grave, 30

[개역]창 37:35 그 모든 자녀(子女)가 위로(慰勞)하되 그가 그 위로(慰勞)를 받지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슬퍼하며 [음부(陰府)에] 내려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 아비가 그를 위(爲)하여 울었더라

[공동]창 37:35 그의 아들 딸들이 모두 일어나 위로했지만 그는 위로를 받지 않고다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아니다, 나는 [지하로] 내아들한테 울면서 내려 가겠다." 이렇게 아버지는 요셉을 생각하여 울었다.

[KJV]창 37:35 그러자 그의 모든 아들들과 그의 모든 딸들이 일어나서 그를 위로하나 그가 위로 받기를 거절하고 말하기를 "내가 내 아들을 애도하며 [음부로] 내려가리라." 하며 그의 아비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개역]창 42:38 야곱이 가로되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의 형(兄)은 죽고 그만 남았음이라 만일(萬一) 너희 행(行)하는 길에서 재난(災難)이 그 몸에 미치면 너희가 나의 흰 머리로 슬피 [음부(陰府)로] 내려가게 함이 되리라

[공동]창 42:38 그러나 그는 막무가내였다. "이 애만은 데리고 가지 못한다. 그 형은 죽었고 이 애 하나 남았는데 가는 길에서 무슨 변이라도 당하면 어떻게 할 셈이냐? 너희들은 이 늙은 것이 백발이 성성해 가지고 슬퍼하며 [지하로] 내려 가는 꼴을 보고 싶으냐?"

[KJV]창 42:38 야곱이 말하기를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의 형은 죽고 그만 홀로 남았는데 만일 너희가 가는 길에서 화가 그에게 미치면, 그때는 너희가 나의 백발로 슬픔과 더불어 [음부로] 내려가게 하는 것이라." 하더라.

[개역]창 44:29 너희가 이도 내게서 취(取)하여 가려한즉 만일(萬一) 재해(災害)가 그 몸에 미치면 나의 흰머리로 슬피 [음부(陰府)로] 내려가게 하리라 하니

[공동]창 44:29 그런데 너희가 만일 이 아이 마저 나에게서 데려 갔다가 무슨 변이라도 만난다면 그때엔 이 늙은 백발이 슬퍼하며 [지하로] 내려가는 꼴을 보겠느냐?'

[KJV]창 44:29 만일 너희가 이 아이도 내게서 데려가서 화가 그에게 미치면, 너희는 나의 백발로 슬픔과 더불어 [음부로] 내려가게 하는 것이라.' 하였나이다.

[개역]왕상 2:6 네 지혜(智慧)대로 행(行)하여 그 백발(白髮) 평안(平安)히 [음부(陰府)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공동]왕상 2:6 그러니 너는 머리를 써서 그로 하여금 백발이 되어 평온하게 [지하로] 내려 가지 못하게 하여라.

[KJV]왕상 2:6 그러므로 네 지혜를 따라 행하되, 그의 백발된 머리가 평안히 [음부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개역]시 6:5 사망(死亡) 중(中)에서는 주를 기억(記憶)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感謝)할 자(者) 누구리이까

[공동]시 6:5 죽으면 당신을 생각할 수 없고 [죽음의 나라에선] 당신을 기릴 자 없사옵니다.

[KJV]시 6: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누가 주께 감사드리겠나이까?

[개역]시 30: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靈魂)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공동]시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