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목적
여러분이 건물을 건축하실 때, 제일 먼저 시공이
되는 것은 기초입니다. 고정되고 흔들리지 않는 기초가 매우 중요합니다. 성경은 예수(야슈아G2424)께서 믿지 않는 자들이 버린 돌이며, 메시야G5547께서 건물의
기초가 되는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시편 118:22,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Eph 2:20 And are built2026 upon1909 the3588 foundation2310 of the3588 apostles652 and2532 prophets,4396 Jesus2424 Christ5547 himself846 being5607 the chief corner204 stone
엡 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Christ / 메시야G5547) 예수(Jesus / 야슈아G2424)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the chief cornerG204
stone) 되셨느니라
Eph 2:21 In1722 whom3739 all3956 the3588 building3619 fitly framed together4883 groweth837 unto1519 a holy40 temple3485
in1722 the Lord:2962
Eph 2: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the Lord / G2962) 안에서 성(a holyG40)전이(templeG3485) 되어가고
Eph 2:22 In1722 whom3739 ye5210 also2532 are builded together4925 for1519 a habitation2732 of God2316 through1722 the Spirit.4151
Eph 2:22 너희도 성령(영
/ the Spirit.G4151) 안에서 하나님의(엘로힘 / of GodG2316)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whomG3739)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갈라디아서 1장 6절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메시야)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고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야슈아의 머릿돌이 아닌
다른 머릿돌 기초 위에 건물을 건축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인생의 주춧돌(건물의 기준이 되는 기초석 /a foundation stone)은
오직 야슈아 메시야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예언과 다른 추론적인 화제에 흥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진상을 바르게 보고 원근에서
벗어나지만 않는다면 모두 건강하고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도 베드로는 바울에 대해서 기록하였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벧후
3:15-16). 야, 옳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드로 선생님! 어느 사도 바울의 말씀은 이해하기가 어렵고 다른 성서 구절에 짝지어 맞추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이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어느 관심사 또는 우리의 의견, 이 모든 것을 사실보다는 추측에 근거한 것인지, 그리고 증명할 수 있는지 이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우선 매우 중요한 기본적인 질문을 합시다. 우리를
창조하신 조물주(造物主)가 있는지? 조물주께서는 우리에게 인생의 목적을 말씀하시는지? 우리가 왜 사는지? 인생의 참된 목적이 무엇인지?
창조주 야훼께서 어떻게 살라고 상세한 설명을 하신 교훈의 책을 우리에게 주셨는지? 우리의 삶의 근본 목적을 성경을 통해 탐구해봅시다.
우리가 자동차를 구입하면 설명서가 따라옵니다. 하지만
설명서를 읽는 분은 극히 소수입니다. 저는 설명서를 잠깐 흘긋 보지만, 끝까지 읽어 본 적이 없습니다. 사람은 어느 기계의 창조 보다 더 중요합니다.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께서 교훈의 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야훼께서 주신 성경을 읽지 않거나, 또는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세기 1장에 야훼께서 이 모든 만물을 만드실 때 인간을 중심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환경이 어떻게 준비되고 창조 되었는가를 폭로(暴露) 하십니다. 야훼께서 모든 살아 있는 생물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습니다. 예를 들면 개는, 개들처럼 생기고,
개의 냄새가 나며, 개처럼 행동합니다... 하느님(엘로힘)께서 개를 개의 종류대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모든 살아 있는 생물들은 그것들의
어떤 일정한 특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철새들은 나침반이 없어도 방향을 잘 잡고, 비버는 야훼께서 주신 본능대로 댐을 짓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만드실 때 짐승들과 달리 하느님(엘로힘)께서
"우리의 형상(形像히. tseh'-lem/체렘H6754
Gen 1:26 And God430 said,559 Let us make6213 man120 in our image,H6754 after our likeness:H1823 and let them have dominion7287 over the fish1710 of the sea,3220 and over the fowl5775 of the air,8064 and over the cattle,929 and over all3605 the earth,776 and over every3605 creeping thing7431 that creepeth7430 upon5921 the earth.776
왜 사람은 사람 종류대로 만드시지 않으셨습니까?
야훼께서 사람들을 엘로힘의 형상대로 만들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느 분들은 이 두 단어들을 가지고 매우 힘들어합니다.
자 이제 히브리 체렘(tseh'-lem H6754
이 단어는 왕하 11장 18절에서 사용되었습니다: " 온 국민이 바알의 당으로 가서 그 당을 훼파하고
그 단들과 [우상들을H6754
히브리어 체렘(tselemH6754
Amo 5:26 But ye have borne5375 (853) the tabernacle5522
of your Moloch4432 and Chiun3594 your images,6754 the star3556 of your god,430 which834 ye made6213 to yourselves.
암 5:26 너희가 너희 왕 식굿과 [너희 우상 / your images,H6754
히브리어 체렘(tselem)은 이교도 우상들로 사용되었으며,
우상들은 형상으로도 사용됩니다.
자 이제 창세기 2장 20-22절을 고찰해 봅시다: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야훼) 하나님(엘로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of his ribs,4480, 6763 체렘과 같은 어근의 히브리어 "체라 tsela"입니다)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야훼) 하나님(엘로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the rib,6763)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이 "체렘"의
단어 어원을 연구를 봅시다. 히브리 성서 어원사전(Etymological Dictionary of
Biblical Hebrew)을 참고하면, 217 페이지에서 이 어근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보이는 그대로, 외관(外觀), 생김새"입니다.
성서에 형상의 용법은, 일반적으로 씌어지는 외형을
말하는 경우와, 특히 외관의 본질이 어떠함을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대 자주 사용되는 영어 이디엄 "당신이
보는 그대로 입수하시는 것입니다!"의 표현과 같습니다.
이제 모양대로 또는 히브리어 데무트(demooth는 히브리 어근 "dam 담" 피입니다) 단어를 살펴봅시다.
창세기 5장 3절에서 이 단어를 발견 합니다: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데무트)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셋 또한 그의 아버지 아담의 형상과 같다는 것을 주목하십시오. 그러나 여기서 "형상과 모양" 두 단어를 같이 사용하였습니다. 여기서 셋은 그의 아버지의 특별한 본질을
포함하고 있는 아버지 아담의 "정밀한 모조품"인 것 같습니다.
창세기 4장 10절 안에 야훼께서 가인에게 아우 아벨의
"핏(blood1818 히. 담)소리"가 땅에서부터 야훼께 호소했다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우리는 웹스털 히브리 신세계 사전(The Webster's New Hebrew
Dictionary)에서 어근을 찾아봅시다: "데메(demey):
피 (blood); 데메 에라본(demey 'eravon): 계약금(earnest money); 데뭍(demoot): 형상(image); 모양(figure);
인격 (人格 character)!
다니엘은 느부갓네살에 의해 세워진 금 신상(체렘
tselem)을 언급합니다. 금 신상 밖에 아무것도 언급하지 않으며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간단히 외형을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히브리 성서 어원사전 51 페이지에서 데마(demah)를 찾아보면, 유사한 (being similar); 특수성을 잃은(losing
distinctiveness); 유사한 행동 (인격)을 희망하는 (intending similar action (character); 피(blood)
본질(essence); 그리고 "독립을 잃은(losing independence) 것을 제안합니다.
창세기 1장 27절에 엘로힘이 자기 형상(첼렘) 곧 엘로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말합니다. 야훼께서 첼렘 단어를 두 번 사용하셨습니다. 이는 제작품이 그 당시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6-49절은 이에 동의합니다!
첫 번째로는 지상의 형상 그리고 그 다음은 하늘의 형상입니다:
1Co 15:46 Howbeit235 that was
not3756 first4412 which is spiritual,4152 but235 that which is natural;5591 and afterward1899 that which is spiritual.4152
고전 15:46 그러나 먼저는(firstG4412) 신령한 자가(which is spiritual,G4152) 아니요
육 있는 자요(that which is natural;G5591) 그 다음에(and afterward G1899) 신령한 자니라
고전 15: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고전 15:48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1Co 15: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of the3588 earthy,G5517) 형상을(image G1504) 입은것(
we have borneG5409)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of the3588 heavenly.G2032
창세기 1장 26절은 "엘로힘의 형상을
따라 엘로힘(우리)의 모양대로 우리(엘로힘)가 사람을 만들자"라고 말합니다. 이는 엘로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엘로힘으로 만들자라는 말입니다.
자 이제 성서의 여러 구절을 통해 이것을 확인해 봅시다.
인류의 운명은 창조 전에 미리 계획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아담과 하와(뜻은 생명) 이전에 창조주 야훼께서 놀라운 미래 계획을 세우셨다고 말하였습니다.
2Ti 1:9 Who hath saved4982 us,2248
and2532 called2564 us
with a holy40 calling,2821 not3756
according2596 to our2257 works,2041
but235 according2596 to his own2398
purpose4286 and2532 grace,5485
which was given1325 us2254 in1722
Christ5547 Jesus2424 before4253
the world began,5550, 166
딤후 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works,G2041)대로(according2596)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purposeG4286)과 영원한
때(
the world began,G5550, G166
최초부터 야훼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기 전에 우리의 불사(不死 eternal life)의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심지어 영원한 때 전부터, 완벽한 예수(야슈아) 메시야를 우리에게 주실
계획을 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생명)에게 두 종류의 자유의사 선택을 주셨습니다.
분명히 야훼께서 아담과 하와(생명)에게 동산 가운데에
생명나무를 먹도록 지시 하셨습니다. 그들의 창조주
엘로힘(하나님)께서 그들과 개인적인 교제를 기대하셨습니다. 동산 가운데에 생명나무는 순종하는 관계를 상징하며 또한 순종은 영생에 이르게
합니다.
창 2:9 야웨(여호와) 엘로힘(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 3:22 야웨(여호와) 엘로힘(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하지만, 야훼께서 아담과 하와(생명)에게 불행에
이를 수 있는 선택의 자유를 주셨습니다! 야훼께 순종하고 그분과의 교제를 통해 그분을 닮아 영생을 얻는 것 대신, 그들은 자기 자신이 선악을 분별하고
판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동산 가운데에 선악을 알게 하는 다른 나무는 이 선택을 상징했습니다 (창 2:16-17; 3:1-6).
그들의 이 행위는, 야훼께 불순종한 범죄행위였으며,
자기 자신들을 야훼와 같이 동등하게 여기며 자기 중심적으로 사는 삶을 선택하였습니다. 야훼의 지극한 사랑과 올바른 삶에 지시에 의존하는
것보다, 그들은 그들 자신들을 의존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그들은 선과 악의 혼합의 진로(進路)로 향하였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며, 그들의 선택은 불행과 고통과
죽음이 뒤따랐습니다
롬 6:23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모든 인류가 그들을 닮고 범죄하고 우리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며 죄를 변명하며 그리고 타락하였습니다.
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엘로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오늘날도 사망으로 인도하는 이 타락한 인간성은 계속됩니다.
롬 3:9-12,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엘로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이런 이유로 창세 이후로 야훼와 분리된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야훼께서 어린 양 메시야를
세상에 보내셔서 어린양께서 인류를 대신하여 죽으셨습니다.
계 13: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야슈아 메시야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죽어 마땅할 인류는 죄에서 구속(救贖 redemption)되고 그리고 메시야 안에서 변화되어 그분의 아들의 형상을 본받아 아버지 앞에 나아갈 때, 그 앞에
나아가기에 적합하게 하고 완전하게 하셨으며 또한 영생을 얻게 하셨습니다.
골 1:20-22,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롬 6:23, 8:1,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엘로힘)의 은사는 그리스도(메시야)
예수(야슈아)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메시야) 예수(야슈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장엄한 인생의 목적
사도행전 17장 29절은 "우리가 신의 소생(자손)"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인생의 목적은 단순히 먹고
마시고 결혼하고 죽는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후서 5장 7절은 우리가 메시야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며 이전 것은 지나갔고 새것이 되었다고 말하며, 구원섭리의 중심은 독자 여러분들이 메시야를
선택할 때 영생을 선택하는 것이며, 또한 영생은 독자 여러분들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사도 바울은 이 새로운 피조물을 묘사합니다:
Eph 4:22 That ye5209 put off659
concerning2596 the3588 former4387
conversation391 the3588 old3820
man,444 which is corrupt5351 according2596
to the3588 deceitful539 lusts;1939
엡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which is corruptG5351) 구(formerG4387)습을(conversation G391) 좇는(
concerning2596 ) 옛(oldG3820) 사람을(man,G444
) 벗어 버리고(put offG659
)
Eph 4:23 And1161 be renewed365
in the3588 spirit4151 of your5216
mind;3563
엡 4:23
오직 심(mind;G3563
Eph 4:24 And2532 that ye put on1746 the3588
new2537 man,444 which after2596
God2316 is created2936 in1722
righteousness1343 and2532 true225
holiness.3742
엡 4:24 하나님을(GodG2316 ) 따라(which after2596) 의(
righteousnessG1343)와 진리의(trueG225) 거룩함(holiness.G3742)으로 지으심을 받은(is createdG2936 ) 새(new2537) 사람을(man,G444)
입으라(that ye put onG1746)
메시야의 권위 아래 자아를 지배하는 우리의 정신적인 변화를 바울은 여기서 묘사하고
있습니다. 사망으로부터 생명으로 옮기는 참된 회개와 야훼께 순종하며 그분과의 교제로서 그분의 성품을 닮아야합니다.
야훼께서그 분의 능력(성령/聖靈)을 통해 이
변형을 이룩하시고 있습니다. 성령은 믿는 자에게, 간절히 사모하는 자에게 대가 없이 주는 은사이며, 메시야의 형상을 닮아 가게 합니다. 이 정신적인 변화(變化
transformation)는 성서적으로 구제입니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야웨)의 후사요 그리스도(메시야)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glorified
togetherG4888)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롬 8:15-17).
바울이 격려하는 매우 의미 심장한 진술을 이해하셨나요? 그것은 왜 우리가 태어났으며, 우리가 존재하는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설명합니다. 야훼께서 순종하는
자들을 야훼의 가족의 일원으로 삼기 원하신다고 성서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우리는 야훼의 가족의 일원으로서 합당한 권리를 즐길 수 있는 아주 귀중한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Heb 2:10 For1063 it became4241
him,846 for1223 whom3739
are all things,3956 and2532
by1223 whom3739 are
all things,3956 in bringing71 many4183
sons5207 unto1519 glory,1391
to make the captain of their salvation perfect5048,
3588, 747, 846, 4991 through1223
sufferings.3804
Heb 2:10
만물이 인하고 만물이(are
all things,G3956)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sonsG5207) 이끌어(in bringingG71) 영광(glory,G1391)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Heb 2:11 For1063 both5037
he that sanctifieth37 and2532 they who are sanctified37 are
all3956 of1537 one:1520
for1223 which3739 cause156
he is not3756 ashamed1870 to call2564
them846 brethren,80
Heb 2:11
거룩하게 하시는(
he that sanctifiethG37)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they who are sanctifiedG37) 자들이 다 하나(one:G1520)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brethren,G80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주G2316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또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볼지어다 나와 및 하나님(야웨)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히 2:11-13).
Heb 2:13 And again, I will put my trust in him. And again, Behold, I and the children whom Yahweh hath given me.
야슈아(예수)께서 거듭난 성도들을 형제라 부르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정말 경이적으로 친밀하고 그리고 개인적인 가족 관계입니다. 인간은 야훼와 유사하게 창조되었습니다.
최초에 야훼께서 이 목적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창 1:26 - 27, "엘로힘(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남성이든 여성이든 엘로힘의 형상대로 유사하게 창조되었습니다. 성경은 종종 신체적의 아들들의 대해 말합니다, 이는 성서 시대에 습관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습관은 영어를 포함하여 많은
나라의 언어에 계속되었습니다. 고대 헤브라이어와 고대 그리스의 헬라어, 성서에 "아들"은 원래 "자손"을 언급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희랍어 "아들"은
남성과 여성을 포함한 자손들을 언급합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단어 인류 그리고 형제들과 유사하며 양쪽의 성별들을 포함합니다. 야훼께서
순종하는 신체적 아들들 그리고 딸들을 포함하여 야훼의 가족의 일원(엘로힘)으로 삼기를 원하신다고 명백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야훼께서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야웨)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고후 6:18). 여성이든 남성이든 간에 전능하신 야훼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메시야를 본받는 삶을 이루며 그분을 닮아야합니다. 야훼의 목적은 우리를 메시야와 완전히 같게 만드시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은 이것을 명백하게 말합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야웨)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메시야)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to the measure of the stature of the
fullness of Messiah)"(13절).
바울은 갈라디아서 4장 19절에서 설명합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메시야)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다른 단어로 같은 개념을 분명히 표현하였습니다.
당신은 바울이 말하고 있는 중요성을 이해합니까?
우리의 본질과 성품이 야슈아 메시야와 같게 형성됩니다. 우리는 바울이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서 말했듯이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야슈아께서 야훼의 아들이시고, 우리의 운명 역시
영생하는 야훼의 자녀들(엘로힘)인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이 의미가 무엇인지를 설명합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느님(야웨)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요일 3:1-3).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으며 우리의 낮은 몸을 야슈아 메시야의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실 것입니다 (빌 3:20 -21). 거룩한 자들은 영생을 얻고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며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날 것입니다 (단 12:2 -3). 우리가 부활하여 영생하며 야슈아 메시야의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태어난 이유이고, 인생의 목적입니다.
야훼께서 어떤 편애를 보이시지 않은 것 같이 우리가 서로 존중하며, 인종, 성, 그리고 다른 문화 등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하나의 집단으로 서로 사랑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롬 2: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야훼께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딤전 2:4). 그리고 메시야께서 모든 인류의 구원을 가능케 하셨습니다 (요 3:16-17).
순종은 사랑입니다. 메시야께서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4:21). 또한 메시야께서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한복음 15장 10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 . .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마태복음 19장 17절).
야훼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함은 열국 앞에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신 4:1, 6-8).
그러나 모든 육신의 생각은 야훼와 원수가 되고 이는 야훼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습니다 (롬 8:7). 지식만으로 순종할 수 없습니다. 야훼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규례와 법도를 주셨지만 그들의 마음으로부터 야훼께 순종할 수 없었습니다. 참으로 죄를 뉘우치고 야훼의 영을 받아야합니다.
인간은 반드시 야훼의 영(성령)을 통해서만이 메시야의 형상을 닮을 수 있습니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벧후 3: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야훼께서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며" 우리를 야훼의 가족의 일원으로 삼기 원하신다고 명백히 밝히셨습니다 (히 2:10-11). 성경은 이 놀라운 사실을 폭로하며
이것이 인간의 궁극적인 운명입니다. 야훼께서 불멸의 가족을 창조하시고 계십니다.
참 진리를 찾는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여러분에게 야훼께서
은혜 베푸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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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엘 / אל)은 야(Yah / יהּ)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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