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三位一體)

 오늘날 기독교는 기독교에 알려져 있는 기본적인 교리 삼위일체 믿음의 고백을 기대합니다.  사실상, 어느 조직은 삼위일체 믿음을 요구하며 주장합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단어 "삼위일체"는 전혀 성경에 담고 있지 않는 것을 독자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는지요?  삼위일체는 신약성서 시대 후에 발전된 교리입니다. 그렇다면 삼위일체 개념은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삼위일체가 무엇입니까? 삼위일체는 성서적입니까? 삼위일체가 성서에서 검증되며 지지됩니까?

 

웹스터 사전:  삼위일체 - 셋의 연합의 하나; 셋의 상태; 신학. 삼위일체의 신; 아버지, 아들 그리고 성령.

 

삼위일체 교리를 지지하는 구절이 딱 하나 있습니다.

 

요일 5:7-8,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한글 개역 성경에는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Spirit) 아버지, 말씀 그리고 성령으로 번역되지 않았지만 미국 킹 제임스 성서 및 한글 킹 제임스 성서에는 명확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나 행간 성서에는 이탤릭체로 나오며, 이 본문은 원래 헬라어 사본에 담고 있지 않는 내용이므로 삽입된 내용임이 분명합니다.

 

픽스(Peakes) 성경 해설, 1038 페이지

유명한 써넣은(interpolation) 이 '세 증인들'은 개혁 성서에는 올바르게 인쇄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성부(聖父), 말씀(the Logos) 그리고 성령(聖靈)의 증거로 인용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결코 초기에 삼위일체 설 논쟁으로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이름 높고 평판이 좋은 헬라어 사본에는 그것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4 세기에 라틴 텍스트에 처음으로 등장하며, 불가타 성경(Vulgate 405년에 완역된 라틴 말 성경)과 그리고 최종적으로 에라스무스(Erasmus)의 신약성서에 들어갔습니다.  다른 자료들은 삼위일체에 대해서 어떻게 말합니까?

 

삼위일체 설명과 인용

 

세계 백과사전, 볼륨 19, 363 페이지 - "삼위일체 - 명사(名辭)는 유일신론에 근거하여 아버지, 아들, 그리고 성령(또는 성신)으로서의 하나님을 표현하는 것으로 사용됩니다.  삼위일체의 아이디어는 신약성서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使役) 기록에서 나왔습니다.  아버지, 아들 그리고 성령의 믿음은 초기 기독교 시대 때에 전반적인 회의에서 첫째로 정의되었습니다.  이는 325년에 처음으로 니케아 회의(the Council of Nicea)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회의에서 성령이 아버지와 같은 본질(本質 substance)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동방 교회와 서방 교회는 후에 성령이 다른 신의 위격(Person)이라는 것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동방 교회는 성령은 아버지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믿고 그리고 아들은 아버지의 영을 통하여 나왔다고 믿었습니다.  서방 교회는 성령이 아버지 그리고 아들로부터 나왔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많은 기독교도들은 아버지, 아들, 그리고 성령은 동등한 힘과 영광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세 위격들은 각각 다른 활동을 한다고 믿습니다. 성부는 창조하십니다; 성자는 영혼을 구원합니다; 그리고 성령은 거룩하게 만듭니다."

 

Funk and Wagnalls 새 백과사전, 1972년, 볼륨 23, 291 페이지 - "삼위일체 - 기독교의 신학, 기도서 책에 의하면 같은 본질(本質 substance)을 가지시고,  힘을 가지시고 그리고 영생하시는,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의 세 위격(Persons)입니다. 이 교리는 아타나시우스 신경(Athanasian Creed) 안에서 발견되며, 이는 카톨릭의 신념(信念)입니다:  삼위일체 안에 유일신을 숭배하는 것, 그리고 단일성안의 삼위일체, 한 위격은 성부, 다른 분은 성자 그리고 다른 분은 성신입니다. 그러나 ,신격(神格)은 성부, 그리고 성자 그리고 성신 모두가 하나이며; 동등한 영광; 영원히 공존하시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설은 2 세기에 기독교의 크리스천 교회의 저술가 털투리안(Tertullian)에 의하여 처음으로 사용되었지만, 그러나 이와 같은 개념은 기독론 안에서 토론되었으며 형태를 이루었습니다."

 

From Sacred Origins of Profound Things, by Charles Panati, 302-306 페이지 - "세 탁월한 일신교들 가운데, 오직 기독교만이 삼위일체 신념을 받아들입니다: 영원히 공존하시는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의 세 위격을 가지고 하나의 본성으로 존재하는 하나님, 뚜렷하게 각각 다르지만 같은 본질입니다.  만일 질문한다면- 유대인들 및 이슬람교도들은 반복해서 질문합니다 - 뚜렷하게 세 신들을 인정한다면 일신교라는 것은 사기(詐欺)가 아닙니까? 삼신(三神); 다른 세 이름; 다른 각자의 역할: 조물주(造物主), 구세주, 거룩케 하는 신. 이슬람교도들이 이것을 삼신론(三神論 tritheism)으로 제안하지 않겠습니까?" 의미심장한 것은, 기독교의 성경 - 복음서, 사도행전, 사도 서신(또는 편지들), 계시록, 그리고 외경은 - 삼위일체론을 명백하게 언급하지 않습니다. 예수님도 언급하지 않으셨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는 신약성서에서 하나님의 아들을 언급하십니다, 그리고 성자는 성부와 성령에 관하여 언급하셨습니다. 삼위일체의 개요가 거기 있지만, 그러나 그것은 결코 분명히 서술되지 않습니다. 4세기 경에, 삼위일체 논쟁이 이단의 중대한 시점으로 뜨겁게 했습니다, 아타나시우스(콘스탄티누스 대제 시대의 알렉산드리아의 대주교)와 아리우스(알렉산드리아의 신학자; 메시야의 신성 부인)는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의 관심을 끌려고 서로 논쟁하였으며 그리고 결국 콘스탄티누스를 개종시켰습니다.  오늘날 아리우스의 이름은 이단의 상투적인 말입니다: 아리우스 이단.  주후 320년으로 다시 돌아가서, 아리우스는 신학을 배우고 성서에 숙련된 전도사이었으며 그리고 음악가이었습니다 - 그리스도, 말씀, 로고스는 단지 우리와 같은 피조성(被造性)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계층의 하나님이라고 노래를 불러, 일신교(一神敎) 반응 내용을 주교들과 열정적으로 토론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5월 20일 325년에 기독교의 주교들이 니케아공의회를 소집하고, 삼위일체설은 공식적으로 니케아공의회에서 결말을 내리었습니다. 성자를 성부와 같은 본질로 선언하였습니다. 성령에 관한 것은 그 교리(敎理)에 흐리게 조금 나타나있었습니다.  사실상, 전체의 긴 신조에, 처음 기록되었을 때는, 성부와 성자의 같은 본질 논리로 씨름하였으며, 마지막 줄에 성령은 단지 머리만 끄덕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성신을 믿습니다'. 이 논쟁은 몇 년간 거세졌습니다. 니케아 신경은 나중에 카에사리아(Caesarea)의 주교 아래 개정해졌습니다.'우리는 성부로부터 시작되신 생명을 주시는 주와 성령을 믿습니다'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므로 삼위일체의 개념은 그리스도의 죽음 후에 약 400년간 그 형태를 가지지 않았습니다.

 

From Brewer's Dictionary of Phrase and Fable, revised by Ivor H. Evans, 1101 페이지 - "삼위일체 - 하나님의 하나 속의 성부, 성자, 성령을 의미하는 삼신.  그리고 이 삼위일체 안에서 전과 후가 없으며; 아무도 더 크거나 작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체 세 위격은 영원히 공존하십니다. 아타나시우스 신조.  삼위일체 용어 이 개념은 띠오피러스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습니다 (c. 180); 삼위일체 용어는 털투리안(Tertullian)에 의하여 대략 217년 그의 아드벌수스 프락세안(Adversus Praxean) 논문 안에서 소개되었습니다."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 성서는 엄밀한 의미의 삼위일체론을 담고 있지 않으나 신약성서에서 구약의 유일신론에 근거하여 아버지아들영으로서의 하느님에 관해 말하고 있으므로 삼위 일체론의 바탕이 된다. .. .삼위일체 신앙은 신적 생활의 단일성과 충만함을 동시에 명확히 보존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는 일체성 또는 삼위성 중 하나를 강조한 두 주요 오류, 즉 모나르키아니즘(絶對唯主論)과 성자종속설(聖子從屬說)을 논박하는 가운데 정립되었다. 4세기 후반에 정립된 삼위일체 교리는 한 분 하느님이 세 위격으로 존재한다고 단언하였다. 이 단언의 목적은 하느님그리스도성령이 인간의 구원에 동등하게 책임을 지며, 셋이 신적 존재라는 것을 고백하려는 데 있었다. 제4차 라테라노 공의회(1215)에서는 각 신적 위격이 신적 본질임을 확언하였고, 피렌체 공의회(1442)에서는 ”하느님 안에서 대타 관계가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하나이다”라는 원칙을 확정하였다. 이리하여 삼위일체론은 본체의 단일성과 위격들의 다양성을 동시에 천명하였다.                       

 

The Oxford Companion to the Bible, edited by Bruce M Metzger and Michael D Coogan, 782 페이지 - "삼위일체: ...왜냐하면 삼위일체가 나중에 기독교의 교의(敎義)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으며, 신약성서 안에서 삼위일체 용어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인상적입니다". 

 

사자 성경 백과사전, 158 페이지-  삼위일체 - 이 단어는 성경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관하여 진술한 신조들 안에서 주어진 이름입니다. 초대 교회에서 하나님을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의 세 위격(位格)의 의미를 설명하는 것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이는 신약성서에서 전체적으로 예수의 가르침입니다. 예수께서 일찍이 모든 기독교도의 침례를 언급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유일신(唯一神)을 가르칩니다. 누구든 그 믿음을 타협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신약성서 기자들은 분명히 하나님의 사랑과 힘 안의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그리고 지탱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보여주시며, 이 세상에 아들을 보내주시고, 그리고 성령은 개인적으로 일하십니다.

 

Hastings 성경 사전, 볼륨 12, 458 페이지 - "3인조의 견해, 또는 삼위일체가 기독교 종교의 특징일지라도, 그것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인도 종교 안에서, 우리는 삼위일체 그룹과 마주칩니다, 브라흐마(Brahma), 시바(Siva) 및 비슈누(Visnu); 그리고 이집트 종교의 삼위일체는 오시리스(Osiris), 이시스(Isis) 및 호루스(Horus),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중세 기독교의 그림 안의 아들과 같이, 신의 가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criptures / 성서

 

삼위일체가 유대교 안에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이 여전히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사렛 야슈아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들은 단지 전능하신 유일신(唯一神) 존재를 믿습니다. 그들의 믿음의 쉐마(Shema 매일 아침저녁으로 하는 기도에서 읽히는 성서 부분)를 다음과 같이 인용합니다.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엘 / El ) 야웨는 오직 하나인 야웨시니

 

그 진술은 십계명과 동의하는 것 같습니다.

 

20: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이 진술들은 야웨께서 유일하신 존재이시며 경배하고 숭배해야함을 언급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면 성부, 성자 그리고 성령을 반박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들은 성서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약의 하나님은 무정하시고, 율법의 윤곽을 잡으신 무서운 존재로 가정합니다. 그분을 여성들 및 아이들까지 죽이시는 무서운 분으로 추측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에 빠진 인류를 구속하시기 위해 아들을 보내셨고, 그리고 아들은 단지 사랑을 가르치시고, 인류의 구속을 위해 희생하셨다고 합니다. 많은 교회에서 이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옳습니까? 성서적입니까?

 

엘로힘(하나님)의 영(신)은 엘로힘의 말씀의 영과 더불어 창조 사역의 역할을 합니다.

 

1:1, "태초에 하나님(엘로힘 Elohim)이 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엘로힘)의 (神 Spirit #7307)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한글KJV]창 1:2 땅은 형체가 없고 공허하며, 어두움이 깊음의 표면에 있으며, 하나님(엘로힘)의 영(靈)은 물들의 표면에서 거니시더라.

 

33:6,"야웨(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breath #7307)으로 이루었도다"

 

1:1 태초(太初)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엘로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엘로힘)이셨느니라.

 

신중하게 이 본문에 대해서 생각해 보십시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야슈아(예수)님이 말씀(호 로고스)이십니다. 그리고 또 주목해야할 것은 태초에 말씀이 계셨습니다! 구약 안에서 성부와 성자이라고 불리지 않았을 지라도, 그들은 여기 논되고 있습니다. 태초에 성부와 성자께서 거기 계셨습니다! 3절에 의하면 야슈아께서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위에 본문에서 세 번째 인격(Person)을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에 본문에서 성부와 말씀이신 성자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1:16, "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그리고 요한복음 1장 14절에 의하면 메시야께서 2000년 전에 베들레헴에서 육신으로 태어나셨습니다. 그 때 야슈아께서 아들로서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야슈아께서 이 사실을 누구에게 언급하셨나요? 메시야께서 유대인들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주목하십시오.

 

8:58, " 야슈아(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뭐라고 그러셨지요? 메시야께서 무엇을 의미했습니까?

 

3:13-15, "모세가 하나님(엘로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I AM that I AM)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하나님(엘로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엘로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엘로힘), 이삭의 하나님(엘로힘), 야곱의 하나님(엘로힘) 여호와(야웨)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여러분들은 그것을 파악하셨나요? 야슈아께서 옛 이스라엘을 인도하시고 무서운 율법(律法)을 주신 존재이시란 것을 파악하셨나요?

 

18:4-6 야슈아(예수)께서 그 당할 일을 다 아시고 나아가 가라사대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대답하되 나사렛 야슈아(예수)라 하거늘 가라사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I AM 내로라) 하시니라 그를 파는 유다도 저희와 함께 섰더라 야슈아(예수)께서 저희에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I AM 내로라) 하실 때에 저희가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지는지라

 

왜 그들이 땅에 엎드러지는 것입니까?  만약 메시야께서 간단히 그분이 야슈아이라고 말씀하시고 있었다면, 엎드러질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들이 땅에 엎드러진 것은 그들이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I AM 내로라)"의 표현을 알아보았기 때문에  땅에 엎드린 것입니다. 그들이 토라와 모세에게 주어진 그분의 이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정확하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I AM 내로라)의 의미를 알고, 그리고 그 존재가 누구이었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32:3 -4, "내가 여호와(야웨)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위엄을 우리 하나님(엘로힘)께 돌릴지어다 그는 반석이시니 그 공덕이 완전하고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무망(眞實無妄)하신 하나님(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

 

고 전 10:1-04,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침례(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메시야(그리스도)시라".

 

60:16, "네가 열방의 젖을 빨며 열왕의 유방을 빨고 나 여호와(야웨)는 네 구원자, 네 구속자,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리라".

 

야곱의 전능자가 누구이었습니까? 당신의 구제자가 누구입니까? 누가 우리의 죄를 대신해 죽으셨습니까? 어떤 존재입니까?

 

17:5 아버지여 창세(創世) 전(前)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榮華)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榮華)롭게 하옵소서

 

아무도 확실히 지구가  얼마나 오래 존재하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단지 추측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유월절로부터, Fred Coulter , 239-240 페이지 - "하나님은 히브리어 엘로힘이며, 복수이며, 일반 명사이며, 뜻은 신들입니다. 엘로힘이 유일한 하나보다 더 많은 존재를 의미하는 것이 명백합니다. 요한이 명확하게 기록하였습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엘로힘)이시며, 아버지의 독생자 말씀이 육신이 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서적으로는 명확하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시며 육신이 되시기 전에 하나님이셨습니다 - 아버지와 말씀.  신약성서는 분명히 두 엘로힘 존재를 언급합니다. 엘로힘께서 육신을 입고 주 예수 그리스도가 되었습니다.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또 다른 엘로힘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일찍이 아버지는 폭로되지 않았지만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아버지를 폭로 하셨습니다.

 

5:37,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John 1:18

"No one has seen Yahweh at any time; the only-begotten Son, who is in the bosom of the Father, He reveals Him."

1:18, "본래 야웨(하나님)를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그가(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또한 기독교의 유월절로부터 - "이 구절들은 하나님 아버지가 구약의 하나님이 아니었다는 것을 명확하게 증명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보았고 그리고 모세도 하나님을 보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리고  꿈이나 환상으로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성서에 그들이 본 하나님은 아버지가 아니었다는 것을 명백하게 증거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제외하고 아버지를 본 사람이 없습니다."

 

구약 안의 대부분의 구절에서 야웨 너의 엘로힘을 우리는 발견합니다. 그리고 킹 제임스 성서는 "주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아버지의 거룩한 이름 야웨를 가르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아들의 이름 또한 야웨입니까?  어떻게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까? " 오늘날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성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이름의 성들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19:24 야웨(여호와)께서 하늘 곧 야웨(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한분은 지상에 계셨고 그리고 다른 한 분은 하늘에 계셨습니다!

 

 

Names / 이름

 

 

다윗은 엘로힘을 찬양하면서 기록하였습니다. 다윗은 아버지의 이름을 언급합니다.

 

68:4 엘로힘(하나님)께 노래하며 그 이름을 찬양하라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를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 그 이름은 야(=Yah 여호와)시니 그 앞에서 뛰놀지어다

 

[The Word of Yahweh]사 12:2 Behold, El [is] my salvation; I will trust, and not be afraid: for Yah Yahweh [is] my strength and [my] song; he also is become my salvation.

12:2 보라 엘(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야 야웨(Yah Yahweh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26:4 너희는 야웨(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야 야웨(Yah Yahweh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38:11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야 야웨(Yah Yahweh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리니 생존 세계에서 다시는 야웨를 뵈옵지 못하겠고 내가 세상 거민 중에서 한 사람도 다시는 보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육신을 입고 오신 야슈아의 이름 안에서 아버지의 이름 야를 발견합니다.  야+수아 = 야슈아(예수),  뜻은 야의 구제 또는 야는 구제해 주신다 입니다.  그러므로 야웨가 성(姓)이라면, 야 야웨는 (성부) 그리고 야슈아 야웨는 (성자)입니까?

 

잠언 30:4,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자가 누구인지, 바람을 그 장중에 모은 자가 누구인지, 물을 옷에 싼 자가 누구인지, 땅의 모든 끝을 정한 자가 누구인지, 그 이름이 무엇인지, 그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

 

이 말씀의 기록은 옛 전에 야슈아께서 육신을 입고 오시기 전에 기록입니다. 잠언 기사는 엘로힘이 두 존재들인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Set-Apart Spirit / 거룩한(잘라냄 또는 분리함)영 또는 성령(聖靈)

 

성령이 뭔가요? 성령은 다른 인격을 가진 다른 존재입니까? 웨스트민스터 교리문답서에 언급된 것처럼 동일본질이며 능력과 영광에 있어서도 동일합니까? 성령은 삼위일체의 세 번째 신입니까?

 

In the Hebrew, the word "spirit" is Strong's #7307 - ruach. It is defined as "wind; by resemblance breath; fig. life, anger, unsubstantiality; by resemblance spirit, but only of a rational being (including its expression and functions)."

(=영 靈 Spirit)은 히브리어로 루악(ruach #7307)입니다. 바람으로 정의되며; 숨과 유사하며; 비유적인 표현(figurative)으로는 생명, 분노, 비현실적인; 영과 유사함 그러나 단지 이성적인 존재(이성의 표현과 기능들).

 

The New Englishman's Greek Concordance and Lexicon lists "spirit" as Strong's #4151 - pneuma. It says, "in New Testament, always spirit. (a) the vital principle by which the human body is animated; (b) Spirit (of Christ or the Holy Spirit); (c) a simple essence without a body made of matter; angels, evil spirits (fallen angels, demons), disembodied human spirits."

새 영국 헬라어 콘코던스 (concordance 신구약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여러 개념 및 여러 어구가 어디에 있는가를 바로 찾아내기 위해서 만든 일종의 색인서[索引書])와 렉시콘 사전에 영은 스트롱 번호 #4151의 프뉴마( pneuma)입니다. 신약성서 안에서, 항상 영이라고 말합니다. 가) 인체의 생명을 주는 필수적인 본질(本質); 나) (메시야의 영 또는 성령); 다) 단순한 몸 없는 물질의 본질(本質); 천사들, 악령들( 떨어진 천사, 악마들), 육체가 없는 사람의 정신(영)."

 

1:2, "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엘로힘)의 신(영 = Spirit 7307  ruwach)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33:4, "하나님(엘로힘)의 신(영 = Spirit 7307  ruwach)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신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은 전능자로부터 나왔습니다.

 

4:6,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야웨)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야웨)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영 = Spirit 7307  ruwach)으로 되느니라".

 

Luke 1:35 And the angel answered and said unto her, The Holy Spirit shall come upon thee, and the power of the Most High shall overshadow thee: wherefore also the holy thing which is begotten shall be called the Son of Yahweh.

1: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能力)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야웨(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야슈아 메시야께서 성령으로부터 잉태했다고 언급하지 않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으로(성령으로) 잉태하셨습니다. 만약 메시야께서 성령으로부터 잉태하셨다면 성령이 메시야의 아버지가 됩니다? 그러나 누가복음 1장 35절에 나타나듯이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으로 잉태하셨습니다.

 

성령은 야웨의 능력 또는 힘입니다. 이 능력은 우리를 성장시키고 여러 모양으로 활동합니다.

 

국제 표준 바이블 백과사전, 볼륨 4, 1406 페이지- "하나님의 신은, 루아흐(ruah) 관념(觀念)에 기반을 두며 또는 사람의 호흡, 원래는 에너지, 또는 하나님의 힘에 적용됩니다."

 

분리된 영(성령)은 야웨의 능력이며, 메시야를 통해 성령이 사람 가운데 나타나며 야웨의 말씀에 순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성령은 때때로 직접 그러나 대개 다른 사람들을 통해 언급합니다. 심지어 성령은 오늘날 우리를 통해 말할 수 있습니다!

 

삼하 23:2, "야웨(여호와)의 (신)이 나를 빙자하여 말씀하심이여 그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10:19-20,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영(Spirit = 성령)이시니라".

 

우리 속에서 말씀하신 분은 야 아버지의 영이라고 기록되어있으며 또 다른 세 번째 인격(Person)이라고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약성서의 야웨 엘로힘의 영은 이사야 63장 10-14절에서는 이스라엘 자손의 광야 생활에 대한 언급 가운데에 성신(성령)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63:10-14, "그들이 반역하여 그(주 = his)의 (holy6944 )신(Spirit7307)을 근심케 하였으므로 그가 돌이켜 그들의 대적이 되사 친히 그들을 치셨더니  백성이 옛적 모세의 날을 추억하여 가로되 백성과 양 무리의 목자를 바다에서 올라오게 하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그들 중에 성신(=성령 / holy6944 Spirit7307)을 두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그 영광의 팔을 모세의 오른손과 함께 하시며 그 이름을 영영케 하려 하사 그들 앞에서 물로 갈라지게 하시고 그들을 깊음으로 인도하시되 말이 광야에 행함과 같이 넘어지지 않게 하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야웨(여호와)의 신( Spirit7307)이 그들로 골짜기로 내려가는 가축같이 편히 쉬게 하셨도다 주(당신)께서 이같이 주(당신)의 백성을 인도하사 이름을 영화롭게 하셨나이다 하였느니라".

 

사람들은 종종  메시야께서 부활하시기 이전에는 성령이 활동하지 않았다고 가정합니다. 그러나 구약 안에서 많은 예들이 있습니다.

 

"spirit" 단어를 콘코던스에서 찾아보십시오.

41:38,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엘로힘)의 영(신 / Spirit7307)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고".

27:18, "여호와(야웨)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신 / Spirit7307)에 감동된 자니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시편 51: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성령 / holy6944 Spirit7307)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야슈아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분리된 영(성령)을 약속하셨습니다.

 

1:4-5,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침례(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침례(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2:1-4,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야슈아 메시야로 말미암아 성부 아버지께서 새로운 방식으로 그분의 영을 그분께 순종하는 자들에게 부어 주십니다.                        

 

2: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야슈아(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요엘을 통해 야웨 엘로힘께서 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2:27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있어 너희 하나님 야웨(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2:28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P.S. 이 방언은 실제로 사용하는 다른 나라 언어를 말하는 것입니다.

 

 

Receiving The Spirit / 보혜사(保惠師)

 

14:16-17, 26, "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는 헬라어로 파라클레토스(parakletos #3875)입니다. 뜻은 중재자(intercessor), 위로자(consoler) 또는 변호자( advocate)입니다. 파라클레토스 이 단어는 어원적으로 ‘곁에’(헬. 파라)라는 말과 ‘부르다’ (헬. 칼레오)라는 말이 결합된 동사에서 유래된 명사이며, 능동적인 면과 수동적인 양면성을 지닌 단어로 해석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보혜사가 인격을 가진 다른 제 삼의 신성한 인격체냐 야웨의 능력이냐 입니다. 예를 들어 야슈아님께서 마태복음 6장 24절과 누가복음 16장 13절에서 ‘하나님과(야웨와)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고 말씀하실 때 재물을 인격화시키셨습니다. 야슈아님께서 재물을 인격화시키셨다고 재물이 인격이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신구약에서 짝을 찾아 해석하는 것입니다. 성령은 구약에서 예언된 야웨의 영 또는 능력이십니다.

 

야슈아님께 이 영을 부어주실 것이라고 이사야를 통해 예언하셨습니다.

 

이사야 11장 1절과 2절의 야웨의 일곱 영                        

이사야 11: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이사야 11:2, 여호와(야웨)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야웨)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1. 여호와(야웨)의 신                        

2. 여호와(야웨)의 지혜                        

3. 여호와(야웨)의 총명                        

4. 여호와(야웨)의 모략                        

5. 여호와(야웨)의 재능                        

6. 여호와(야웨)의 지식                        

7. 여호와(야웨)를 경외하는 신                        

 

12:17-18,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바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영(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4:1, “야슈아(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영)성령에게 이끌리시며” 

4:14, “야슈아(예수)께서 영(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10:38, “야웨(하나님이)께서 나사렛 야슈아(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야웨께서)이 함께 하셨음이라”.  

 

1:32-33,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침례(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침례(세례)를 주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어떻게 오늘날 우리가 성령을 받습니까? 성령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집니까? 우리가 성령을 받는데 요구 사항이 있습니까? 아니면 마구잡이로, 또한 공정하게 분산됩니까?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야슈아 하 마시악(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성령은 선물입니다. 야웨께서 우리에게 대가 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러나 몇 가지 요구들이 따릅니다. 성령은 살아있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습니다.  성서는 먼저 죄를 회개하고 침례를 받아야한고 언급합니다.

 

5: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엘로힘(하나님)이 자기를 순종(順從)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단지 혼자서 믿는 것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또한 순종을 기대하십니다. 우리가 자발적으로 그분이 요구하시는 수준으로 살기를 기대하십니다.  뉘우친 후에, 침례를 베풉니다, 손을 그 사람 머리 위에 얹고 성령의 선물을 요청하며 기도드립니다. 우리가 받는 성령(능력)은 충만한 양(量)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여전히 불완전한 육체적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지 작은 양(量)을 받습니다, 그리고 성령 안에서 활동하며 성장하기를 기대하십니다.

 

우리가 순종하지 않고, 반역하고, 부도덕하면, 성령의 인도와 가르치심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성장하지 못하고 숨 막히게 될 것입니다.

 

살전 5:19, "성령을 소멸치 말며".

 

고후 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성령(능력)은 꾸준하지만 그렇지만 사람을 지배하지 않습니다.  성령은 수납자(受納子)의 마음, 또는 활동을 지배하지 않습니다.  야웨의 거룩(잘라냄 또는 분리함)한 영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춤추고, 뛰고, 영문 모를 말(방언)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야웨의 거룩(잘라냄 또는 분리함)한 영을 가진 사람들은 자아를 지배하고 이성을 잃지 않으며 그리고 개인적인 결정과 선택을 계속합니다. 성령은 여러분들을 대신해서 결정과 선택을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성령의 주문 아래 쓰러지지 않습니다.

 

야웨의 거룩(잘라냄 또는 분리함)한 영은 아버지로부터 받는 놀라운 선물입니다성령은 우리에게 야웨와 야슈아에 대해서 더욱더 깊이 가르칠 것입니다. 성령은 진리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성령은 우리에게 영감을 줄 것이고, 우리를 인도하고, 우리를 보호하고, 그리고 말씀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러나 단지 우리가 성령을 환영하고, 이용하며 그리고 인도하는 데로 따라가고, 아버지에게 순종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두 존재들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야 야웨 그리고 야슈아. 우리는 또한 우리와 함께 활동하는 성령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3번째 엘로힘 입니까? 성서를 아무리 뒤져보아도 성서 안에서 성령이 엘로힘이라고 언급한 구절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성령은 엘로힘이 아닙니다. 성령은 야웨의 능력(힘)의 부분이며 이 능력은 그분과 친밀해 질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하여 우리에게 분배하신 야웨의 힘입니다.

 

Proof-Texts / 성서 증명

 

삼위일체를 담고 있는 성서의 증명? 성서 어디에 삼위일체가 기록되어 있습니까? 아마도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야웨께서 우리들에게 삼위일체를 포함하는 예배를 원하셨다면, 왜 야웨께서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까? 성령에게 기도하거나 예배드리라는 성경적인 근거가 어디에 있나요?  성령을 엘로힘으로 숭배해야한다면, 왜 그렇게  말씀하시기를 야웨께서 경시하셨습니까?  여러분들께서 성령이 엘로힘이라는 것을 토라에서 찾을 수 없다면, 야웨께서 그분의 성도들에게 기대하시는 것이 매우 명백하지 않습니까?

 

이 책을 시작하면서, 우리는 요한 1서 5장 7절을 보았습니다, 삼위일체의 아이디어를 지지할 수 있는 한 구절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요한 1서 5장 7절을 삼위일체의 증명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삼위일체는 원래 헬라어 사본에 담고 있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은 삼위일체 교리를 확립합니까? 생각 좀 해봅시다. 우리가 성부와 성자의 이름을 압니다. 성령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성령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까? 야 훼께서 성서 안에 성령의 이름을 폭로(계시)하셨나요? 성령이 엘로힘이며, 또한 삼위일체의 한 위격이며 숭배할 존재이라고 성경은 결코 진술하지 않았습니다. 성령이 성부, 성자와 동등한 존재이라고 성경은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습니다.

 

본래 신약성경은 띄어쓰기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헬 라어 구절들은 어떤 구두(句讀)점이나 어떤 중단이 없었습니다. 이 구절이 아버지와 아들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성령으로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말씀하심이 가능할 수 있습니까? 왜냐하면 이와 같은 침례 "형식"이 다른 성서 구절에 나타나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2:38 베드로가 그들에게 답변하기를 "회개(悔改)하라. 그리고 죄(罪)들을 사함받은 것으로 인하여 너희 각자는 예수(야슈아) 그리스도(메시야)의 이름으로 침례(浸禮)를 받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성령(聖靈)의 선물(膳物)을 받으리라.

 

4:10 -12,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엘로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야슈아 메시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10:47 "이 사람들이 우리와 마찬가지로 성령을 받았으니 어느 누가 물로 침례받는 것을 금하리요?" 하며

10:48 그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그들에게 명하더라. 그들은 베드로에게 며칠간 더 머물기를 간청하더라.

 

19:5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주(주권자 / Master) 예수(야슈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더라.

 

여러분들은 다른 성서 구절들에서는 마태복음 28장처럼 성령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왜 성령은 다른 성서 구절들에서 언급되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들은 또한 아버지의 이름을 제외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오,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야슈아의 이름 안에 아버지의 이름 야가 포함됨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야슈아의 이름을 언급하시면, 성부와 성자의 이름을 포함하신 것입니다. 야슈아께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셔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사역하셨습니다.

 

5:43,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다른 성서 구절의 삼위일체 교리 고찰

 

[한글KJV]고후 13:14 (주권자) 예수(야슈아) 그리스도(메시야)의 은혜와 하나님(엘로힘)의 사랑과 성령의 교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이 구절에 성령이 엘로힘이라고 말합니까? 이 구절이 성령이 야웨와 야슈아와 동등하다고 진술합니까? 우리의 마음속에 각각 야웨의 영이 거주하고 함께 친목(親睦)을 가지면, 우리가 성령으로 교통(交通)하는 것입니까? 그것이 실제로 그렇게 간단한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배워서 알다시피, 이 구절들은 삼위일체의 어떠한 뚜렷한 진술이 없습니다. 몇 사람들이 이 구절들을 삼위일체로 가정하고 해석하지만, 그러나 삼위일체는 이 성서 구절들에 없습니다.

 

야웨께서는 우리가 진리의 말씀을 공부하고 그리고 그 진리를 증명할 것을 기대하십니다. 또한 우리가 그 진리를 추구해 찾았을 때, 꼭 붙잡기를 바라십니다.

 

딤후 2:15 네가 진리(眞理)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엘로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認定)받도록 공부(工夫)하라.

 

[개역]살전 5:21 범사(凡事)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取)하고

 

[KJV]살전 5:21 모든 일을 시험(試驗)하여 보고 선한 것을 붙잡으라.

 

 

여러분들이 진리를 추구하시고, 야웨께서 여러분들을 진리로 인도하시기를 기도하십시오. 우리가 배워온 것을  수정하기는 대단히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이전에 배우시고 들으셨던 설명들이나 유전을 버리시고, 마음에 문을 여시고 성서를 연구하시기를 바랍니다. 단지 정확히 성서의 말씀만을 보시고 그리고 때때로, 더 중요한 것은 성서에서 말씀하지 않은 것을 알기 위하여 여러분들이 말씀을 검증하십시오. 다양한 주석이나 해설들은 이 성서의 몇 구절들을 기초로 하여 삼위일체 교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단어 연구:

 

G4151

스트롱'스 헬라어 사전(Strong's Greek Dictionary)

pneuma/프뉴마

pnyoo'-mah

From G4154; a current of air, that is, breath (blast) or a breeze by analogy or figuratively a spirit, that is, (human) the rational soul, (by implication) vital principle, mental disposition, etc., or (superhuman) an angel, daemon, or (divine) God, Christ's spirit, the Holy spirit: - ghost, life, spirit (-ual, -ually), mind. Compare G5590.

G4154에서 유래; 공 기의 흐름, 이는, 숨(분사한 공기) 또는 미풍(微風), 유추로 또는 상징적으로 영(靈), 이는, (사람의) 이성적인 영, (함축적으로는) 생명의 원리(原理), 정신의 성벽(性癖), 등등., 또는 (초인[超人]적인) 천사(天使), 악마(惡魔), 또는 (신) 하나님/엘로힘, 그리스도/메시야의 영(靈), 거룩한/분리된 영(靈): - 영(靈), 생명(生命), 마음, 중심, 숨, 바람 등등.

Total KJV Occurrences: 385

spirit, 257

_3:16, 마_4:1, 마_5:3, 마_10:20, 마_12:18, 마_12:28, 마_22:43 (2), 마_26:41, 막_1:10, 막_1:12, 막_1:23, 막_1:26, 막_2:8, 막_3:30, 막_5:2, 막_5:8, 막_7:25, 막_8:12, 막_9:17, 막_9:20, 막_9:25 (2), 막_14:38, 눅_1:17, 눅_1:47, 눅_1:80, 눅_2:27, 눅_2:40, 눅_4:1, 눅_4:14, 눅_4:18, 눅_4:33, 눅_8:29, 눅_8:55, 눅_9:39, 눅_9:42, 눅_9:55, 눅_10:21, 눅_11:13, 눅_11:24, 눅_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