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이해

 첫 번째 열쇠: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첫 번째 열쇠는 올바른 태도를 가지고 야웨의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들이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발견합니다. 성경은 쉬운 책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성경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습니까? 우리의 첫 스텝은 겸손하게 야웨의 도움을 구하는 것입니다. 야웨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는 필수적인 열쇠는, 겸손하게 그분의 도움을 요청하는 간절한 기도입니다. 야웨께서 우리가 어떠한 태도로 그분께 접근(接近)해야 우리의 기도에 관심을 가지시는지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66:2 나 야웨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心靈)에 통회(通悔)하며 나의 말을 인(因)하여 떠는자(者) 그 사람은 내가 권고(眷顧)하려니와

 

 야웨께서는 어느 사람을 편애(偏愛)하시지 않으시며, 인종 또는 그의 국적(國籍)을 따지시지 않으십니다. 야웨께서는 사람의 태도와 중심(衆心)을 보시고, 이해력을 주시기로 결정하십니다. 베드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엘로힘(하나님)은 사람의 외모(外貌 프로소폴레프테스 / prosopoleptes G4381)를 취(取)하지 아니하시고 어느 민족에서나 자기를 두려워하고 의(義)를 행(行)하는 사람은 받아 주신다는 것이라 (행 10:34-35).

 

 야슈아 메시야께서는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자들을 선택해서 영적 이해력을 주시는 야웨 아버님께 감사드렸습니다.

 

  10:21-22 “ 이 때에 야슈아께서 영(靈)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知慧)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感謝)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所願)대로 계시(啓示)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메시야께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24:44-45,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律法)과 선지자(先知者)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記錄)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聖經)을 깨닫게 하시고.

 

이는 그들의 지력(知力)으로 성경을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야웨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점을 못보고 지나치며 성경을 공부합니다. 우리가 이 지상에서 지혜롭고 아주 영리해도 야웨께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지 아니하시면 성경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고전 2:13-14,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智慧)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聖靈)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神靈)한 일은 신령(神靈)한 것으로 분멸(分別)하느니라 (肉)에 속한 사람은 엘로힘의 (靈  of the Spirit)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靈)적으로라야 분변(分辨)함이니라.

 

성 경은 단순한 책이 아니며, 야웨 엘로힘의 감동으로 씌어졌기 때문에 사람의 지력(知力)으로 성경을 이해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할 수 없는 책입니다. 야웨께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그분의 귀중한 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허락하시면, 우리가 성경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어떻게(태도와 중심) 읽으며 그리고 성경을 공부하는 동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종교적인 의무에 얽매어 성경을 억지로 읽으신다면, 야웨께서 성경의 진실한 의미를 밝히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분의 진리는 숨겨진 비밀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진리를 찾을 수 있습니까? 우리가 살펴보았듯이, 성경을 이해하는 첫 번째 열쇠는 올바른 태도를 가지고 야웨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 입니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렘 29:13).

 

왜 태도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바울은 다음과 같이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엘 로힘께서 세상(世上)의 미련한 것들을 택(擇)하사 지혜(智慧) 있는 자(者)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世上)의 약(弱)한 것들을 택(擇)하사 강(强)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엘로힘께서 세상(世上)의 천한 것들과 멸시(蔑視)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擇)하사 있는 것들을 폐(廢)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肉體)라도 엘로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7-29).

 

아무도 자신의 타고난 노력과 지력으로 야웨의 영적 진리를 이해할 수 있다고 자랑할 수 없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야웨의 도움을 구하며 그리고 배운 것에 순종하는 사람은 올바른 길을 택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메시야께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이것을 설명하셨습니다: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마 18:3-4).

 

우리가 지성을 갖춘 사람이라 할지라도, 가르칠 수 있는 어린아이와 같이 겸손하지 못하면, 야웨께서 그분의 말씀을 이해하도록 도우시지 않을 것입니다. 야웨께서 우리가 겸손히 그분의 도움을 구하면 주시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야고보는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엘로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 1:5).

 

사도행전 17장 10-12절은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는 베뢰아 사람들을 언급합니다: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저희가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懇切)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聖經)을 상고(詳考)하므로 그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貴婦人)과 남자(男子)가 적지 아니하나.

 

베뢰아 사람들은 그들이 듣고 배워온 믿음의 반론을 제기하는 바울의 가르침을 무시하지 않았으며, 마음을 열고 신중하게 바울의 말이 이치에 맞는지 날마다 성경을 상고(詳考)하였습니다. 그들은 열심히 성경을 상고하며, 바울의 가르침이 진리라는 것을 확인한 후 겸손하게 그의 가르침을 받아들였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성경을 참으로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도 베뢰아 사람들의 태도를 본받아 신중하게 말씀을 확인하고, 성경과 반대되는 전통적인 견해나 잘못된 고정 관념을 발견했다면 깨부수고 겸손하게 말씀을 받아들여야합니다.

 

어느 사람이 겸손한 태도로 시작했을지라도 그가 지속적으로 변함이 없이 겸손한 태도를 가지고 말씀을 추구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는 기초적인 영적 진리를 이해하나,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터득한 진리를 잃는 것을 성경은 언급합니다. 그들은 야웨께서 알려주신(폭로하신) 진리를 거절하고, 겸손함을 버리고 자신들의 견해를 찬양하기로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야슈아께서 왜 어느 사람은 깨닫고 어느 사람은 깨닫지 못하는지를 씨 뿌리는 자의 비유로 설명하셨습니다: 가라사대 하나님(엘로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엘로힘)의 말씀이요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눅 8:10).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인내로 결실(메시야를 닮는 성품)을 맺지 못하는 이유는 믿음이 부족하거나 또는 경건한 생활 보다는 자아 중심적으로 사는 것을 택하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와 같이 우리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야웨 엘로힘의 도움을 구하여 배우고 순종하는 것이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첫 번째 열쇠입니다.

 

두 번째 열쇠:

납득했으면 순종(順從)해야 합니다. 두 번째 열쇠는 논리적으로 첫 번째 열쇠와 연관(聯關)됩니다. 야고보는 다음과 같이 진술하였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말씀을 행(行)하는 자(者)가 되고, 단순히 듣기만 하는 자가 되어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라. 누구든지 말씀을 듣기만 하는 자가 되고 행(行)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타고난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이는 그가 자기를 보고는 가서 즉시 자기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잊어버림이라. 자유(自由)하게 하는 온전(穩全)한 율법(律法)을 들여다 보고 있는 자(者)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者)가 아니요 실행(實行)하는 자(者)니 이 사람이 그 행(行)하는 일에 복(福)을 받으리라”(약 1:22-25).

 

겸손한 태도와 배운 말씀에 순종함이 없이는 성경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배우고 실행하면, 야웨께서 지속적으로 말씀을 이해하도록 허락하십니다. 만약 우리가 야웨께서 폭로하신 말씀을 거절하고 버리면, 야웨께서 말씀의 폭로를 멈추십니다.

 

야웨께서 이 원칙을 설명하십니다: “내 백성(百姓)이 지식(知識)이 없으므로 망(亡)하는도다 네가 지식(知識)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祭司長)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엘로힘의 율법(律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子女)들을 잊어버리리라(호 4:6).

 

우리가 성경을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먼저 야웨의 율법을 배우고 존중해야 합니다. 시편 110장 10절은 이 원칙을 요약합니다, "야웨를 경외(敬畏)함이 곧 지혜(智慧)의 근본(根本)이라 그 계명(誡命)을 지키는 자(者)는 다 좋은 지각(知覺)이 있나니...."

 

바울은 로마서 2장 13절에서 하나님(엘로힘) 앞에서는 율법(律法)을 듣는 자(者)가 의인(義人)이 아니요 오직 율법(律法)을 행(行)하는 자(者)라야 의(義)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라고 언급하며 이 점을 강조했습니다. 만약 어느 사람이 단지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기위하여 연구하며, 성경의 말씀을 배우고 실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야웨를 기쁘게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분의 도움을 기대 수 없습니다. 슬프게, 일반 기독교인들은 야슈아 메시야께서 율법을 폐하러 지상에 오셨다고 생각하지만 그러나 그분은 이것을 매우 강하게 부정하셨습니다.

 

내가 율법(律法)이나 선지자(先知者)나 폐(廢)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폐(廢)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完全)케 하려 함이로다 진실(眞實)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天地)가 없어지기 전(前)에는 율법(律法)의 일점(一點) 일획(一劃)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 5:17-18).

 

야슈아를 추종하나 야웨의 율법을 준수하지 않는 자들에게 “나더러 주권자(주)여 주권자(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7:21).

 

야슈아 메시야께서는 그분의 추종자들이 그분과 같이 항상 야웨의 율법을 철저히 존중하고 순종하기를 기대하십니다. 야슈아께서 다음과 같이 명백하게 말씀하셨습니다.

 

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誡命)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居)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誡命)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居)하리라.

 

사도 베드로는 야웨께서 순종하는 자들에게 성령(야웨의 능력)을 부여(附與)하신다고 언급하였습니다.

 

5: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證人)이요 엘로힘이 자기(自己)를 순종(順從)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聖靈)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그러므로 성경을 이해하는 두 번째 열쇠는 흠이 없고 모순이 없는 야웨의 완전한 율법에 충실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열쇠: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세 번째 열쇠는, 모든 성경 66권이 야웨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성경의 권위(權威)는 야웨의 영감에 근거하고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모든 성경(聖經)은 엘로힘의 감동(感動)으로 된 것으로 교훈(敎訓)과 책망(責望)과 바르게 함과 의(義)로 교육(敎育)하기에 유익(有益)하니 이는 엘로힘의 사람으로 온전(穩全)케 하며 모든 선(善)한 일을 행(行)하기에 온전(穩全)케 하려 함이니라 (딤후 3:16-17).

 

매우 강력한 진술입니다. 성경은 야웨 엘로힘께서 인간들을 채용(採用)하셔서 인간들에게 계시한 진리를 기록한, 야웨 엘로힘의 영감을 받아 기록한 책입니다. 따라서 성경의 원본(原本)은 오류가 없는 책입니다. 가장 권위 있는 사본으로 알려진 맛소라 사본과 사해 사본을 대조해보면 두 사본은 일치한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가 사용하는 킹 제임스 성경은 사해 두루마리와 별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킹 제임스 성경과 사해 두루마리를 대조하면 별 차이가 없으며 순수성은 98.33 퍼센트입니다" (Norman Geisler and William Nix, A General Introduction to the Bible, Moody Press, Chicago, 1974, p. 263).

 

오늘날 성서의 원본은 없습니다. 현재 우리가 보는 성경은 원본을 번역한 사본들이며, 가끔 사람의 실수를 발견합니다. 그러므로 여러 번역의 비교가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이 수 천 년 전에 기록된 종교 책이었다면, 왜 우리가 성경을 현재 필요로 합니까? 성경의 특징의 하나는 그것의 일관성(一貫性)입니다. 그것의 근원적인 주의(主義)는 결코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성경은 약 1500년간을 걸쳐 약 40여 저자들에 의하여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서의 시대적 배경이란 대단히 다양하며, 성서의 66권은 그 쓰인 장소, 사람,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사상적, 역사적, 사회적인 배경이 다르고 문체도 다릅니다. 그러나 성경 각 권들은 근본적으로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지속적인 일관성이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 기록된 많은 역사적인 진술들은 고고학에 의하여 입증되며 확실히 지지되고 있습니다. 성경이 역사적으로 정확할 뿐만 아니라 구약과 신약의 원리(原理)가 동일하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구약과 신약은 서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에서 구속(救贖)을 가르칩니다. 여자의 후손은 야슈아 메시야를 상징합니다. 뱀은 하 사탄을 상징합니다. 야슈아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발꿈치를 뱀에게 물렸습니다. 또한 야슈아님께서 십자가에서 승리하시고,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실 것입니다. 창세기 4장에서 아벨이 믿음으로 바친 양의 첫 새끼는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 야슈아 메시야를 상징합니다. 구원의 약속을 계속 불신하는 세상에서 노아는 의의 전파자가 되었습니다 (벧후 2:5절), 야웨 엘로힘께서는 홍수를 통하여 믿는 자를 보존하시고 믿지 않는 자는 심판하심으로 ‘의’를 밝히 계시해 주셨습니다(창 6:1-9, 17). 이와 같이 노아의 시대의 구원과 심판은 마지막 날에 임할 멸망과 완전한 구원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벧전 3:18).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영적 원리의 단일성을 고려(考慮)해야 합니다. 우리가 시편을 공부하거나 또는 복음서를 공부할 때도, 성경은 근원적으로 서로 연관되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메시야께서 성경(聖經)은 폐(廢)하지 못한 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0:35). 야웨 엘로힘께서는 모순된 말씀을 절대 하시지 않으십니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언급합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롬 15:4). 메시야께서는 성서의 말씀은 없어지지 않고 유지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 성경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복잡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야웨께서 창세로부터 계획하신 구원의 메시지를 계시합니다.

 

사도 베드로는 다음과 같이 증언합니다: “이 구원(救援)에 대(對)하여는 너희에게 임(臨)할 은혜(恩惠)를 예언(豫言)하던 선지자(先知者)들이 연구(硏究)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自己) 속에 계신 메시야의 영(靈)이 그 받으실 고난(苦難)과 후(後)에 얻으실 영광(榮光)을 미리 증거(證據)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指示)하시는지 상고(詳考)하니라 이 섬긴 바가 자기(自己)를 위(爲)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爲)한 것임이 계시(啓示)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聖靈)을 힘입어 복음(福音)을 전(傳)하는 자(者)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天使)들도 살펴보기를 원(願)하는 것이니라” (벧전 1:10-12).

 

모든 성경은 일관되는 통일성이 있으며, 야웨의 영감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설명합니다: “먼저 이것을 알지니, 성경(聖經)의 어떤 예언(豫言)도 사사(私私)로이 해석할 것이 아니니, 예언(豫言)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聖靈)의 감동(感動)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야웨(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벧후 1:20-21).

[The Word of Yahweh]벧후 1:21 For the prophecy came not in old time by the will of man: but holy men of Yahweh spake as they were moved by the Holy Spirit.

 

성경은 야웨의 영이 선지자들에게 임하여 기록한 책입니다. 사도 베드로 시대에 무식하고 굳세지 못한 자들이 이미 성서를 억지로 풀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그분(him /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또 우리 마스터(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無識)한 자(者)들과 굳세지 못한 자(者)들이 다른 성경(聖經)과 같이 그것도 억지(臆志)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滅亡)에 이르느니라” (벧후 3:14-16).

 

제가 일찍 인용한 구절이지만 다시 반복합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모든 성경은 엘로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엘로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 3:16-17).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세 번째 열쇠는, 모든 성경의 권위(權威)는 야웨의 영감에 근거하고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네 번째 열쇠: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네 번째 열쇠는 문맥(文 脈)에 대해 숙고하시는 것입니다. 성경 해석은 문맥 가운데 있는 본문의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 문맥을 신중히 분석함으로 오해를 방지(防止)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성서의 대부분의 오해들은 성서의 문맥을 신중하게 살피지 않고 본문의 몇 구절들만 뽐아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문맥을 파악한다는 것은 신중하게 문장에 표현된 의미의 앞뒤를 숙고하는 것입니다. 문맥을 파악하지 않고 본문의 몇 구절을 뽐아 해석함으로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하는 것입니다. 문맥 분석은 문장의 구절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파악(把握)하는 것입니다.  먼저 전체적인 문맥을 파악하고, 동시에 문장간의 관계, 문장이 모여서 이루어진 글쓴이의 전체의 책 그리고 성경 전체를 고려하여 저자가 하고자하는 말의 의도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창세기 3장 4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구절은 인간이 이미 불멸의 영혼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영생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성경 해석은 그릇된 해석이며 다른 성경 말씀과 서로 모순 됩니다.

 

딤전 6:14-16, “우리 마스터 야슈아 메시야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자기 때가 되면 그분(he / 주)께서 나타나시리니, 그분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통치자시요, 만왕의 왕이시며 군주(만주)의 군주(주)시라. 그분은 홀로 불멸(不滅)하시고 어떤 사람도 접근할 수 없는 빛 가운데 거하시며,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도 없는 분이시니, 그 분께 영원한 존귀와 능력이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2: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문맥을 고려하면 하 사탄이 야웨의 말씀과 정반대로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고 거짓말한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야웨의 가르침은 2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문장간의 관계, 문장이 모여서 이루어진 저자의 전체의 책 그리고 성경 전체를 고려해야하며,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는 것입니다.

“야웨 엘로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2:16-17).

 

우리가 이 중요한 문맥의 원칙을 응용할 때 많은 혼란을 피할 수 있습니다 . 때때로 저자의 책 전체를 읽어야 우리가 그 주제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느 분은 마가복음 7장 18-19절을 인용하며 레위기 11장과 신명기 14장의 식사법이 폐지됐다고 주장합니다.

메 시야께서 질문하셨습니다: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7장의 문맥이 참 의미를 폭로합니다: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書記官)들이 그분(he /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長老)들의 유전(遺傳)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不淨)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막 7:5).

 

이는 야웨의 청결한 고기와 불결한 고기 법에 대한 것이 아니며, 야슈아님의 제자들이 씻지 않은 손으로 음식을 먹음으로 장로들의 유전(야웨께서 지시하시지 않은 사람의 유전)을 범했다고 말한 것입니다.

 

메시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엘로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엘로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막 7:8-9).

 

마태복음 15장은 동일한 사건을 자세하게 언급합니다: “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마 15:19-20).

 

문맥 안에 있는 메시야의 충고를 고려하면, 우리의 모든 오해가 해결됩니다. 야슈아께서 야웨의 율법을 폐한 것이 아닙니다. 야슈아께서 제자들이 씻지 않은 손으로 음식을 먹어, 음식에 먼지가 조금 묻었다하더라도 소화되어 배출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네 번째 열쇠는 문맥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 열쇠: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다섯 번째 열쇠는 모든 성서의 주제에 관하여 숙고하시는 것입니다. 성서를 이해할 수 있는 또 다른 하나의 필수적인 열쇠는, 결론을 내리기 전에 이 주제에 관련된 구절들을 찾아보시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여러 성경 구절들을 인용하여 메시야와 관련된 구원의 메시지를 신중히 해설하고 증명하였습니다.

28:23, “저희가 일자를 정하고 그의 우거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講論)하여 엘로힘 나라를 증거(證據)하고 모세의 율법(律法)과 선지자(先知者)의 말을 가지고 야슈아의 일로 권(勸)하더라.

 

주제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길은 모든 관련된 성경 말씀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는 원리(原理)입니다(고전 2:13). 야웨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합니다. 같은 주제에 관한 다양한 성서 구절들은 교훈을 해명(解明)합니다.

 

때때로, 성경의 어느 한 구절이 다른 성경의 말씀과 서로 모순되는 것처럼 생각되나 그러나 사실은 각 구절 나름대로 그 이야기의 부분을 말하며, 서로 그이야기를 보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누가복음 14장 26절에서 야슈아께서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야슈아님께서 마태복음 5장 43-44절에서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미세오 / miseo G3404)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는 이상하게 그분이 사람의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를 미워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야슈아님께서 분명히 아무도 미워하지 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두 성서 구절들을 설명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이 주제를 논의한 다른 성경 말씀들을 찾아 고찰함으로 이 말씀을 조화시킬 수 있습니다.

 

10: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메시야께서 친족을 미워하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덜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것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어느 학자들은 야슈아께서 미워함의 단어를 사용하셨다고 지적하지만, 그러나 그분의 청중은 이 은유를 덜 사랑함으로 이해하였습니다. 마태는 이 근거를 입증(立證)합니다. 우리가 관련된 말씀을 비교할 때, 모순은 사라집니다.  성서를 이해할 수 있는 다섯 번째 열쇠는, 결론을 내리기 전에 이 주제에 관련된 말씀을 찾아 신중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 열쇠를 잘 사용하시면 성경을 바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그릇된 해석과 혼란을 피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모순이 없으며, 성경 저자들은 말씀을 서로 보충합니다.

 

여섯 번째 열쇠: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여섯 번째 열쇠는 성경 전문자료를 잘 사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혼자서 성서의 모든 관점들을 이해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열쇠들을 잘 적용(適用)하시면 성경 파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성경 전문자료를 구입하셔서 관계되는 고고학 연구 자료, 문화적 배경, 언어, 역사를 공부하여 성경 이해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성경이 기록 된지 2,000년 내지 3,500년이 떨어진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성경 저자들은 그 시대의 언어로 성경을 기록하였습니다.  성경은 히브리어, 아람어 그리고 헬라어로 기록하였습니다. 원어사전을 이용하여 원어의 문자적 의미, 어원 또는 어근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number_1.gif. 성구대사전 / 콘코던스(concordance) 

콘 코던스는 첫째로 중요한 기초적인 책입니다. 콘코던스는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여러 구절이 어디에 있는가를 단어로 바로 찾아내기 위해서 만든 색인서(索引書)입니다.  스트롱 성구대사전(Strong‘s Exhaustive Concordance), 영 용어 색인 콘코던스(Young’s Analytical Concordance) 그리고 크루덴 완전한 콘코던스(Cruden‘s Complete Concordance)들이 제일 평판이 좋습니다.

 

number_2.gif. 성경

우리가 사용하는 킹 제임스 성경은 사해 두루마리와 별 차이가 없으며 정확하나 성경이 출판 된지 거의 40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많은 독자들은 구식 언어가 혼동을 일으키며 이해하기어렵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읽기 쉬운 현대 역본들을 비교해 보고 언어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도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number_3.gif. 성경 백과사전

성경 백과사전 역시 성경을 연구하는데 필수적입니다.  제별로 그 주제와 관련된 모든 성경 본문들과 언어의 의미를 제공합니다.

 

number_4.gif. 성경주석

단어가 암시하듯이 성경주석은 어떤 낱말이나 문장에 내포되어 있는 의미를 쉽게 풀어 줍니다. 성경주석은 저자들의 배경과 심리적 선입관들이 들어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신앙적으로 경계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사람의 글을 결코 성경의 말씀과 동등하게 여기지 말아야하며 신령한 일은 오직 신령한 것으로 분별해야합니다.

 

성경 전문서적들은 성서 시대의 문학적 특징, 언어 그리고 역사적 자료를 제공하므로 성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성경연구 프로그램들은 여러 성경 역본(譯本), 원어사전, 주제별 사전, 성경주석, 성경사전 및 콘코던스 등 방대한 데이터를 제공하므로 필요한 원어의 문자적 의미, 역사적, 문화적 배경자료 등을 쉽게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연구 프로그램들은 성경 서점에서 구하실 수 있으며 또는 종교 잡지 등을 통해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좀 비싸긴 하지만 성경을 연구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영어를 유창하게 하시는 분들은 e-sword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십시오.

 

일곱 번째 열쇠:

우리는 서로 의논하고 도울 수 있는 친목(fellowship) 관계가 필요합니다. 또한 야웨의 충실한 종은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는데 굉장한 도움이 됩니다. 말씀을 잘 가르치고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돕는 야웨의 충실한 일꾼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질문하였습니다: “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 10:14-15).

메시야께서 명백하게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6:18).

 

메시야께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 28:19-20).

 

교회가 무엇입니까? 성경은 교회를 어느 장소나 아름다운 건물이라고 묘사하지 않습니다. 교회란 야웨께서 세상으로부터 불러 모아진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부름 받은 사람들의 경건한 교제는 영적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야웨께서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살전5:21). 교회는 야웨 엘로힘께서 제공하시는 진리의 기둥과 터이지만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딤전 3:15,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야웨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계신 엘로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The Word of Yahweh]딤전 3:15 But if I tarry long, that thou mayest know how thou oughtest to behave thyself in the house of Yahweh, which is the church of the living Elohim, the pillar and ground of the truth.

 

야웨께서 성경 말씀을 왜곡하지 않고 잘 가르치는 충실한 선생님들을 제공하십니다.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명하였습니다: “내가 너를 그레데에 떨어뜨려 둔 이유는 부족한 일을 바로잡고 나의 명한 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 하는 비방이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지라 감독은 야웨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며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을 좋아하며 근신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딛 1:5-9).

 

메시야께서 그분의 이름으로 그분을 대변(代辯)한다고 주장하는 거짓 선생들에 대해서 예언하셨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권자여 주권자여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당신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당신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15-16, 22-23).

 

야웨의 말씀을 가르치는 목자 선생들은 야웨의 율법을 지키고 순종하여 실제적인 본을 보일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진술합니다: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사 8:20).

 

그러므로 야웨 엘로힘께서 신중하게 그 교회나 목자 선생들의 말이 이치에 맞는지 성경을 상고(詳考 꼼꼼하게 따져서 검토하거나 참고함)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야웨의 자녀들의 특징이 무엇 입니까? 성도들의 모든 특징은 너무 방대해서 몇 가지만 살펴봅시다.

19:7-8,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성도들의 옳은 행실은 야웨의 계명과 야슈아님의 믿음을 지키는 것 입니다.

14:12, “성도(聖徒)들의 인내(忍耐)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엘로힘의 계명(誡命)과 야슈아 믿음을 지키는 자(者)니라

 

네 그렇습니다. 참 성도들은 야웨의 계명을 충실히 지키고 그러나 구원을 위하여 야슈아님을 믿고 의지하는 자들입니다.

 

야웨의 교회는 거대하고 대중적인 조직, 또는 종파라고 묘사하지 않습니다. 메시야께서 적은 무리로 묘사하셨습니다: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눅 12:32).

 

야웨의 성도들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과 협착한 길로 가는 적은 무리입니다.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사도 야고보는 시대적인 풍조나 유행을 따라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합니다.

4:4, “너희 간음(姦淫)하는 남자(男子)들(Ye adulterers 3432)과 간음하는 여자들아(G3428), 세상과 친구 되는 것이 엘로힘과 원수 되는 것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

 

다음은 쉽고 편안한대로 세상 풍조에 휩쓸려 살기 때문에 오는 결과입니다.

고후 4:4, “그들 가운데 이 세상의 신(神 즉 하 사탄)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엘로힘의 형상이신 메시야의 영광(榮光)스러운 복음(福音)의 광채(光彩)가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느니라.

요일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엘로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메시야 재림 직전에 순종하는 참 교회는 박해를 당할 것이라고 성경은 진술합니다: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女子)의 남은 자손(子孫) 곧 엘로힘의 계명(誡命)을 지키며 야슈아의 증거(證據)를 가진 자(者)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계 12:13-17).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일곱 열쇠가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야웨께서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말씀에 순종하여 이 세상을 이길 수 있도록 늘 인도하여 주시기를 야슈아 하 마시악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아민.

 

추가 말씀: Holy Convocations / 성회(거룩한 집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야웨의 안식일 날 거룩한 집회에 참가할 필요가 없다고 믿습니다(어휘가 이상해서 단수를 사용했지만 제가 말하는 안식일은 안식일들을 말합니다). 그것은 위험한 오해입니다. 사실은, 회중의 모임의 목적은 설교를 초월합니다. 성경은 “성회(거룩한 집회)”라고 언급합니다. 이는 현대적인 전문용어로는 공식적인 예배를 의미합니다. 참석자수가 많거나 적거나 좋은 설교 또는 나쁜 설교 또는 위선자들 또는 성인들의 문제가 아닙니다. 성회란 만나서 야웨 엘로힘께 예배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안식일들은 함께 모여 예배드리기 위한 날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역 안에 두세 사람 또는 많은 믿는 사람들이  산다면, 야웨 엘로힘께서 함께 모여 예배드리라고 부르십니다. 이것이 그분의 명령이고 그리고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시면 그분의 영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23:1 야웨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3: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公布)하여 성회(聖會)를 삼을 야웨의 절기(節期)는 이러하니라

23:3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安息日)이니 성회(聖會)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居)하는 각처(各處)에서 지킬 야웨의 안식일(安息日)이니라

23:4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야웨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레위기 23:7,8,21, 24, 27, 35; 민수기 28:18, 25, 26, 29; 민수기 29:1, 7, 12 참조하십시오.

 

성회는 히브리어로 코데쉬(qodesh) 미크라( miqra)이며 거룩한 모임을 의미합니다.

'mik-raw'  something called out, i.e. a public meeting (the act, the persons, or the place); also a rehearsal:--assembly, calling, convocation, reading.

미크라 불러내어진 것, 공적인 모임(그 행위, 그 사람들, 그 장소); 또한 연습:--집회, 불러냄, 소집, 낭독.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소환입니다, 일정한 일시에 법원 또는 법원이 지정한 장소에 나올 것을 명령하는 일입니다. 성서적으로는 “성회(聖會)”이며 지정한 날에 전능하신 야웨 엘로힘을 만나러 나오라는 명령입니다. 이 거룩한 소환을 무시하는 것은 야웨를 모욕하는 것입니다. 야슈아님의 재림이 임박함을 볼수록 거룩한 소환을 무시하지 말라고 충고합니다.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야슈아 메시야께서 그 분의 이름으로 만나는 믿는 사람들에게 굉장한 약속을 하셨습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 18:19-20).

 

추가 자료:

G4381

prosopoleptes/프로소폴레프테스

pros-o-pol-ape'-tace

From G4383 and G2983; an accepter of aface (individual), that is, (specifically) one exhibitingpartiality: - respecter of persons.

G4383과 G2983에서 유래; (개인) 외관(外觀)에 따라 받아들이는 사람 ,이는, (엄밀하게 말하면) 편애(偏愛)하는 사람: - 사람을 차별 대우하는 자.

Total KJV Occurrences: 2

persons, 1

_10:34

[KJV]행 10:34 ○ 그때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기를 "참으로 내가 깨달은 것은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外貌)로 취(取)하지 않으시고

respecter, 1

_10:34 (2)

 

G4382

prosopolepsia/프로소폴레프시아

pros-o-pol-ape-see'-ah

From G4381; partiality, that is, favoritism: - respect of persons.

G4381에서 유래; 편애(偏愛), 이는, 치우친 사랑: - 외모(外貌)로 사람을 취함, 사람을 외모로 판단.

Total KJV Occurrences: 8

persons, 4

_2:11, 엡_6:9, 골_3:25, 약_2:1

[개역]롬 2: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KJV]롬 2:11 이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으시기 때문이라.

[개역]엡 6:9 상전들아 너희도 저희에게 이와 같이 하고 공갈을 그치라 이는 저희와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니라

[KJV]엡 6:9 또 주인들아, 너희도 그들에게 동일하게 행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너희의 주인도 하늘에 계시며 그 분은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심을 너희가 알기 때문이라.

[개역]골 3:25 불의(不義)를 행(行)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報應)을 받으리니 주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심이 없느니라

[KJV]골 3:25 그러나 악(惡)을 행하는 자는 자기가 행(行)한 악(惡)에 대하여 받으리니, 거기에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

[개역]약 2: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KJV]약 2:1 나의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사람들의 외모로 취하지 말라.

respect, 4

_2:11, 엡_6:9, 골_3:25, 약_2:1  

10:17 너희의 엘로힘(하나님) 야웨(여호와)는 신의 신이시며 주(통치자들 / rulers)의 주(지배자 /Sovereign이)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엘로힘(하나님)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삼상 16:7 야웨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容貌)와 신장(身長)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야웨는 중심(中心)을 보느니라

34:19 왕족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며 부자를 가난한 자보다 더 생각하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들이 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바가 됨이니라

1:17 재판은 엘로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일반으로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 말 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16:19 너는 굽게 판단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19:15 ○ 너희는 재판중에 불의를 행하지 말며 너는 가난한 사람들을 높이지 말며 강한 사람이라고 존대하지 말고 오직 의 가운데서 네 이웃을 판단할지니라.

 

G3404

miseo/미세오

mis-eh'-o

From a primary word misos (hatred); to detest (especially to persecute); by extension to love less: - hate (-ful).

기본어 미소스(증오)에서 유래; 몹시 싫어하다(특히 박해하다); 부연으로는 덜 사랑하다: - 미워하다.

Total KJV Occurrences: 42

hate, 17

_5:43-44 (2), 마_6:24, 마_24:9-10, 눅_1:71, 눅_6:22, 눅_6:27, 눅_14:26, 눅_16:13, 요_7:7, 요_15:18, 롬_7:15, 요1_3:13, 계_2:6, 계_17:15-16 (2)

[KJV]마 5:43 ○ 너희는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고 말한 것을 들었거니와,

[개역]마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KJV]마 5:44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원수들을 사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