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3장

박해하는 제국

 

말세(末世)에 국가들은 재생한 로마 제국과 동맹을 맺을 것이며, 야웨의 성도들의 적극적인 박해가 계시록 13장안에서 소개됩니다.  이 "짐승"은 그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용(사탄)으로부터 받습니다. 짐승의 특징들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습니다. 몇 세기 전에 다니엘은 바벨론을 잇따른 메대 - 바사 그리고 헬라 제국들을 상징할 때 이 같은 짐승들을 묘사했으며(다니엘 7장 4-6절; 18장 19-22 절 참조), 이 각 짐승들은 거룩한 성지 (예루살렘)를 지배했습니다. 요한은 13장 3절에 이 옛날의 시스템의 재생에 관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해답을 얻을 수 없으므로 계시록 13장을 이해하기 위하여 다니엘서의 예언을 간단히 공부합시다.

 

다니엘 2장 1, 31-44, "느부갓네살이 위에 있은지 이년에 꿈을 꾸고 그로 인하여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한지라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  그 꿈이 이러한즉 5내가 이제 그 해석을 왕 앞에 진술하리이다 37 오 왕이여, 왕은 왕 중의 왕이시라. 하늘의 엘라(Elah / 하나님)께서 왕께 왕국과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주셨나이다. 38 인생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 어느곳에 있는 것을 무론하고 그것들을 왕의 손에 붙이사 다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王)은 곧 그 금(金)머리니이다 39 왕 이후에 왕보다 못한 다른 왕국이 일어날 것이요, 또 다른 셋째 왕국이 놋으로 일어나 온 세상을 다스리게 되리이다. 40 넷째 왕국은 철같이 강한 왕국이 될 것이니 철은 모든 것을 산산조각 내며 이기는 것이라. 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같이 그 왕국이 산산조각을 내고 깨뜨릴 것이니이다. 41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土器匠)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鐵)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鐵)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鐵)의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42 그 발가락이 얼마는 철(鐵)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 만할 것이며 왕께서 철(鐵)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人種)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鐵)과 진흙이 합(合)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44 이 열왕(列王)의 때에 하늘의 엘라(Elah / 하나님이)께서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永遠)히 망(亡)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國權)이 다른 백성(百姓)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滅)하고 영원(永遠)히 설 것이라 ".

 

 큰 신상의 금 머리는 느부갓네살 왕의 바벨론 제국을 상징하며( 37-38절), 또한 느부갓네살은 BC 587년에 수도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파괴했으며 그곳의 주민들을 바벨론으로 강제 이주시켰습니다. 다니엘도 바벨론 제국의 왕 느부갓네살에게 포로로 잡혀간 유대 귀족 출신 청년이었습니다.

 

"1899년부터 독일동방협회가 발굴조사에 착수하여 주로 신바빌로니아(칼데아) 시대의 왕궁 마르두크 신전을 비롯하여 대소의 신전, 2중으로 두른 성벽, 8개의 성문 도로, 다수의 점토서판(粘土書板) 등이 발견되었고, 에사길라의 신전에 있었던 지구라트[聖塔]는 구약성서의 바벨탑의 원형으로 인정되고 있다. 이슈타르문(問)이나 개선도로(凱旋道路)의 양쪽 벽에 새겨진 채색벽돌의 성수부조(聖獸浮彫), 공중정원(空中庭園)의 유적은 세계 7대 불가사의(不可思議)의 하나이다"(두산 세계 대백과 사전).

 

다니엘 5장 7-8절과 16절에 의하면 벨사살은 신바벨론제국의 마지막 왕이었으며, 다니엘이 셋째 치리자라는 기록은, 고대 근동의 자료들과 대조해볼 때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설형문자로 기록된 바벨론 자료에 의하면, 나보니두스(Nabonidus) 왕은 그의 통치 기간 중 적어도 10년 이상을 정치적이고 군사적인 이유로 인해 바벨론에서 떠나 있었다고 합니다. 나보니두스는 즉위한 지 3년 후부터(B.C. 553) 왕권을 자기 큰 아들인 벨사살에게 맡겼습니다. 나보니두스의 통치 연대를 기록한 설형문자서판이 발견되고 해독되기 전까지는 그의 존재 여부가 의심되었었습니다.

 

왕의 후에 왕만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두 번째 등장한 가슴과 팔들의 은 나라는 바벨론을 정복한 메대 - 바사( Medo-Persian empire / 페르시아) 제국을 상징합니다.

"왕만 못한 다른 나라"란 뜻은 메대 - 바사의 법률은 왕보다 우수하였음을 상징합니다 (단 6:1, 14 참조). 두 팔은 메대와 바사 사람들로 이루어진 페르시아 제국을 상징합니다.

 

성경백과사전: (페르시아) - 지리적으로 이란 평원을 포함하며, 그 경계는 서와 남으로 티그리스강 계곡까지고, 동으로는 인더스 계곡, 북으로는 아르메니아산맥과 카스피해에 이르렀던 나라. 그 넓이는 약 256만 ㎢였다. 고레스가 메디아와 바벨론을 쳐부수고 제국을 세워 BC 539-331년까지 다스렸다. 고레스 대왕은 유대인들에게 바벨론 포로생활에서의 귀환을 허락했다(대하 36:22, 23 스 1장). 다리우스 1세는 성전재건을 인가했다(스 6장). 크세르크세스 1세는 아마 에스더서의 아하수에로 왕일 것이다. 그리고 아닥사스다 1세는 추가로 귀환을 허용했다(스 7:8 느 2:18).

 

세 번째 등장한 배와 넓적다리의 놋 나라는 페르시아 제국을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Alexander the Great)의 헬라 제국(the Greek empire)을 상징합니다. 보통 알렉산더 대왕이라고 불리우는 마케도냐의 알렉산더 3세는 부왕이 암살되자 군대의 추대를 받아 20세의 젊은 나이로 왕위에 올랐습니다. 그는 왕이 된지 1년 만에 헬라의 여러 도시 국가를 정복했으며, BC 334년에는 아시아 정복의 길을 떠났습니다. 그는 그 당시 아시아를 지배했던 페르시아를 정복하고, 곧이어 애굽, 아프리카 북부, 중앙아시아, 인도, 중국까지 진군하였습니다. 그는 33세라는 젊은 나이에 죽게 되었으나, 세상의 어떤 통치자보다도 넓은 영토를 정복하고 통치하였습니다.

 

네 번째 등장한 철로 된 종아리 나라는 로마 제국을 상징합니다. 철로 된 다리는 군사력에 의해 동 로마와 서 로마 제국으로 분립되었던 사실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철과 진흙이 섞여있는 다섯 번째 나라는 다양한 복합적인 연합 국가를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 이 돌은 우리 메시야를 상징합니다. 신상의 열 개의 발가락들이 끝까지 계속 존재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야슈아 하 마시악)께서 재림하셔서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시고 영원히 설 야웨의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다니엘서 7장의 네짐승"

다니엘 7장1-2절,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뇌 속으로 이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 다니엘이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큰 바다.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단 7:17). 이 큰 바다는 지상의 인간들을 의미합니다. 바로 이 큰 바다에서 네 짐승들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7:3-4, "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네 짐승은 다니엘 2장의 신상의 네 금속들과 동일한 네 왕국을 상징합니다.

첫 번째 짐승 사자는 바벨론을 상징합니다.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 다니엘 5장 28절,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다니엘 7장 5절,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두 번째 짐승 곰은 페르시아 제국을 상징합니다.  *세 갈빗대. 다니엘 11장 2절, "이제 내가 참된 것을 네게 보이리라 보라 바사에서 또 세 왕이 일어날 것이요".

 

다니엘 7장 6절,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세 번째 짐승 표범은 헬라 제국을 상징합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표범처럼 매우 빠른 속도로 여러 도시 국가를 정복했기 때문입니다.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알렉산더 대왕이 사망한 후 그의 제국은 네 명의 장군들에게 분할되었다.

 

1) 프톨레미(Ptolemy)는 이집트(애굽)와 남쪽 영토 지배권을 계승하게 되었습니다.

2) 리시마쿠스(Lysimachus)는 트라키아와 소아시아(터키도 포함)등 북쪽 영토를 지배하였습니다.

3) 카산더(Cassander)는 그리스, 마카도니아 그리고 서쪽 지역을 차지하였습니다.

4) 세리우쿠스(Seleucus)는 바벨론, 시리아 그리고 동쪽 지역을 계승하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8장 9절, "그 중 한 뿔에서 또 작은 뿔 하나가 나서 남편과 동편과 또 영화로운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1. 다니엘 8장 8-9절에 의하면 알렉산더 대왕을 이은 헬라 제국의 네 영토로부터 적그리스도가 나옵니다.

2. 옛 로마 제국의 세력권이 강하고 왕성했던 곳에서 적그리스도가 나옵니다.

3. 그리고 남편(이집트 / 애굽)과 동편(이란과 이라크)땅을 향합니다.

 

1. 이슬람교와 미래 적그리스도 연결

a. 이슬람교(敎)의 창시자 마호메트(Muhammad 아라비아 원음으로는 무하마드)는 570년경에 아라비아 사막 모래 위에 세워진 메카의 대상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b. 마호메트는 쿠라이시(Quraish) 종족이며, 그리고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주장합니다.

c. 그의 아버지 압둘라(Abdullah)가 일찍 죽었으므로, 그는 그의 숙부 아브 탈리브의 보호를 받으며 아라비아를 여행하였습니다.

d. 마호메트는 25세에 그를 고용한 부유한 과부 카디야(Khadija)와 결혼하여 그녀를 통하여 3남 4녀를 낳았으나 아들들은 모두 일찍 죽었습니다.

e. 610년경 마호메트가 40세 되었을 때, 메카 근처에 위치한 히라산에 있는 동굴에서 묵상하고 있었는데 천사 가브리엘(Gabriel)로부터 말씀을 전파하라는 환상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의 초기 메시지들은 자비와 힘, 및 최종 심판 그리고 알라 신에게 되돌아갈 필요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아라비아어 알라는 유일신(唯一神)이며 알라는 아브라함의 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마을로 돌아와서 스스로 알리(Ali - 신의 선지자)라고 칭했고 그의 부인 카디야가 최초의 신도가 되었습니다. 몇 달 후에 마호메트의 아내가 죽고 그는 두 명의 다른 여자들과 결혼했는데 그들 중 한 사람은 유태인이었고 다른 한 사람은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우리는 이 여자들이 마호메트로 하여금 구약과 신약에 접하게 했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마호메트가 진실로 천사 가브리엘을 통해 알라의 신 계시를 받았는지 거짓말을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여러 방면에서 이슬람교의 신성한 책 코란(Quran)과 우리의 성경책은 상반(相反 contrary)됨을 알 수 있습니다.

 

2.  마호메트의 죽음

) 6월 8일 632년에 마호메트는 사망(독살[毒殺] 당함)하고, 메디나에 묻히었습니다.

) 마호메트에게는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그가 죽은 후 후계를 둘러싸고 대립이 시작되면서 두 그룹으로 갈라졌습니다.

) 수니파(Sunni)와 시아파(Shi'ites). 시아파 신도는 마호메트의 사위 알리(Ali)를 진실한 상속자로 생각합니다.

 

옛 로마 제국 지역(地域)에서 이슬람 종교의 성장

마지막 이슬람교 예언자의 상승에 믿음은 성서에서 나온 주제와 들어맞습니다.

a. 모든 이슬람교도들은 마지막 예언자를 기다립니다.

b. 그를 마흐디(Mahdi) 또는 기대된 사람(Expected one)이라고 불립니다.

c. 시아파 이슬람교에서는 수세기를 거쳐 열두이맘의 사상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d. 열두이맘(Twelver)의 사상의 설명.

e.12번째 이맘, 마호메트 알 - 마흐디는 873-4년경 바그다드 북쪽 약 60마일 사마라(이라크)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들의 선지자 마흐디의 재림:

마흐디의 이름은 마호메트입니다, 그리고 그는 마호메트의 딸 바티마(Fatima)를 통하여 예언자 마호메트의 정통(正統) 자손입니다.

마흐디의 아버지의 이름도 자기 이름과 동일하여 마호메트입니다.

그는 환난과 말세 때에 나타날 것입니다.

그는 온 세계를 이슬람으로 개종시킬 것입니다.

시리아 군대는 그를 공격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사막에서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이 때에 이라크와 시리아는 그에게 그들의 충절을 맹세하며 하나가 될 것입니다.

모든 이슬람을 합동시킨 후에, 그는 이슬람교의 대리로 전 세계를 인계 받을 것입니다.

스페인의 정복은 마흐디 정권 아래서 일어날 것입니다.

마흐디의 지도력 아래 번영하고 번창하며 경건한 무슬림들에게 금과 은이 따를 것입니다.

알 마흐디는 동쪽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백마를 타고 오는 군인 지도자일 것입니다.

그의 질서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매를 맞을 것이고 그리고 참수당할 것입니다.

그는 7년간을 지배할 것입니다.

그 동시에 예수(Isa)는 다마수쿠스에 재림할 것입니다. 그는 회교국으로 사람들을 부를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기독교를 의미함)를 부술 것이고, 돼지(유태인들을 의미함)를 죽이고, 그리고 알 다잘(Al - Dajjal 이슬람교의 적)을 학살할 것입니다.

콘스탄티노플(터키. 동로마 제국의 수도)은 쓰러지며, 로마도 뒤따라 쓰러질 것입니다.

마흐디의 이름은 그의 비밀을 넌지시 말합니다.

 

이 이슬람의 장래의 희망을 성경의 예언들과 대조해봅시다.

a. 다니엘 8장 9절, "그가 동쪽에서 오며".

b. 그는 "백마 / 흰말을 타고 오며" (계 6:2).

c. 그는 "이레 (7년) 동안 언약을 맺으며 (단 9:27).

d. "참수 당하며" (계 20 : 4).

e. 터키와 로마가 무너지며 (단11장과 계17-18).

f. 예수가 그를 쫓으며 예루살렘에서 기도하고 (거짓 선지자 - 계13).

g. 금과 은이 따르며 (단 11 : 38, 43). 이슬람교 22개국은 새로운 화폐, 금과 은으로 된 "디나르(dinar)"를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h.여기의 중요한 열쇠는: 예수 그리스도(야슈아 하 마시악)의 신성과 아버지와 아들사이의 관계를 부인하는 것임니다.

코란의 수라 112: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다. 하나님을 다른 어느 것과 연합 시키거나 연결시키는 것은 아주 흉악한 죄악이며 책임을 회피하는 범죄이다. 가장 나쁜 죄악은 바로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으로 수많은 구절들이 이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수라4:48, 5:73, 4:171, 5:116, 9:30-31.

 

이 이슬람교는 야슈아를 선지자 중의 한 명이라고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13장은 정치적인 적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를 형상화 하는데요 이 중동 지역과 유럽에서 최고로 활발한 이슬람교와 카톨릭을 한 조직으로 형성하는 장면일 가능성(可能性)이 매우 강합니다.

 

다니엘 7장 7-8절,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네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큰 철 이를 가진 네 번째 짐승은 로마 제국을 상징합니다.  열 뿔은 다니엘 2장 41절에 발가락들과 동등합니다.

 

다니엘 11장 1-2, "내가 또 메대 사람 다리오 원년에 일어나 그를 돕고 강하게 한 일이 있었느니라 이제 내가 참된 것을 네게 보이리라 보라 바사에서 또 세 왕이 일어날 것이요 그 후의 네째는 그들보다 심히 부요할 것이며 그가 그 부요함으로 강하여진 후에는 모든 사람을 격동시켜 헬라국을 칠 것이며"

 

바사에서 일어날 세 왕들은 1) 캄비세스(Cambyses) 2) 거짓 -  스멜디스(pseudo-Smerdis), 거짓 -  스멜디스는 캄비세스 2세가 애굽에 출정해 있는 동안에 본국에서 고레스 대왕의 차남이자 캄비세스 2세의 동생인 (바르디야 [bardiya] 헬라어 스멜디스)의 이름을 빙자하여 반란을 일으켜 왕위를 찬탈하였던 인물입니다. 잘못된 소식을 듣고 귀국한 캄비세스는 자신의 동생을 살해하였고, 가우마타의 반란이 성공한 후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합니다. 3) 다리오(Darius)는 이때에 반년 정도 통치한 가우마타를 처형하고 왕위로 올랐습니다. 다리오 1세 히스타스페스(Darius Hystaspes)는 비록 선대로부터 왕위 계승에 대한 직접적인 선언을 받지는 못하였지만 가우마타(Gaumata)를 물리치고 왕권을 계승하였습니다.

넷째. 헬라 제국을 침입하였던 페르시아 왕은 세륵세스(Xerxes BC 485-464)있었습니다 (The Expositor's Bible Commentary, Vol. 7, p. 128).

 

다니엘 11장 3-4, "장차 한 능력 있는 왕이 일어나서 큰 권세로 다스리며 임의로 행하리라 그러나 그가 강성할 때에 그 나라가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누일 것이나 그 자손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또 자기가 주장하던 권세대로도 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 나라가 뽑혀서 이 외의 사람들에게로 돌아갈 것임이니라"

 

능력 있는 왕은 헬라 제국의 알렉산더 대왕의 상승을 의미합니다(ibid.).  그는 열병으로 323년에 사망했습니다. "그 나라가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누일 것"이란 알렉산더 대왕 사망 후에 이 나라가 네 부분으로 재분할되었으며, 대왕의 네 장군들(프톨레미, 카산더, 세리우쿠스, 리시마쿠스)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자기가 주장하던 권세대로도 되지 아니하리니"란 알렉산더 대왕의 어린 아들은 310년에 살해되었으며 무(無)자손으로 사망했음을 뜻합니다. 그래서 그의 왕국은 그의 자손들 사이에 나눠지지 않았습니다.

 

다니엘 11장 5절, "남방의 왕은 강할 것이나 그 군들 중에 하나는 그보다 강하여 권세를 떨치리니 그 권세가 심히 클 것이요".

남방의 왕은 프톨레미 1세(Ptolemy I)를 가리킵니다(The Expositor's Bible Commentary, Vol. 7, p. 130).  그 군들 중에 하나는 세리우쿠스를 언급합니다. 세리우쿠스는 원래 프톨레미 1세의 부하였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의 사망 후에 세리우쿠스는 시리아 왕국의 지배력을 얻었습니다.

 

다니엘 11장 6절, "몇 해 후에 그들이 서로 맹약하리니 곧 남방 왕의 딸이 북방 왕 에게 나아가서 화친하리라 그러나 이 공주의 힘이 쇠하고 그 왕은 서지도 못하며 권세가 없어질 뿐 아니라 이 공주와 그를 데리고 온 자와 그를 낳은 자와 그 때에 도와주던 자가 다 버림을 당하리라"

 

긴장과 적의의 상태는 남방 왕과 북방 왕 사이에 존재하였습니다. BC 252년에 남북 왕이 서로의 유익을 위해, 북방 왕인 안티오쿠스 2세는 프톨레미 2세의 딸 베레네스(Berenice) 공주와 정략결혼을 시도하였습니다. 안티오쿠스 2세의 전처 라오디스(Laodice)는 그가 그녀와 이혼하였기 때문에 복수심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녀는 추방당함의 앙갚음을 갚으려고 교묘하게 음모를 조작하였습니다. 그녀는 베레네스와 그녀가 낳은 어린 아들을 암살하고 얼마 후에 안티오쿠스 2세를 독살시키었습니다. 라오디스의 아들 세리우쿠스 2세(Seleucus II)가 너무 어려서 그녀는 왕비가 되어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아버지 프톨레미 2세는 시리아를 침공하였습니다.

 

다니엘 11장 7-9절, "그러나 이 공주의 본족에서 난 자 중에 하나가 그의 위를 이어 북방 왕의 군대를 치러 와서 그의 성에 들어가서 그들을 이기고  그 신들과 부어만든 우상들과 그 은과 금의 아름다운 기구를 다 노략하여 애굽으로 가져갈 것이요 몇 해 동안은 그가 북방 왕을 치지 아니하리라  북방 왕이 남방 왕의 나라로 쳐 들어갈 것이나 자기 본국으로 물러 가리라"

 

보복은 뒤따랐습니다. 이 연속된 복수의 분쟁을 라오디세안 전쟁(The Laodicean War)이라고 합니다. 프톨레미 2세는 그의 딸 라오디스가 죽은 후에 곧 죽고 베레네스 공주의 오빠가 그녀의 살해에 앙갚음을 하기 위하여 북방 왕을 공격하였습니다. 그리고 시리아의 수도 안티악(Antioch)을 점령하였습니다. 8절은 BC 524년에 캄비세스에게 약탈당한 그들의 우상들과 금 은 보물들을 회복(回復)함을 설명합니다.

 

다니엘 11장 10-12절, "그 아들들이 전쟁을 준비하고 심히 많은 군대를 모아서 물의 넘침 같이 나아올 것이며 그가 또 와서 남방 왕의 견고한 성까지 칠 것이요   남방 왕은 크게 노하여 나와서 북방 왕과 싸울 것이라 북방 왕이 큰 무리를 일으킬 것이나 그 무리가 그의 손에 붙인바 되리라  그가 큰 무리를 사로잡은 후에 그 마음이 스스로 높아져서 수만 명을 엎드러뜨릴 것이나 그 세력은 더하지 못할 것이요"

 

세리우쿠스 2세가 죽은 후에 그들(세리우쿠스 3세와 안티오쿠스 3세)의 아버지의 뒤를 이어 남방 왕을 공격하였습니다. 그의 아들들 중 하나는 세리우쿠스 3세이며 그는 단지 3년 동안 군림(君臨)하였고 중독에 의해 죽었습니다. 또 다른 아들, 안티오쿠스 3세가 왕위를 계승하고 계속해서 압도하여 그는 팔레스타인을 정복하였습니다. 남방 왕인 프톨레미 4세는 격노한 보복전을 벌여 라피아의 전투(the Battle of Raphia)에서 세리우쿠스 3세의 큰 군대를 쳐부수었습니다.

 

다니엘 11장 13-16절, "북방 왕은 돌아가서 다시 대군을 전보다 더 많이 준비하였다가 몇 때 곧 몇 해 후에 대군과 많은 물건을 거느리고 오리라 그 때에 여러 사람이 일어나서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네 백성 중에서도 강포한 자가 스스로 높아져서 이상을 이루려 할 것이나 그들이 도리어 넘어지리라  이에 북방 왕은 와서 토성을 쌓고 견고한 성읍을 취할 것이요 남방 군대는 그를 당할 힘이 없을 것이므로".

 

"곧 몇 해 후" 14년 후를 말합니다. 안티오쿠스 3세는 대군을 거느리고 어린 프톨레미 5세 남방 왕을 공격하였습니다. 그는 시돈(토성을 쌓고 견고한 성읍)에서 승리하고 애굽의 장군 스코푸스(Scopus)는 항복하였습니다. 또한 안티오쿠스 3세는 영화로운 땅(예루살렘)을 점령하였습니다.

 

다니엘 11장 17장, "그가 결심하고 전국의 힘을 다하여 이르렀다가 그와 화친할 것이요 또 여자의 딸을 그에게 주어 그 나라를 패망케 하려 할 것이나 이루지 못하리니 그에게 무익하리라 ".

 

애굽의 장군 스코푸스를 패배시킨 후에 안티오쿠스 3세는 애굽 그 자체를 지배하려는 야망을 품었습니다. 안티오쿠스 3세는 그의 딸인 클레오파트라를 프톨레미 5세와 결혼시켰습니다. 그는 클레오파트라가 그녀의 아버지를 위해 그녀의 남편을 배반할 것으로 믿었습니다. 그러나 클레오파트라는 오히려 그녀의 남편의 편을 들어 안티오쿠스 3세의 음흉한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다니엘 11장 18-19절, "그 후에 그가 얼굴을 섬들로 돌이켜 많이 취할 것이나 한 대장이 있어서 그의 보이는 수욕을 씻고 그 수욕을 그에게로 돌릴 것이므로 그가 드디어 그 얼굴을 돌이켜 자기 땅 산성들로 향할 것이나 거쳐 넘어지고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라".

 

그 후에 그가 얼굴을 섬들로 돌이켜 많이 취할 것이라는 말은 좌절한 안티오쿠스 3세가 지중해(Mediterranean)에 접한 여러 섬들을 침범함을 말합니다. 그 섬들은 이방인들의 섬(창 10:5), 그리스와 이탈리아였습니다. 몇몇 섬들의 주민들은 로마의 원조를 간청하여 로마 제국은 안티오쿠스 3세를 공격하여 그는 참패당하였습니다. 또한 로마 제국은 그의 많은 영토를 그에게서 빼앗았고 아들을 포함하여 몇몇 인질들을 로마로 잡아갔습니다. 로마는 안티오쿠스 3세에게 무거운 패전 공물세(貢物稅)를 강요하였습니다. 안티오쿠스 3세는 로마가 요구하는 큰 연공(年貢)을 지불하기 위해 이교도 신전(쥬피터의 신전을 포함)들을 약탈하다가 지역 주민들을 분격시켜 살해당했습니다.

 

다니엘 11장 20절, "그 위를 이을 자가 토색하는 자로 그 나라의 아름다운 곳으로 두루 다니게 할 것이나 그는 분노함이나 싸움이 없이 몇 날이 못되어 망할 것이요".

 

마카베오스 하권 3장 7-40절(2 Maccabees 3:7-40)에 의하면 안티오쿠스의 다른 아들인 셀리우쿠스 4세(Seleucus IV)도 공물세(貢物稅)를 지불하지 못하였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셀리우쿠스 4세는 예루살렘 성전을 약탈하라고 유태인 헬리오도루스(Heliodorus)를 보냈습니다. 헬리오도루스는 예루살렘에 갔으나 아무 것도 얻지 못하였습니다. 나중에 셀리우쿠스 4세는 헬리오도루스에 의해서 독살되었습니다.

 

다니엘 11장 21-35절은 안티오쿠스 3세가 로마에 패배했을 당시 로마에 인질로 잡혀간 셀루쿠스 4세의 형제인 평판이 나쁜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Antiochus Epiphanes)를 말합니다. 안티오쿠스 4세는 유대인들의 신앙을 금지하는 칙령과 죽음의 형벌을 승인하였습니다. 31절은 BC 168년 12월 16일의 중대한 이벤트에 언급합니다,  그때 미친 안티오쿠스 4세는 예루살렘에 들어가 유대인들 80,000명 학살하였습니다(마카베오스 하권 5장 11-14절). 그 다음에 그는 예루살렘 성전에 이교도 신 주피러 올림포스 제단을 만들고, 그 곳에 유대인이 가증하게 여기는 돼지를 제물로 드렸습니다. 서기관 중의 하나였던 나이 많고 선량한 엘르아살은 독재자가 그의 입에 억지로 돼지고기를 넣었을 때, 용감하게 내뱉었습니다. 비록 그는 그가 그렇게 행동함으로써 죽을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행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는 죽음을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마카베오스 하권 6장 19절). 이 난폭한 선구자(先驅者)의 행위는 예수 그리스도(야슈아 메시야)께서 인류의 종말에 생길 사건에 비교하셨습니다(마태복음 24장15절 참조).

 

다니엘 11장 36-39절은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에 적합 되는 사건들이 아니라 종말 때에 일어날 적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Rev. 13:1 and he stood upon the sand of the sea. And I saw a beast coming up out of the sea, having ten horns, and seven heads, and on his horns ten diadems, and upon his heads names of blasphemy.

Rev 13:1  And2532 I stood2476 upon1909 the3588 sand285 of the3588 sea,2281 and2532 saw1492 a beast2342 rise up305 out of1537 the3588 sea,2281 having2192 seven2033 heads2776 and2532 ten1176 horns,2768 and2532 upon1909 his848 horns2768 ten1176 crowns,1238 and2532 upon1909 his848 heads2776 the name3686 of blasphemy.988

13:1 내가 바닷가 모래 위에 서서 보니, 한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오는데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더라. 그 뿔들에는 열 개의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모독하는 이름이 있더라.

 

바다. 계 12:17 (龍)이 여자(女子)에게 분노(憤怒)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女子)의 남은 자손(子孫) 곧 엘로힘의 계명(誡命)을 지키며 야슈아의 증거(證據)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57:20 그러나 악인은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 안정하지 못할 때, 물결이 진흙과 오물을 솟구쳐 내게 하는 바다 같도다.

28:2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아도나이 야웨의 말씀에 네 마음이 교만(驕慢)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神)이라 내가 엘로힘의 자리 곧 바다 중심(中心)에 앉았다 하도다 네 마음이 엘로힘의 마음 같은체 할지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神)이 아니어늘

7:3 큰 짐승들 넷이 그 바다에서 올라오는데, 서로 다르더라.

 

짐승( a beast2342)

G2342

therion

thay-ree'-on

Diminutive from the same as G2339; a dangerous animal: - (venomous, wild) beast.

G2339와 동일한 어근에서 유래한 지소사; 위험한 짐승: - 들짐승, 짐승.

1:13 (그분)께서는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셨고, 또 들짐승들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그분을(주를) 섬기더라.

 

Rev. 13:2 And the beast which I saw was like unto a leopard, and his feet were as the feet of a bear, and his mouth as the mouth of a lion: and the dragon gave him his power, and his throne, and great authority.

Rev 13:2  And2532 the3588 beast2342 which3739 I saw1492 was2258 like unto3664 a leopard,3917 and2532 his848 feet4228 were as5613 the feet of a bear,715 and2532 his848 mouth4750 as5613 the mouth4750 of a lion:3023 and2532 the3588 dragon1404 gave1325 him846 his848 power,1411 and2532 his848 seat,2362 and2532 great3173 authority.1849

13: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龍)이 자기(自己)의 능력(能力)과 보좌(寶座)와 큰 권세(權勢)를 그에게 주었더라

 

옛 제국들은 역사상 멸하였지만 많은 그들의 옛 문화 및 종교적인 세습 재산(世襲 財産)은 아직도 신중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로마 제국(帝國)은 재생되며, 종말 때 십여 개의 "왕들", 지배자들, 대통령 그리고 수상 같은 타이틀을 가진 자들이 강력한 동맹을 맺는다고 했습니다. 계시록 17장안에 묘사된 짐승의 "열 뿔"은 다니엘서 2장의 신상의 열 개의 발가락과 동일합니다. 그렇다면 열 뿔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요한계시록 17장 12-14절,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동안 받으리라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저희가 어린 양(羊)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羊)은 군주(君主)의 군주(君主)시요 만왕(萬王)의 왕(王)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眞實)한 자(者)들은 이기리로다 ".  요한은 계시록 13장 안에서 종말 때 일어날 짐승을 다니엘서 2장의 신상의 제국들과 다니엘서 7장의 넷 짐승들(바벨론, 메데-바사, 헬라, 로마제국들)을 혼성(混成)으로 묘사했습니다. 다니엘서 7장의 넷째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며 로마 제국으로 묘사되었습니다.

 

용(龍). 12:3 하늘에 또 다른 이적(異蹟)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龍)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冕旒冠)이 있는데

 

Rev. 13:3 And I saw one of his heads as though it had been smitten unto death; and his death-stroke was healed: and the whole earth wondered after the beast;

Rev 13:3  And2532 I saw1492 one3391 of his848 heads2776 as it were5613 wounded4969 to1519 death;2288 and2532 his848 deadly2288 wound4127 was healed:2323 and2532 all3650 the3588 world1093 wondered2296 after3694 the3588 beast.2342

13:3 또 내가 보니, 그의 머리들 가운데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 된 것 같았으나, 그의 치명적인 상처가 나으니 온 세상이 기이히 여겨 그 짐승을 따르더라.

 

상처를 입어(wounded4969)

G4969

sphazo/슾하조

sfad'-zo

A primary verb; to butcher (especially an animal for food or in sacrifice) or (generally) to slaughter, or (specifically) to maim (violently): - kill, slay, wound.

기본 동사; 도살하다 (특히 짐승을 식용으로 또는 제물로) 또는 (일반적으로) 살인하다, 또는 (특히) 병신을 만들다(광포하게): -도살당하다, 죽임을 당하다, 죽이다 등등.

Total KJV Occurrences: 10

slain, 6

_5:6, 계_5:9, 계_5:12, 계_6:9, 계_13:8, 계_18:24

[개역]계 5: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KJV]계 5:6 이에 내가 보니, 보라, 보좌와 네 짐승의 한가운데와 장로들의 한가운데 도살당하였던 것같은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곱 뿔과 일곱 눈을 가졌더라. 그 일곱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slew, 2

1_3:12 (2)

[개역]요일 3:12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KJV]요일 3:12 카인같이 되지 말라. 그는 악한 자로부터 나왔으며 자기 아우를 살해하였으니 무슨 연고로 그를 죽였겠느냐? 이는 그 자신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웠기 때문이라.

kill, 1

_6:4

[개역]계 6:4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KJV]계 6:4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는데 그 위에 앉은 자에게 땅에서 평화를 제거하는 권세가 주어졌으니 그들이 서로 죽이더라. 또 그에게 큰 칼도 주어졌더라.

wounded, 1

_13:3

세상(world1093) = 헬. 게(ge), 지구, 땅, 육지.

 

Rev. 13:4 and they worshipped the dragon, because he gave his authority unto the beast; and they worshipped the beast, saying, Who is like unto the beast? And who is able to war with him?

Rev 13:4  And2532 they worshiped4352 the3588 dragon1404 which3739 gave1325 power1849 unto the3588 beast:2342 and2532 they worshiped4352 the3588 beast,2342 saying,3004 Who5101 is like unto3664 the3588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