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 & 그의 메시지

 

 

오늘은 선지자 엘리야와 그의 메시지, 그의 경험들 그리고 그의 메시지와 관련되는 신앙의 위기 등을 고찰해봅시다.

 

선지자 엘리야

 

엘리야의 이름은 “나의 하나님(엘)은 야웨이시다” 또는 “나의 엘(하나님)은 야이시다”를 의미합니다. 

질문: 엘리야의 모양은 어떠했습니까?

왕하 1:7-8, “왕이 저희에게 이르되 올라와서 너희를 만나 이 말을 너희에게 고한 그 사람의 모양이 어떠하더냐 저희가 대답하되 그는 털이 많은 사람인데 허리에 가죽 띠를 띠었더이다 왕이 가로되 그는 디셉 사람 엘리야로다”.

엘리야의 특징들:

anipatern01_a.gif 몸 컨디션이 좋고 내구력(耐久力)이 있는 사람: 왕상 18:46에 의하면 약 20 마일을 달렸습니다.

anipatern01_a.gif 성급한 사람: 왕하 1:9-12

anipatern01_a.gif 유머가 풍부한 사람: 왕상 18:26-29

anipatern01_a.gif 순종/용기/충실한 사람: 왕상 19: 10-14

엘리야는 이스라엘이 가뭄과 영적인 가뭄에 시달리고 있을 때 야웨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한 유능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정력적이고, 강하고 그리고 야웨께 순종하였습니다.

엘리야의 이야기는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교훈이 됩니다. 혹시 당신은 때때로 “나만 홀로 남았습니다”라고 생각하지는 않는지요? 혹시 혼자만 홀로 남아 외로운 싸움을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배경

이스라엘의 배교(背敎) / Israel's Apostasy

 

왕상 16:29-33, “유다 왕 아사 제삼십팔년에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이스라엘 왕이 되니라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사마리아에서 이십이 년을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야웨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여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로 아내를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숭배하고 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사당 속에 바알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으니 저는 그 전의 모든 이스라엘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엘로힘(하나님) 야웨(여호와)의 노를 격발하였더라”.

엘리야의 메시지

 

엘리야는 그의 강인한 체력 또는 그의 약함으로 알려진 사람보다는 그가 전한 메시지로 유명합니다. 엘리야의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말라기는 야웨의 크고 두려운 날 메시야께서 지상에 오시기 전에 엘리야가 선구자로 올 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4:5-6, “보라 여호와(야웨)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바리새인들이 야슈아님을 거절한 이유 중에 하나는, 엘리야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 또한 이 문제에 대해 혼란스러웠습니다.

환생(還生)

 

야슈아님은 엘리야가 바로 침례 요한이라고 증언하셨습니다. 야슈아께서 요한이 환생한 엘리야라고 말씀하셨나요?

17:10-13,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그분(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그분의 말씀하신 것이 침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요한은 확실히 독특하고 엘리야와 비슷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약대털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차고 다녔기 때문에 외모에서도 엘리야 선지자와 비슷하였습니다. 야슈아님 당시에 많은 유대인들은 요한이 엘리야일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만약 요한 자신이 환생한 선지자 엘리야였다면, 그가 몰랐겠습니까?

요한은 그가 예고한 엘리야가 아니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야웨의 길을 예비하는 역할을 하는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1:19-23,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거가 이러하니라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또 묻되 그러면 무엇, 네가 엘리야냐 가로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야웨㈜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야슈아님의 말씀도 정확하며 또한 요한의 말씀 역시 정확합니다. 요한은 엘리야가 아니었습니다. 또한 환생한 엘리야가 아니었습니다.

환생은 이교도의 가르침입니다. 성서를 아무리 뒤져보아도 환생을 지지하는 구절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야슈아님께서 요한이 엘리야라고 말씀하신 것은 요한이 엘리야의 메시지를 가지고 메시야를 앞서 온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신 것입니다.

 

엘리야와 요한은 동일한 메시지를 전파하였습니다! 질문은 엘리야의 메시지가 무엇이냐 입니다. 

: 엘리야의 메시지는 이교 사상을 버리고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엘로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전도서 12:13).

바알 신앙과 관련된 불법적인 신앙을 깨부수라는 메시지입니다. 엘리야의 첫 번째 메시지는 순종입니다. 바알 신앙과 관련된 불법적인 신앙을 버리고 유일하신 엘로힘(하나님) 야웨께 마음을 돌이키라는 말씀입니다.

 

오늘날 많은 목사 선생들이 부드럽고 듣기 좋은 말로 그들의 신자들의 귀를 만족 시킵니다. 그들은 ‘우리가 더 이상 야웨의 율법에 순종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법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 율법은 폐했습니다.' ‘그것은 쓸모없습니다.' '우리는 법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단지 믿으시고 그리고 순종에 대해서 신경 쓰지 마십시오!'

이렇게 설교하는 목사 선생들은 야웨의 충실한 종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죽음으로 인도하는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마지막 때 - 야웨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 메시야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야웨의 충실한 목자 선생들은 엘리야의 메시지를 전할 것입니다.

그들은 야웨의 율법을 지키고 순종해야한다고 가르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성서의 기록을 읽어봅시다.

 

야웨의 계명을 지켜야함

 

왕상 18:15-18, “엘리야가 이르되 내가 모시는 만군의 야웨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오늘날 아합에게 보이리라 오바댜가 가서 아합을 만나 고하매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려 하여 가다가 엘리야를 볼 때에 저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네냐 저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야웨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좇았음이라”.

 

심각한 두 종류의 죄

엘리야가 지적한 심각한 두 가지 죄를 주목하십시오.

1. 그들이 야웨의 명령을 버렸습니다.

2. 그들은 바알을 좇았습니다.

바알 숭배는 음란한 의식을 동반하였으며(왕상 14:24), 어린 아이들을 제물로 바치고(렘 19:5) 그리고 우상에게 입을 맞추었습니다 (호 13:2).

왕상 14:24 그 땅에 또 남색하는 자가 있었고 야웨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국민의 모든 가증한 일을 무리가 본받아 행하였더라

19:5 또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산당을 건축하고 자기 아들들을 바알에게 번제로 불살라 드렸나니 이는 내가 명하거나 뜻한 바가 아니니라

왕상 19: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 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13:2 이제도 저희가 더욱 범죄하여 그 은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되 자기의 공교함을 따라 우상을 만들었으며 그것은 다 장색이 만든 것이어늘 저희가 그것에 대하여 말하기를 제사를 드리는 자는 송아지의 입을 맞출 것이라 하도다

 

바알은 종종 여신 아세라(아스다롯)와 관련되고, 바알의 제단 곁에 세워졌습니다.

2:13 곧 그들이 야웨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6:30 성읍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끌어내라 그는 당연히 죽을지니 이는 바알의 단을 훼파하고 단 곁의 아세라를 찍었음이니라

왕상 16:32-33 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사당 속에 바알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으니 저는 그 전의 모든 이스라엘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엘로힘 야웨의 노를 격발하였더라

 

두산백과 사전은 여신 아세라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아세라 (Asherah) "가나안의 3대 여신 중의 하나로, 바알의 아내이며 풍요를 상징한다. 특히 페니키아 사람들이 행복을 가져다 주는 신으로 숭배한 우상신이었다. 아세라는 아시르투 또는 아시라투로 알려진 가나안의 여신을 가리키는 헤브라이어이다. 여신상은 나무가지를 잘라낸 나무기둥(목상)으로 바알의 제단 곁에 세워졌다(사사기 3:7). 예배의 여신은 음란하였는데, 구약성서 출애굽기 34장 16절에 “또 네가 그들의 딸들로 네 아들들의 아내를 삼음으로 그들의 딸들이 그 신들을 음란히 섬기며 네 아들로 그들의 신들을 음란히 섬기게 할까 함이니라”고 적혀 있다. 바알 및 아세라의 제의에는 성적 부도덕을 동반하였기 때문에 이스라엘에서는 금지되었다. 그러나 아합왕 때에는 왕비인 이세벨에 의해 아세라 예배가 성해졌다(열왕기상 16:33). 이와 같은 아세라 숭배는 이스라엘 왕국이 멸망하는 원인이 되었다."

 

아스다롯은 히브리어로 가나안 풍요의 여신인 ‘아쉬토레트’의 복수형입니다. 하지만 한국 성경에는 양자 구별 없이 모두 ‘아스다롯’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바벨론의 모든 신들 가운데서 ‘이쉬타르’로 알려진 이 여신은 보통 사랑과 쾌락 또는 풍요의 여신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부활절이라고 번역된 이스털(영어로는 Easter)은 바 벨론과 아시리아의 풍요의 여신 이쉬타르(Ishtar)에서 유래한다고 합니다.이 여신의 수많은 신화가 증대되었습니다. 이쉬타르는 페니키아의 아스타르테, 셈족의 아스다롯 그리고 수메르의 이나나와 동일한 신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이집트 풍요의 여신 이시스와 그리스의 아프로디테  그리고 로마의 비너스와 이쉬타르들 사이에 강한 유사점들이 존재합니다. 이쉬타르 신전 안에 많은 여성 사제들이 있었고, 매춘 종교의식을 행하였습니다.

 

12:30-32, "너는 스스로 삼가서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들지 말라 또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르기를 이 민족들은 그 신들을 어떻게 위하였는고 나도 그와 같이 하겠다 하지 말라 네 엘로힘 야웨께는 네가 그와 같이 행하지 못할 것이라 그들은 야웨의 꺼리시며 가증히 여기시는 일을 그 신들에게 행하여 심지어 그 자녀를 불살라 그 신들에게 드렸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

 

우상 숭배를 상징하는 크리스마스, 부활절 및 사순절 등을 버리시기를 바랍니다.더 자세한 이교도에서 유래된 축제에 관해서는 블로그에 올려놓은 짐승의 표를 읽으시길 바랍니다.

육체의 일

 

신약 성서의 용어는, 바알 숭배를 “육체의 일”이라고 묘사합니다.

부도덕한 육체적인 성행위 또는 그러한 욕망은 야웨께서 금하십니다.

5:19-21,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야웨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엘리야의 도전

 

엘리야는 백성들에게 야웨 엘로힘과 바알 사이에서 하나를 선택하라고 촉구하였습니다.

왕상 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야웨가 만일 엘로힘이면 그를 좇고 만일 바알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바꾸어 말하자면, 너희가 야웨를 섬기며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고 순종하기를 어느 때까지 머뭇거리려느냐? 만약 야웨가 엘로힘(하나님)이라면, 그를 좇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고 그분의 절기들을 지켜 순종하라. 만약 바알이 신이라면, 바알의 절기들(크리스마스, 부활절 및 사순절 등)을 지키고 좇으라. 두 신을 섬길 수 없느니라. 마음의 결말을 내려라.

엘리야의 메시지는 마음의 결말을 요구합니다. 이것을 모른 체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셔야 됩니다.

 

마음을 돌이켜라

 

엘리야의 메시지의 또 다른 하나의 관점은 부모와 자녀들의 의무입니다.

4:6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자녀들은 부모를 존중하고 부모는 자녀들을 야웨의 사랑으로 잘 지도해야합니다. 가족은 국가의 사회적 조직을 이루며 매우 중요합니다.

슬프게 이 악한 세상에게는 엘리야의 메시지가 광야의 목소리이며, 또한 이러한 말씀에 침묵을 지키거나 비웃음을 사며 그리고 심한 반대와 맞서게 됩니다.

요한은 겁 없이 굽히지 않고 엘리야의 메시지를 전하다가 참수(斬首) 당하였습니다.

14:1-10, “그 때에 분봉왕 헤롯이 야슈아의 소문을 듣고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침례 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 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도다 하더라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민중이 저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민중을 두려워하더니 마침 헤롯의 생일을 당하여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 대로 주겠다 허락하거늘 그가 제 어미의 시킴을 듣고 가로되 침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 왕이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을 인하여 주라 명하고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옥에서 목 베어”.

 

엘리야의 요구들

 

엘리야의 체험과 관련된 몇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들은 중요한 큰 영적 교훈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 10장 11절에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고전 10:11,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사르밧의 과부

우리의 첫 이야기는 사르밧의 과부의 관한 이야기입니다.

왕상 17:8-13,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 저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 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가로되 청컨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나로 마시게 하라 저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저를 불러 가로되 청컨대 네 손에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저 가 가로되 당신의 엘로힘 야웨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두엇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엘리야의 요청들, 처음에는 물을 달라고 해서 승낙했더니 갑자기 상당히 지나치게 떡 한 조각을 만들어 가져오라고 청합니다.

이 극적 사건은 무엇을 상징합니까? 이 이야기는 말세를 만난 우리를 위하여 기록하였다고 하는데,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어디에 우리가 이 그림과 들어맞습니까? 과부는 이 그림에 어떻게 들어맞습니까? 그녀는 우리에게 무엇을 교훈합니까?

과부는 엘리야의 메시지를 믿고 순종하였습니다. 그녀는 엘리야의 메시지가 야웨 엘로힘의 메시지라는 것을 인정하였습니다.

과부에게는 자기와 그녀의 아들을 위하여 마지막 음식을 만들어 먹을 가루 한 움큼과 기름이 조금 있었습니다.

엘리야는 그녀에게 아들보다 자기를 먼저 먹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이스라엘 엘로힘 야웨의 말씀이 나 야웨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녀는 야웨 엘로힘께서 가뭄이 끝날 때까지 양식을 공급해 주실 줄로 믿고 순종했습니다.

당신은 야웨께서 당신이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실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당신은 정직하게 엘리야의 메시지를 믿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식량 부족, 병 그리고 죽음이 과부의 집을 방문 했습니다. 과부의 아들은 병들어 죽었습니다. 엘리야는 어린아이를 다시 살렸습니다. 엘리야의 메시지는 영적으로 죽은 사람들을 다시 살리는 것입니다.

 

오바댜의 테스트

 

오바댜는 야웨를 경외하고 비밀리 엘리야를 지지하였습니다. 오바댜는 아합의 궁내의 대신이었으나, 야웨를 경외하므로 목숨을 걸고 야웨의 선지자 100명을 굴에 숨기고 그리고 그들을 먹였습니다.

왕상 18:1-14, “많은 날을 지내고 제삼년에 야웨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엘리야가 아합에게 보이려고 가니 그 때에 사마리아에 기근이 심하였더라 아합이 궁내 대신 오바댜를 불렀으니 이 오바댜는 크게 야웨를 경외하는 자라 이세벨이 야웨의 선지자들을 멸할 때에 오바댜가 선지자 일백 인을 가져 오십 인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을 먹였었더라 아합이 오바댜에게 이르되 이땅의 모든 물 근원과 모든 내로 가자 혹시 꼴을 얻으리라 그러면 말과 노새를 살리리니 짐승을 다 잃지 않게 되리라 하고 두 사람이 두루 다닐 땅을 나누어 아합은 홀로 이 길로 가고 오바댜는 홀로 저 길로 가니라 오바댜가 길에 있을 대에 엘리야가 저를 만난지라 저가 알아보고 엎드려 말하되 내 주 엘리야여 당신이시니이까 대답하되 그러하다 가서 네 주에게 고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가로되 내가 무슨 죄를 범하였기에 당신이 당신의 종을 아합의 손에 붙여 죽이게 하려 하시나이까 당신의 엘로힘 야웨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주께서 사람을 보내어 당신을 찾지 아니한 족속이나 나라가 없었는데 저희가 말하기를 엘리야가 없다 하면 그 나라와 그 족속으로 당신을 보지 못하였다는 맹세를 하게 하였거늘 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고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나 내가 당신을 떠나간 후에 야웨의 영(靈)이 나의 알지 못하는 곳으로 당신을 이끌어 가시리니 내가 가서 아합에게 고하였다가 저가 당신을 찾지 못하면 내가 죽임을 당하리이다 당신의 종은 어려서부터 야웨를 경외하는 자라 이세벨이 야웨의 선지자들을 죽일 때에 내가 야웨의 선지자 중에 일백 인을 오십 인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로 먹인 일이 내 주께 들리지 아니하였나이까 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고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니 그리하면 저가 나를 죽이리이다”.

 

열렬한 기도 … 일곱 번까지

일곱 번: 기름을 뿌림 / Sprinkle Oil: seven times

14:15-16, “제사장은 또 그 한 록의 기름을 취하여 자기 좌편 손바닥에 따르고 우편 손가락으로 좌편 손의 기름을 찍어 그 손가락으로 그것을 야웨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요”.

일곱 번: 요단강에서 씻음(왕하 5장) / Wash in Jordon: seven times

 

엘리사는 그의 선생님 엘리야에게 이것을 배웠습니다.

 

왕상 18:41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 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18:42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18:43 그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편을 바라보라 저가 올라가 바라보고 고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가로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18:44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저가 고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가로되 올라가 아합에게 고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18:45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5:13-18,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지니라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야웨㈜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야웨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엘리야는 비를 내려달라고 일곱 번씩이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우리도 엘리야를 본받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해야합니다.

 

엘리야는 항상 용기의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갈맥 산에서 바알 선지자들이 모두 죽임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이세벨은 화가 치밀어 그를 24시간 내에 죽이겠다고 위협하였습니다. 그는 두려워서 생명을 위하여 남쪽으로 도망하였으며, 야웨께 자기의 생명을 거두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천사가 가져다준 음식을 먹고, 모세가 율법을 받은 호렙 산으로 갔습니다.

 

왕상 19:1-4, “아합이 엘리야의 무릇 행한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인 것을 이세벨에게 고하니 이세벨이 사자를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 때에는 정녕 네 생명으로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 같게 하리라 아 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저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그 생명을 위하여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곳에 머물게 하고 스스로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행하고 한 로뎀 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야웨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엘리야는 자기는 완전히 혼자이며 고독한 싸움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야웨 엘로힘이 항상 함께 계셨고 또한 자기만 남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왕상 18:13, “이세벨이 야웨의 선지자들을 죽일 때에 내가 야웨의 선지자 중에 일백 인을 오십 인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로 먹인 일이 내 주께 들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는 야웨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관심과 냉담을 불평하였으며, 자신의 열심과 자신의 생명이 위험 속에 있다는 것을 야웨께 강조하였습니다.

 

왕상 19:10, “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엘로힘 야웨를 위하여 열심히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당신의 언약을 버리고 당신의 단을 헐며 칼로 당신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왕상 19:11-13, “야웨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가서 야웨의 앞에서 산에 섰으라 하시더니 야웨께서 지나가시는데 야웨의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 야웨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도 야웨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야웨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우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있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그는 세미한 소리 가운데서 야웨의 임재하심을 깨달았습니다. 야웨께서 그에게 세 가지 임무를 주셨습니다. 또한 야웨께서 야웨께 충성을 다하는 자들이 7,000명이나 남아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왕상 19:15-18, “야웨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 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야웨의 성도들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과 협착한 길로 가는 적은 무리입니다. 좁은 길은 때로는 외롭고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마십시오.

 

11:2-5, “엘로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저가 이스라엘을 엘로힘께 송사하되 야웨여 저희가 당신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당신의 제단들을 헐어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참 진리를 찾는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여러분에게 야웨께서 은혜 베푸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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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엘 / אל)은 야(Yah / יהּ)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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