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 해 질 때 /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

 

정 현실 편집

 

Mar 1:32  And1161 at even,3798, 1096 when3753 the3588 sun2246 did set,1416 they brought5342 unto4314 him846 all3956 that were diseased,2192, 2560 and2532 them that were possessed with devils.1139

1:32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그분(him #846 예수)께 데려오니

Mar 1:33  And2532 all3650 the3588 city4172 was2258 gathered together1996 at4314 the3588 door.2374

1:33 온 동네가 문 앞에 모였더라

Mar 1:34  And2532 he healed2323 many4183 that were sick2192, 2560 of divers4164 diseases,3554 and2532 cast out1544 many4183 devils;1140 and2532 suffered863 not3756 the3588 devils1140 to speak,2980 because3754 they knew1492 him.846

1:34 그분(예수)께서 각색 병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어 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시니라

 

오늘 분문에서 저물어 해 질 때에 야슈아께서 이 세상에 오셨는데 그 저물어 해 질 때에 이 세상은 어떠한 상태였는지? 현재 우리가 처해 있는 곳이 저물어 해 질 때는 아닌지, 야슈아 메시야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심은 무엇을 허락하지 아니 하신 것인지? 또한 무엇 때문에 허락지 아니하셨는지에 대하여 성경을 같이 상고하고자 합니다.

 

저물어 해 질 때

 

저물어 해 질 때는 헬라어로오피아스(옵시오스) 데 기노마이 호테 헤듀 호 헬리오스” 이며, 이 말은 보통 우리말로 저녁에 태양이 지는 석양을 표현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또한 야웨 엘로힘을 떠난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자신의 벌거벗은 몸의 수치를 드러냈듯이 죄악과 관계하여 벌거벗은 몸이 야웨 엘로힘 앞에 드러나 이제는 야웨 엘로힘을 떠나 범죄한 인간에게 심판을 내려야 할 만큼 죄악이 만연한 시대 상황을 지시하는 뜻도 담겨 있습니다.

 

“저물어 해질 때에”란 인간의 말, 생각, 행동이 야웨 엘로힘께 불신앙하는 자리에서 대적하고 있는 시대로 희망을 가질 수 없을 만큼 위기에 처해 있는 세대가 되었음을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 저문 때는 어떤 때를 말씀하는지 저와 여러분이 함께 성경을 상고해 보겠습니다.

 

Mar 4:35  And2532 the(1722) same1565 day,2250 when the even3798 was come,1096 he saith3004 unto them,846 Let us pass over1330 unto1519 the3588 other side.4008

4:35 그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야슈아 메시야께서 제자들에게 천국복음을 모두 가르치신 후 저 편으로 건너가자고 하십니다. 그의 명령에 따라 제자들이 야슈아 메시야를 모시고 가는 배가 풍랑을 맞게 되는데, 그것은 야슈아 메시야를 따라 가야할 제자들이 야슈아 메시야를 모시고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야슈아 메시야의 말씀으로 이끌어야 할 배(집회 또는 배)를 제자들이 자기들의 방법대로 이끌다 풍랑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자기 방법을 사용하려고하는 그 때가 바로 저문 때입니다.

 

Mar 6:47  And2532 when even3798 was come,1096 the3588 ship4143 was2258 in1722 the midst3319 of the3588 sea,2281 and2532 he846 alone3441 on1909 the3588 land.1093

6:47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그분께서(예수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본문은 야슈아 메시야께서 함께하시지 않은 배(집회/교회)가 바다에서 바람과 물결로 인하여 고난당하는 모습을 말하는데 여기서 야슈아 메시야의 제자들이 야슈아 메시야를 귀신으로 생각할 만큼 어두움에 사로잡혀 있는 그 때가 바로 저문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Mat 20:8  So1161 when even3798 was come,1096 the3588 lord2962 of the3588 vineyard290 saith unto his848 steward,2012 Call2564 the3588 laborers,2040 and2532 give591 them846 their hire,3408 beginning756 from575 the3588 last2078 unto2193 the3588 first.4413

20: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본문에 말씀에서는 포도원 주인이 품삯을 주는 일에 품꾼들이 불만을 토해내고 있으며, 참으로 피조물이 자기 자리를 이져버리고 야웨 엘로힘의 은혜를 망각하고 살아가는 악한 인간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때, 바로 이 때가 저문 때입니다.

 

Mar 6:35  And2532 when the day was now far spent,2235, 1096, 4183, 5610 his846 disciples3101 came4334 unto him,846 and said,3004 This is2076 a desert2048 place,5117 and2532 now2235 the time is far passed:4183, 5610

6:35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그에게(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저물어가니

 

본문에서는 5천명의 무리를 먹이시는 장면으로 제자들이 야슈아 메시야의 말씀만으로 살아 갈 수 있다고 믿지 못하고 야슈아 메시야께 자기들의 뜻을 좇으라고 하고 있는 그 때가 저문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Mat 16:2  (1161) He3588 answered611 and said2036 unto them,846 When it is1096 evening,3798 ye say,3004 It will be fair weather:2105 for1063 the3588 sky3772 is red.4449

16:2 그분(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본문에서는 자칭 그 시대 종교 지도자들인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성경을 떠나 그 시대의 소망으로 오신 야슈아 메시야를 거부한 때로 그 시대가 멸망 받아야 할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배우며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이 정말 잘 못 되고, 나쁘다고 그들을 적대시 하고 있습니다. 정말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이 멸망 받을 대상일까요? 성경에 야슈아 메시야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뒤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 중에서 야슈아께로 회개하고 돌아 온 자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멸망 받을 것은 바리새파나 사두개파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그들의 사상, 제도 등 그들의 유전이 제거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즉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그 세력이 멸망 받아야 할 때가 이른 때, 그 때가 저문 때입니다. 이들이 만일 계속해 이들을 지배하는 어두움의 세력의 지배 아래 있다면, 그 세력이 심판의 형벌을 받을 때 이들도 그 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Mar 11:11  And2532 Jesus2424 entered1525 into1519 Jerusalem,2414 and2532 into1519 the3588 temple:2411 and2532 when he had looked round about4017 upon all things,3956 and2532 now2235 the3588 eventide5610 was come,5607, 3798 he went out1831 unto1519 Bethany963 with3326 the3588 twelve.1427

11:11 - ‘야슈아(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다’라고 하신 짧은 한 절의 본문에서의 저문 때는 야슈아 메시야께서 십자가를 지고 죽으셔야 될 세상의 역사를 심판할 때가 찼을 그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Mar 14:7  For1063 ye have2192 the3588 poor4434 with3326 you1438 always,3842 and2532 whensoever3752 ye will2309 ye may1410 do4160 them846 good:2095 but1161 me1691 ye have2192 not3756 always.3842

14:17 - “저물매 그 열둘을 데리시고 와서”의 본문은 마지막 유월절 식사의 모습으로 야슈아 메시야의 말씀을 듣고 야슈아 메시야의 제자가 되었던 자로서, 감히 팔 수 있는 자격도 없으면서 야슈아 메시야를 팔게 될 일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일은 그가 야슈아 메시야를 파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을 재촉하는 일로 심판의 징조를 나타내는 그 때가 저문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Mar 15:42  And2532 now2235 when the even3798 was come,1096 because1893 it was2258 the preparation,3904 that is,3603 the day before the sabbath,4315

15:42 - “이 날은 예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의 본문은 어둠의 세력이 무덤에 야슈아 메시야를 놓고 저희들이 이겼다고 생각하는 그 때가 저문 때로 그들은 결코 야웨의 일을 알지 못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Joh 21:19  (1161) This5124 spake2036 he, signifying4591 by what4169 death2288 he should glorify1392 God.2316 And2532 when he had spoken2036 this,5124 he saith3004 unto him,846 Follow190 me.3427

20:19, “이날 곧 안식 후 첫 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야슈아(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본문에는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을 두려워하여 떨며 숨어 있는 장면의 말씀입니다. 제자들이 야슈아 메시야의 말씀을 잊어버리고 있는 그 때, 두려움의 시대가 저문 때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성경에서 저문 때는, 인간이 자기 생각과 의지로 살아가는 때, 어두움에 잡혀 있는 때, 야웨 엘로힘의 은혜를 망각하고 살아가는 때, 야슈아님의 말씀을 잊어버린 때, 세상의 역사가 심판 당할 때가 찾을 때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물어 해 질 때에 야슈아 메시야께서 오셨다는 것은 죄로 인하여 멸망당할 수밖에 없는 이 세상에 소망의 빛으로 오셨다는 것을 말씀 하십니다.

 

본문에 나오는 (호 헬리오스 / ho helios)가 바로 이렇게 저물도록 작용하는 세력입니다. 구약성경에 애굽의 왕 바로를 이 헬리오스로 말씀하고 있으며 또한 바알 신을 태양신이라 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 해는 야웨의 말씀을 받지 못하도록 강하게 내리 쪼여 그 사람에게서 말씀이 말라버리도록 하는 세력을 지적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저물어 있는 때에 그들을 지배했던 호 헬리오스는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역사 속에서 끝임 없이 인간들을 야웨 엘로힘의 말씀의 자리에서 떠나도록 유혹하는 사단의 일을 말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야웨를 떠나면 죄를 범하게 되는 것은 자기의 욕심으로 인하여 그 유혹을 받아 들여 넘어지게 되는 것으로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자기들 스스로 만든 규례(規例)로 세상의 중심이 되려 하는 바리새인들, 스스로 왕 노릇하는 헤롯당들, 야슈아 메시야를 등에 업고 출세해보려 했던 제자 등등 그들의 관심은 돈이나 명예나 개인의 안녕이나, 같은 목적을 추구하는 집단의 이익과 같은 그들의 욕심은 결과적으로 생명의 빛이 되시는 야슈아 메시야가 아닌 호 헬리우스의 지배 아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의 교계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물론 야웨 엘로힘께서 바알 신에게 절하지 않는 자기 선지자를 남겨 두신 것처럼 야웨 엘로힘의 말씀이 바르게 가르쳐지는 집회(교회)가 세계 안에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믿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채 야슈아를 믿기만 하면 구원은 맡아놓은 당상이고 어떻게 해야 야웨의 창고 열쇠를 내 것으로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말들로 야웨 엘로힘의 말씀이 무엇인지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돈이나, 명예, 건강, 가정의 화목이나 개인의 안녕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지금 우리 교회의 현실이 저물어 해 질 때인 것입니다.

 

이제는 나에게 초점을 맟춘 자리에서 야슈아 메시야를 푯대로 하고 나아갈 수 있는 사람만이 구원의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개인적으로 나와 여러분의 모습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야슈아 메시야의 말씀으로만 관계하여 끊임없는 기도와 만나지는 모든 이에게 본을 보이며, 그들이 우리를 볼 때 야슈아 메시야를 생각나게 하며 그분의 빛을 반사하며 살고 있습니까? 혹은 그렇지 않은 자리에 있습니까? 야슈아 메시야께서 세상에 오셨을 때에 이 세상 역사의 뒤안길에는 어두움이 기승을 부리고 있었습니다. 이 저문 때는 야웨 엘로힘의 긍휼하심과 자비하심의 약속되신 야슈아 메시야가 그 역사 속에서 나타나셔야만 소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야슈아 메시야의 참된 제자로 그를 따르고 있을 때에만 소망의 자리로 옮겨질 수 있습니다.

 

모든 병자와 귀신들린 자

 

“모든 병자와 귀신들린”이란 본문은 단순한 육신의 병자, 혹은 정신병자를 고치는 일도 역사적으로 있었던 일이고 또한 그 속에는 영적으로 죄인을 구원하신다는 뜻도 담고 있다고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저도 성경에서 병(카코스 #2560  kakos)을 지시하는 분문을 모두 찾아가 보기 전에 육신의 병자도 고치셨으며, 영적으로는 죄인을 구원하신다는 두 가지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알고 있었던 본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 사전에서 지시하는 카코스라 는 말씀은 병이라고 표현되었을 뿐만 아니라 흉악하다고 잘못한 것이라고 비난 받을 것이라고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흉악하다는 말을 사용할 때 사람을 죽였다거나 잔인한 죄를 지었을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또한 사람이 아프다고 아픈 것을 비방하거나 더럽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아픈 사람은 흉악하고, 추하고, 더럽고, 비방 받을 사람이 아니라 불쌍히 여기고 돌봐주어야 할 사람으로 표현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는 병(카코스)은 야웨 엘로힘께서 흉악하고, 비난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흉악하고 비난 받을 일은 무엇입니까? 그럴 것은 죄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이 병 카코스는 죄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한글 성경에는 번역 되지 않았지만 병이란 말씀 뒤에 에콘타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성경에 잉태되다, 생기다, 있다, 알다, 취하다, 배다 등으로 사용되어 있는 말씀으로 어떤 것, 곧 신과 관계한다는 뜻으로만 사용되고 있는 말씀입니다. 관계는 소유를 말합니다. 누구의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말씀하는 병자는 흉악과 관계하고 있는 자이기에 야웨 엘로힘의 것이 아니라 흉악하게 만드는 자의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또한 칵코스 에콘타스는 (분사이자 형용사+동사로) 항상 악한 것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역사가 끝날 때까지 악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아담이 야웨 엘로힘의 말씀을 거부한 그 흉악한 일이 시작된 이 후 인간의 역사 속에서 끝없이 그 흉악한 일들은 계속되어져 왔습니다. 예를 들어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일과 바벨탑 사건, 그 후로도 역사 속에서 지금까지도 야웨 엘로힘을 대적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야슈아 메시야께서 오시는 날까지 이런 일은 계속 될 것입니다. 이런 일을 행하는 자들이 바로 병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담이 범죄 한 이 후 야웨 엘로힘께 향한 인간의 많은 흉악한 일 중의 하나인 바벨탑 사건을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기 11장 1-10절의 바벨탑 사건도 인간이 야웨 엘로힘을 향해 얼마나 흉악하고 비난 받을 만한지 극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원래 온 땅의 말과언어가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 날 평지에 거하면서 서로 악한 일을 꾀했습니다. 3절 이하부터 4절 말씀에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야웨 엘로힘의 것을 자신들의 것으로 대처하고 스스로 엘로힘과 같이 되고자하는 악한 일을 하고 있는 저문 때에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야웨 엘로힘께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시어 온 지면에 흩으시고 성 쌓기를 못하도록 만드셨습니다. 이러한 병과 관계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 지탱할 수 없이 완전히 파괴된 상태에 놓인 것을 말씀합니다. 기계가 그 성능을 잃으면 아무 쓸데없어 고물상에 팔아 다시 용광로에 보내어 재생시켜야만 하듯이 이 사람은 다시 나지 않고는 지금 있는 상태로는 도저히 본래 창조하였던 상태로 회복시킬 수 없이 파손된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씀입니다. 이런 병자들은 어떻게 해야만 나음을 얻을 수 있을까요? 물론 야슈아 메시야께서만 고칠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1장 34절의 뜨에라퓨션(고치다)이라는 말씀은 오직 야웨의 약속으로 보내신 야슈아 메시야 외에는 이런 자들이 말씀으로 돌아오도록 고칠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슈아 메시야를 만난 많은 제자들은 야슈아 메시야께로만 많은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모이도록 한 것입니다.

 

야슈아께로 데려오니

 

그에게로(야슈아께로) 데려오니는 헬라어로 “엡펜론 프로스 아우톤”입니다.

 

본 문에는 사람들을 야슈아 메시야께로 데려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야슈아 메시야께 그 사람들을 바치기 위하여 열렬하게 설득하고 오직 야슈아 메시야께로만 방향을 정하고 가도록 그들을 이끌고 오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마음은 매우 긴박합니다. 영원히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마음으로 그들을 야슈아 메시야께로 데려오는데 매우 민첩하고도 열심히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강한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그 사람이 죄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몸임을 깨달을 때까지 그리고 야슈아 메시야만이 그들의 생명의 주인임을 진정으로 믿게 될 때까지는 야슈아 메시께로 결단코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일을 한 후 그 사람들 또한 다른 사람들을 야슈아 메시야께로 데려오고, 그들에게 들은 다른 이들이 또 다른 이들을 데리고 오도록, 야슈아 메시야께 헌신되도록 일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데려오니에 대한 말씀입니다. 어두움의 권세 자에게 사로 잡혀 끊임없는 고통을 당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세상 모든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야웨 엘로힘께서는 그의 아들을 빛으로 보내셔서 빛 되신 야슈아 메시야께로 와야만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셨기에, 이 세상의 소망이신 야슈아 메시야 외에 아무도 이 사람들을 구원할 자가 없기 때문에 야슈아 메시야께로만 데려오고 있습니다.

 

33절 - 온 동네가 문 앞에 모였더라

 

온 동네(헤 폴리스)는 야슈아 메시야께서 구원하시고자 하신 동네로 전 세계를 말씀하십니다. 전 세계가 모였습니다. 이렇게 모인 것은 32절에서 “데려오니”의 결과인 말씀입니다. 야슈아 메시야 앞에 모이는 것은 야슈아 메시야께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그 때로부터 계속해서 야슈아 메시야의 명령대로 세기 마다, 아니 야슈아 메시야께서 오실 그 날까지 그 앞으로 모이고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문 앞에 많은 사람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광경입니다. (모였더라라는 말씀 밑의 표시를 보면 v-동사, p-분사, r-명령적 의미의 분사, p- 수동태, n-주격, f-여성, s-복수로 나타나 있습니다. p.r- 모이라는 야슈아 메시야의 명령도, 모이고 있는 일도 계속되어지고 있는데 p-열렬하게 부르심에 응답되어지는 모습니다.)

 

이들은 어디로 모였습니까? 프로스 테헨 뛰란 - 문 앞에 모였습니다.

이 문은 구원의 문이 되신 야슈아 메시야를 말씀합니다.

이 문은 이 세상에 처음이요 마지막으로 열려진 구원의 문으로 아담이 범죄 하기 이전의 야웨 엘로힘과 인간과의 관계로 이어줄 수 있는 유일한 문입니다. 이 문은 이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한번도 닫혀 지지 않고 계속 열려진 문입니다. 야슈아 메시야의 이 구원의 문은 한 번도 닫힌 적이 없이, 계속 열어 놓으셨습니다.

 

1:34 그분(예수)께서 각색 병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어 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시니라

 

야슈아 메시야께서는 각색 병자들을 고치셨습니다. 그가 고치시며 - “뜨에라퓨센”이라는 말씀은 오직 야웨께서 약속으로 보내신 야슈아 메시야 외에는 이런 자들이 말씀으로 돌아오도록 고칠 수 없다는 말씀으로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여 야웨 엘로힘의 말씀을 버리고 악과 관계되어지는 흉악한 자들을 이제는 야웨의 말씀과 관계되어지도록 고치신다는 말씀입니다.

이 일은 야슈아 메시야께서 오시는 그 날까지 쉬임 없이 능동적으로 진행하시고 있는 구원의 역사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는 또한 많은 귀신을 쫓아 내셨다고 말씀합니다. 이 많은 귀신이 저물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이 귀신은 사람들에게 쉬임 없는 고통을 주며 그리고 사람들을 지배하고 있는 어둠의 세력입니다. 그들은 사람들이 자아 신을 만들어 섬기 도록하는 이들입니다. 불교나 유교, 혹은 다른 종교는 가치관을 삶의 형통하는 방편으로 삼고 거기에 뿌리를 내리게 하여 이 세상이 저물도록 만든 세력입니다. 야슈아 메시야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더러운 귀신들을 내어 쫓으신 후에도 사람들은 좀처럼 귀신들에게서 벗어나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귀신들이 병을 주었습니다. 야웨 엘로힘과의 교제로서 그분을 닮아가도록 창조되어진 인간에게 돈이나 명예, 자기의 사상 등으로 세상의 것을 심어주어, 그들이 야웨의 말씀을 떠나서도 영생복락 할 수 있다는 거짓말이 바로 그 병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기들의 의지대로 관계하며 살았습니다. 참으로 야웨 엘로힘 앞에 흉악하고 더러운 죄인의 자리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세상은 저물게 되고 멸망의 때가 이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슈아 메시야께서 귀신들을 향하여 명령하십니다. “너 귀신들 더 이상 너희의 거짓말을 떠들지 말라! 조용하라!” 그들은 저물어 해질 때 오신 야슈아 메시야가 빛으로 소망으로 오심을 알고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거짓말만 하고 있었습니다. 너는 야웨의 말씀과 관계하지 않아도 잘 될 수 있다고 계속해서 옛날부터 떠들고 있던 그 말을 계속해서 떠들고 있었습니다. 이제 야슈아를 만난 이들에게 귀신들은 더 이상 거짓말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귀신들인 사람들은 야슈아 메시야의 말씀을 듣지 못하였거나 거부한 자입니다. 이런 자는 스스로 귀신의 소유로 남는 길을 택하여 야웨 앞에 정신적인 마비, 소경, 귀머거리, 벙어리, 간질 등으로 정신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혼돈을 일으키고 어두움에 떨어져 있기를 원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야슈아 메시야만이 이 저물어 해질 때의 유일한 소망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야슈아 메시야께로 나아와 그분의 통치를 받고 야웨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그 날을 소망하며, 야웨의 영광에 참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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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엘 / אל)은 야(Yah / יהּ)이시다!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 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אליּ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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